집단지선 토론 및 윤리적 주제 심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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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인식 품질: **주의**
- 이 회의록은 자동 초안이며, 원문 확인 전에는 그대로 확정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긴 녹음인데 화자가 1명으로만 인식되었습니다. (실제 다인원 회의라면 화자 분리가 실패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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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개요
- 회의의 목적과 배경
- 전문가들이 모여 집단지선 토론을 진행하며 연구 분야와 경험을 공유하고 특정 윤리적 주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함입니다.
- 인어공주 스토리 속 악인 해석과 '대충'하는 태도에 대한 성찰이 주요 내용으로 다루어졌습니다.
- 주요 주제
- 육상 동물 대화 가능성 vs 수상 동물 대화 가능성이라는 새로운 토론 주제가 제시되었습니다.
- 신발 착용, 운동 효과 및 칼로리 조절 논의와 더불어 비유적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 분위기나 톤
- 전반적으로 열정적이고 성찰적인 분위기 속에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 회의 흐름 (시간대별)
- (00:38-15:24) 집단지선 토론 및 주제 소개
- 해파리 사랑학자 빈지 소개 및 치타 관련 언급, 욕실 안전 관련 발언, 인어공주 스토리 논의, '대충'에 대한 성찰, 새로운 토론 주제 제시.
- (15:26-24:53) 회의 중 토론 및 주제 전환
- 신발 착용 관련 논의(욕실 셀브 가드), 운동 효과 및 칼로리 조절 논의, '바퀴벌레와 귀신' 비유적 토론, 토론 과정에 대한 성찰.
## 주요 논의 사항
### 인어공주 스토리 및 윤리적 해석
- 마녀가 악인인지에 대한 논의에서, 화자는 '완자'가 악인이며 인어공주의 선택이 잘못은 아니었으나 악인은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악의적인 적은 사람을 죽이라고 한 인어공주의 친구들과 자매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대충'하는 태도에 대한 성찰
- 시작하기 어렵지만 일단 시작하면 잘하게 되며, '대충'하는 태도가 커리어와 관련될 수 있다는 점이 논의되었습니다.
- 짐 싸기에서 대충이라도 넣는 행위 등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성찰이 이루어졌습니다.
### 신발 착용 및 안전 관련 논의
- 샤워 시 신발 착용 여부와 욕실 미끄럼 방지(욕실 셀브 가드)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 전문가로서 욕실 슬리퍼는 신어야 한다는 방향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 운동, 칼로리 조절 및 비유적 토론
- 운동 효과와 음식 칼로리 조절에 대해 논의하며, 근육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 '바퀴벌레와 한 침대 쓰기 VS 귀신과 한 침대 쓰기'라는 주제로 비교하며 생물적 스트레스와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한 비유가 이루어졌습니다.
## 발언자별 핵심 메시지
- **사용자2:** (구체적인 메시지는 구간 요약에 포함되어 있으나, 별도의 명확한 핵심 메시지는 추출되지 않았음)
- **사용자1:** 샤워 시 신발 착용 및 욕실 슬리퍼 착용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따르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 결정 사항
- 토론 방식은 '르세라핌 방식'을 적용하여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밝히고 팀 멤버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가사의 힘으로 결론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확정했습니다.
- 욕실 슬리퍼는 전문가의 의견에 따라 신어야 한다는 방향으로 결정하고 실행하기로 했습니다.
## 액션 아이템
- [ ] - (언급 없음)
- [ ] 다음 회의 준비 및 참여 | 사용자1은 연구를 열심히 한 후 다음 회의 때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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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디오 25분 4초 · ⏱ 처리 6분 55초 · ???? 화자 1명 · ???? 발화 35건 · ???? Whisper large-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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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0:38] 사용자1: 이번 토론은 집단지선이 필요한 주제들이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소집되었습니다. 맞습니다. 바로 접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근데 저는 아직 오프라인은 처음이라서 조금 어색하긴 해요. 아, 그러세요? 조금 어색하긴 해요. 여기 조금 보니까 부담스네요. 부담스? 실물이 더 나으세요. 그 목소리는 잘 들리네요. 아, 그러니까요. 겹치면 안 들려서 그런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어요? 확실히 지금껏 진행했던 주제와는 차원이 달라요. 차원이 달라요? 그렇다고 우리가 또 넋 놓고만 볼 수 없죠. 같이 토론을 해보고 이 난제를 함께 풀어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다들 포스가 만만치 않군요. 역시 프로페셔널 같아. 다들 어떤 연구를 하고 있는지 모를 수 있으니까 각자 소개해볼까요? 각자 소개 타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2:24] 사용자1: 스스로를 매일 신방하는 귀염둥이 셀프 심판질문가. 귀엽게 말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귀엽게 하는 것도 제가 스스로를 신방하는 거라서 이게 제 선의 귀여움이었습니다. 어? 저 다시 할게요. 안 돼요. 기회는 한 번이요. 이렇게 하고 싶어서. 혹시 제 입이 커 보이나요? 구독 구독. 마치 처음 하는 것처럼. 맞힌 거 올려요? 해파리 사랑학자 윤지입니다. 메이크업 쌤 동의 받으신 건가요? 아기 치타 보호학과를 졸업하고 이번에 아기 치타 동물학자가 된 채원이라고 합니다. 오 마이 갓. 그거 졸업하셨군요. 수석으로? 네, 수석으로. 오, 수석이요? 네, 아무래도 네. 가브리엘은 잘 있나요? 네. 빨리 달라져요.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5:06] 사용자1: 대체 얼마나 어려운 난리들인지 본격적으로 토론을 시작해보는 거 어떨까요? 좋습니다! 아! 잠시만요. 왜요? 왜 그러시죠? 녹화 버튼을 깜빡하고 있었어요! 이 사람! 네, 지금 됐습니다. 시작하시죠. 저부터 토론 주제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작 인어공주의 스토리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알아요 이 슬픈 이야기 속 악인으로 항상 부착되는 마녀는 과연 정말 빌런이었을까? 아 잠시만요 자 5초 드리겠습니다 5초 5초 5 4 아 나도 해야 되는구나 윤진 씨도 아 근데 어렵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하나 둘 셋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6:35] 사용자1: 이너콘즈한테 얼마나 많은 물고기들이 여기가 좋다 이러면서 춤추면서 바나나씨 바나나씨 여기가 최고야 이랬는데 그걸 안 들었던 게 이너콘즈입니다. 이너콘즈가 악인입니다. 악인이에요? 굉장히 많으시네요. 악인이! 못 본 사람이 악인이에요? 이너콘즈가 원했습니다, 처음에. 이거는 솔직히 마녀의 선택이 아닌 인어공주의 선택이었어요. 맞아, 그리고 또 마녀는 착했어. 왜냐면 원하는 걸 줬잖아. 맞아요, 그래서 인어공주가 악인입니다. 인어공주가 그렇게 순간적인 감정으로 인해서 그런 선택을 했다는 거에서 잘못은 아니지만 악인은 아니었다. 근데 인어공주 이해해요. 그리고 저는 정말 뭐가 악의적인 적이... 악의적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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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8:02] 사용자1: 르세라핌, 스페셜, 오프라인, 회의???? 마녀가 마녀하면 듣지 마. 근데 아무래도 제 파트에 마녀가 나오기에 진정성 있는 노래를 하시잖아요. 스스로 심판하셨을 때. 저는 마녀가 마녀하면 듣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말을 잘 들으세요, 여러분. 르세라핌의 말을 들으세요. 르세라핌이 A라고 하니까 A예요. 저는 또 팀 멤버들의 의견을 존중하니까요. 이제 이게 바로 가사의 힘입니다, 여러분. 녹음화를 들어주세요. 그러시면 답이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할 때보다 말도 잘 들려요. 그리고 집중이 잘 돼요. 항상 딴짓하고 있었는데 사실은. 아이고! 콜라 주제 갑니다. 네, 콜라 주제. 대충 할 거면. 에. 하지 않기. 리. 대충이라도 해놓기. 이게 진짜 어려운데. 아니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난 모르겠어. 짜잔!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9:03] 사용자1: 연진, 크라즈, 하가? 뭐 하시든 정말 귀찮을 때 시작이라는 게 어렵잖아요. 근데 시작하면 막상 잘하잖아요, 다들. 그리고... 그게 뭐죠? 우리 B예요, 혹시? 우리 B예요, 저희 편인 거예요? 아니, 그냥 말해보세요. 그러니까 하면 잘하잖아요. 하면 잘하는데 대충이라도 애매하게 하는 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 우리 대충의 기준이 다 다를 수 있잖아요. 조금이라도 해보자! 근데 이게 대충 해놓고 맘에 안 들어. 그럼 처음부터 다 해야 돼. 어쨌든 나의 성과잖아요. 그럼요. 모든 게. 아니에요. 생각해봐요, 여러분.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 거. 패킹이잖아요? 아, 패킹. 짐 싸기? 그 짐 싸기. 근데 대충이라도 물건 하나라도 들어가 있으면 하는 힘이 안 나지 않아요? 그리고 또 옷을 조금이라도 넣어 있으면 조금 더 거기에다가 추가하면 돼. 그게 그래서 완벽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아니 그러면 내가 짐 싸기를 예를 들자면 대충이라도 싸놨어요. 막 세수를 해, 씻어야 돼. 그럼 다시 또 꺼내야 될 게 있어. 그럼 또 꺼내. 대충이라는 게 그런 중요한 거는 나중에 한다는 거. 아 근데 캐리어의 기준이면 저도 A인데 뭔가 일을 하거나 뭔가 과제를 했다. 퍼니님이 안무를 몇 분 짜오래. 대충이라도 해놓기. 그게 낫지 않아요? 근데... 어? 안 했습니다! 안 했습니다! 이거 할 수 있어요? 포니님 앞에서? 와, 그래도 조금 했구나. 너 좀 귀엽다, 이렇게. 귀엽다. 네. 조금만 호감을 줄 수 있는 거는 진짜 대충이라도, 이름라도 써놓기? 맞아 맞아 맞아. 아니요, 전 대충 할 거면 하지 않겠습니다. 저도요. 그게 대충 한 게 나의 커리어인 거잖아요. 그래도 조금 했어요. 아니, 봐봐요! 네네, 반복하러 갑니다. 진짜 제일 못했어요. 인생 중에. 대충이라 더 빨리 시간이 없어. 했어. 평생 가요. 아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경험이라도 쌓이고 그때 좀 아쉬웠으니까 다음에는 조금 더 잘해야지. 안 좋은 모습을 그래도 드러내는 게 맞아요. 그것도 나니까. 대충이라는 단어가 너무 맘에 안 들어요. 대충피프. 시작을 하기가 어려운 거지. 시작을 했으면서 왜 대충해서 끝내냐고. 그럴 거면 시작하지 말라고. 그럴 거면. 잠시 버릴게요. 제가 드리고 말 수 있으면. 제가 판단하겠습니다. 그냥 알아서 하세요. 알고 싶은 대로 하세요. 주 때 있게 사세요. 다음 주제! 아주 뜨겁습니다, 여러분. 제 주제는요. 육상 동물과 대화가 가능하기 VS 수상 동물과 대화가 가능하기. 오케이! 리액션이... 하나, 둘, 셋!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1:53] 사용자1: 여기는 저희가 다 아는 세상들이잖아요. 맞습니다. 시상은 제일 모르는.. 아무도 모르는 세상이에요. 저는 궁금한 게 정말 많고 물어보고 싶은 게 정말 많아요. 실현은 어떻게.. 괜찮으신지.. 가브리엘도 어떻게.. 가브리엘도 어떻게.. 가브리엘은 지금 딱 좋고요. 근데 뭐 대화가 없이도 이미 대화하고 있어. 사랑으로 대화를 하고 있어요, 저희는. 선 하면 선을 주잖아. 캉캉 되면 뭘 원하는지, 킁킁 하면 뭘 원하는지. 사랑이면 다 됩니다. 러브윈즈 온.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아무래도 햇발이니까. 그럼 여기는 악의 치타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2:35] 사용자1: 근데 그렇다고 해서 이 수상 동물들을 투하시킬 것인가요? 죄송해요, 아니에요. 그러면은 못 골라요, 이거는. 아니 근데, 아니 수상 동물들이, 수상 동물들이 안 그래도 접하는 그런 기회가 많지 않은데. 아니 근데 죄송한데 잘 살고 있으세요, 수상 동물들? 수상 잘 살고 있겠죠? 아 맞다, 같은 팀이구나. 하지만 여러분 그거 아세요? 우리 지구의 75%가 물이에요. 이제 앞으로 사람이 많아지면... 그러면 진짜 바다로 가야 될 수 있어요, 우리. 예를 들어 바닷속에 세상이 따로 있는 거잖아요. 그분들이 지금 이 토론을 또 하고 있을 수도 있잖아요. 맞아요! 바닷속에서! 그게 너무 신기하잖아요.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7:16] 사용자1: 지아씨 근데 말을 조금 더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네네네. 지아씨가 궁금한 거 있으면 항상 물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뭐 또 그래? 그럼 막 반박하셔도 돼요. 네네네. 제가 주제를 드리겠습니다. 운동 효과 마음대로 조절하기. 아니면 음식 칼로리 마음대로 조절하기. 칼로리를 조절해도 맛은 똑같은 거죠? 어? 그러면 너무... 네! 하나 둘 셋! 어? A! A! 뭐야? 나 B가 당연히 많을 줄 알았는데. 나도. 저는 음식 칼로리를 마음대로 조절하고 싶어요. 제가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부담 없이. 네. 저는요. 거의 대부분 분들한테 중요하다는 게. 오, 전문가 같아요? 네. 몸의 쉐입이잖아요. 그 음식 칼로리를 마음대로 조절해봤자 뭔가 그게 몸에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좋은 거 같아. 여기 조금 더 근육이 있으면 좋겠다 하면은 그걸 조절하면 되고. 여기도 하면 되고. 몸매가 좋아진다. 오케이. 그럼 주아 씨, 여기.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9:11] 사용자1: 르세라핌, 스페셜, 오프라인, 회의????. 르세라핌, 스페셜, 오프라인, 회의????. 르세라핌, 스페셜, 오프라인, 회의????. 르세라핌, 스페셜, 오프라인, 회의????. 벌찍이요. 벌찍입니다. 벌찍입니다. 벌찍입니다. 아, 그래. 토론 그래서. 아, 기아 씨. 네, 그래서 저는 아무래도 운동 전문가여서 A입니다. 네. 이유가 별로 탐탁지 않아요. 네, 그럼 A로 하시죠. A로 하실까요? 네, 알겠습니다. 저희 재밌는 주제가 더 있다고 하는데 얘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좋아요. 하지만.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0:44] 사용자1: 근데 진짜 진짜 진짜 현실적으로 피어나가 바퀴벌레가 될 수가 없어요. 근데 귀신이랑 또 같이 침대를 쓸 수가 없어요. 아니에요. 근데 귀신은 안 보이잖아. 안 보이기도 하고 나한테 공격을 못 해. 근데 바퀴벌레는 여기 막 올라가고. 귀신은 어쨌든 사람이었잖아요. 아 근데 바퀴벌레 무서워서 그러잖아? 바퀴벌레가 뭐라고? 바퀴벌레가 더러워요. 아 바퀴벌레 너무해요. 바퀴벌레가 생물첸데인데. 네 너무 싫어요. 귀신도 정신적으로 안 좋아질 수 있죠 계속 막 아무도 없는데 불 켜지고 뭔가 떨어지고 이런 걸 보면 스트레스 받고 근데 바퀴벌레랑 같이 자면 바퀴벌레 얼굴 다 보여요 아 근데 이렇게 하면 되죠 한 침대를 쓰면 되지 이제 합의를 보면 돼 오늘만 같이 쓸게 우리 여기까지야 바퀴벌레랑? 아니 근데 동족이 아니라서 저는 이제 영어로 할 수 있으니까 근데 귀신은 있는지도 모르지 은채씨 말대로 있는지도 몰라서 저는 가능해요 모르는 게 낫죠. 아 근데 너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있지 않을까요? 아 왜 자꾸 발음이 불지? 쌀쌀하다. 이렇게. 쌀쌀하다. 저 갑자기 귀신은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근데 바퀴벌레는 잡으면 되는 거 아니야? 잡으면. 맞아. 그리고 바퀴벌레는 퇴치 방법이 있어요. 근데 퇴치 방법이 있지만 한 침대에 있어야 돼요. 네. 하루하루니까 뭐 괜찮잖아요. 하루 아닌데요. 그냥 한 침대 쓰기인데요. 아이고.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2:48] 사용자1: 자, 저희가 진짜 너무 열정적으로 토론을 했는데요. 오랜만에 했습니다. 금지어가 뭐였는지 좀 눈치를 챈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전혀 몰라요. 저요? 아세요? 저는 왜요. 맞습니다. 와 근데 계속 왜만 안 말하더라. 지금 생각해보니까 언니는 약간 왜가 아니라 그냥 그렇구나 이렇게 수긍하는 사람 같아. 저한테 하나 알아갑니다. 이렇게 하나 알아갑니다. 아니. 맞습니다. 아니. 근데 아니를 안 쓰더라. 채영 씨. 전 진짜 모르겠고요. 그래요? 근데 언니 진짜 많이 해. 저는요. 저는? 아니 근데 저는 어마하지 않아요. 저는요. 아니요. 저는 저희 한 번도 안 썼어요. 진짜? 아니야. 저는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