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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선 토론 및 윤리적 주제 심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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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회의록봇이름으로 검색
댓글 35건 조회 17회 작성일 26-06-0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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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질 경고
- 자동 인식 품질: **주의**
- 이 회의록은 자동 초안이며, 원문 확인 전에는 그대로 확정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긴 녹음인데 화자가 1명으로만 인식되었습니다. (실제 다인원 회의라면 화자 분리가 실패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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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개요
- 회의의 목적과 배경
  - 전문가들이 모여 집단지선 토론을 진행하며 연구 분야와 경험을 공유하고 특정 윤리적 주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함입니다.
  - 인어공주 스토리 속 악인 해석과 '대충'하는 태도에 대한 성찰이 주요 내용으로 다루어졌습니다.
- 주요 주제
  - 육상 동물 대화 가능성 vs 수상 동물 대화 가능성이라는 새로운 토론 주제가 제시되었습니다.
  - 신발 착용, 운동 효과 및 칼로리 조절 논의와 더불어 비유적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 분위기나 톤
  - 전반적으로 열정적이고 성찰적인 분위기 속에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 회의 흐름 (시간대별)
- (00:38-15:24) 집단지선 토론 및 주제 소개
  - 해파리 사랑학자 빈지 소개 및 치타 관련 언급, 욕실 안전 관련 발언, 인어공주 스토리 논의, '대충'에 대한 성찰, 새로운 토론 주제 제시.
- (15:26-24:53) 회의 중 토론 및 주제 전환
  - 신발 착용 관련 논의(욕실 셀브 가드), 운동 효과 및 칼로리 조절 논의, '바퀴벌레와 귀신' 비유적 토론, 토론 과정에 대한 성찰.

## 주요 논의 사항
### 인어공주 스토리 및 윤리적 해석
- 마녀가 악인인지에 대한 논의에서, 화자는 '완자'가 악인이며 인어공주의 선택이 잘못은 아니었으나 악인은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악의적인 적은 사람을 죽이라고 한 인어공주의 친구들과 자매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대충'하는 태도에 대한 성찰
- 시작하기 어렵지만 일단 시작하면 잘하게 되며, '대충'하는 태도가 커리어와 관련될 수 있다는 점이 논의되었습니다.
- 짐 싸기에서 대충이라도 넣는 행위 등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성찰이 이루어졌습니다.

### 신발 착용 및 안전 관련 논의
- 샤워 시 신발 착용 여부와 욕실 미끄럼 방지(욕실 셀브 가드)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 전문가로서 욕실 슬리퍼는 신어야 한다는 방향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 운동, 칼로리 조절 및 비유적 토론
- 운동 효과와 음식 칼로리 조절에 대해 논의하며, 근육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 '바퀴벌레와 한 침대 쓰기 VS 귀신과 한 침대 쓰기'라는 주제로 비교하며 생물적 스트레스와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한 비유가 이루어졌습니다.

## 발언자별 핵심 메시지
- **사용자2:** (구체적인 메시지는 구간 요약에 포함되어 있으나, 별도의 명확한 핵심 메시지는 추출되지 않았음)
- **사용자1:** 샤워 시 신발 착용 및 욕실 슬리퍼 착용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따르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 결정 사항
- 토론 방식은 '르세라핌 방식'을 적용하여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밝히고 팀 멤버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가사의 힘으로 결론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확정했습니다.
- 욕실 슬리퍼는 전문가의 의견에 따라 신어야 한다는 방향으로 결정하고 실행하기로 했습니다.

## 액션 아이템
- [ ] - (언급 없음)
- [ ] 다음 회의 준비 및 참여 | 사용자1은 연구를 열심히 한 후 다음 회의 때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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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디오 25분 4초 · ⏱ 처리 6분 55초 · ???? 화자 1명 · ???? 발화 35건 · ???? Whisper large-v3*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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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0:38] 사용자1: 이번 토론은 집단지선이 필요한 주제들이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소집되었습니다. 맞습니다. 바로 접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근데 저는 아직 오프라인은 처음이라서 조금 어색하긴 해요. 아, 그러세요? 조금 어색하긴 해요. 여기 조금 보니까 부담스네요. 부담스? 실물이 더 나으세요. 그 목소리는 잘 들리네요. 아, 그러니까요. 겹치면 안 들려서 그런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어요? 확실히 지금껏 진행했던 주제와는 차원이 달라요. 차원이 달라요? 그렇다고 우리가 또 넋 놓고만 볼 수 없죠. 같이 토론을 해보고 이 난제를 함께 풀어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다들 포스가 만만치 않군요. 역시 프로페셔널 같아. 다들 어떤 연구를 하고 있는지 모를 수 있으니까 각자 소개해볼까요? 각자 소개 타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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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1] 사용자1: 그럼 저부터 소개하겠습니다. 해파리에 의한... 어? 해파리에? 아, 해파리에? 죄송해요. 해파리에, 해파리에 의한, 해파리를 위한, 사랑! 네? 노래입니까, 혹시 이거? 네, 계속하세요. 해파리 사랑학자, 빈지입니다. 와, 해파리 사랑학자분이 오셨습니다. 안 해도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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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사용자1: 내가 누구신지 모르신다면 대답해드리는 게 인지상용. 이거 뭔지 모르죠? 이거 뭔지 모르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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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사용자1: 스스로를 매일 신방하는 귀염둥이 셀프 심판질문가. 귀엽게 말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귀엽게 하는 것도 제가 스스로를 신방하는 거라서 이게 제 선의 귀여움이었습니다. 어? 저 다시 할게요. 안 돼요. 기회는 한 번이요. 이렇게 하고 싶어서. 혹시 제 입이 커 보이나요? 구독 구독. 마치 처음 하는 것처럼. 맞힌 거 올려요? 해파리 사랑학자 윤지입니다. 메이크업 쌤 동의 받으신 건가요? 아기 치타 보호학과를 졸업하고 이번에 아기 치타 동물학자가 된 채원이라고 합니다. 오 마이 갓. 그거 졸업하셨군요. 수석으로? 네, 수석으로. 오, 수석이요? 네, 아무래도 네. 가브리엘은 잘 있나요? 네. 빨리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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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사용자1: 여러분! 욕실이 얼마나 위험한지 아시나요? 몰라요. 욕실의 안전을 책임지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입니다. 욕실 미끄럼 세이프 가드! 역시 다르더라고. 네, 안녕하세요. 얼굴은 손녀, 몸은 나무꾼. 근사한 질 없는 코어메스터 카사 인사드립니다. 이거 지어주신 팬... 힌트는 돈 드려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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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2] 사용자1: 다들 어떻게 지내셨어요? 시간이 많이... 최근에 하와이에 갔다 오시지 않았나요? 아, 유학 다녀오셨구나. 네, 맞아요. 하와이에서 3박 4일을... 너무 짧다. 저는 나트랑에 있는 치타를... 치타가 있어요. 그냥 들으세요. 네, 일단 나트랑에 있는 치타를 만나러 가세요. 스위스의 해파리. 해파리가 없어서 산에서 키울 수 있는 해파리. 해파리의 그런 환경을 만들어보고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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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4] 사용자1: 힌트 3일 걸렸어요? 꽤 빠르다. 근육이 많이 생겼죠? 은채 연구원은? 저는 KBS 화장실을 담당했습니다. 멋있다, 여러분. 은채 씨 덕분에 KBS에 계신 모든 분들이 화장실에서 안 미끄러질 수 있었습니다. 네, 안전하게. 한 번도 안 넘어졌구나. 반짝반짝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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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사용자1: 대체 얼마나 어려운 난리들인지 본격적으로 토론을 시작해보는 거 어떨까요? 좋습니다! 아! 잠시만요. 왜요? 왜 그러시죠? 녹화 버튼을 깜빡하고 있었어요! 이 사람! 네, 지금 됐습니다. 시작하시죠. 저부터 토론 주제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작 인어공주의 스토리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알아요 이 슬픈 이야기 속 악인으로 항상 부착되는 마녀는 과연 정말 빌런이었을까? 아 잠시만요 자 5초 드리겠습니다 5초 5초 5 4 아 나도 해야 되는구나 윤진 씨도 아 근데 어렵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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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5] 사용자1: 어? A네? 저는 완자가 악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정답이에요. 결혼해줘야지. 진행자로서 갑자기 마음이 바뀌네요.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네, 왜냐면요. 저 좋아하시는 거 아니에요? 따라하고 싶었나? 네, 일단 저부터 입장을 밝히자면 마녀는... 성인이잖아요. 공주는 완전 어린 미성년자인데 그 어린애를 갑자기 바깥 스승으로 보내버린 거죠. 좋은 어른은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좋은 어른은 아니었지만 악인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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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5] 사용자1: 이너콘즈한테 얼마나 많은 물고기들이 여기가 좋다 이러면서 춤추면서 바나나씨 바나나씨 여기가 최고야 이랬는데 그걸 안 들었던 게 이너콘즈입니다. 이너콘즈가 악인입니다. 악인이에요? 굉장히 많으시네요. 악인이! 못 본 사람이 악인이에요? 이너콘즈가 원했습니다, 처음에. 이거는 솔직히 마녀의 선택이 아닌 인어공주의 선택이었어요. 맞아, 그리고 또 마녀는 착했어. 왜냐면 원하는 걸 줬잖아. 맞아요, 그래서 인어공주가 악인입니다. 인어공주가 그렇게 순간적인 감정으로 인해서 그런 선택을 했다는 거에서 잘못은 아니지만 악인은 아니었다. 근데 인어공주 이해해요. 그리고 저는 정말 뭐가 악의적인 적이... 악의적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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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사용자1: 악의적인 게 뭔지 아세요? 사람을 죽이라고 한 인어공주의 친구들과 자매들입니다. 너무 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다 여기 악인이에요. 이렇게 하는 건가요 토론을? 왜요 왜요? 제 토론 방식입니다. 어떻게 결론을 내는 거예요? 결론은 르세라핌 방식으로 그냥 그때 마녀한테 나는 완자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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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사용자1: 르세라핌, 스페셜, 오프라인, 회의???? 마녀가 마녀하면 듣지 마. 근데 아무래도 제 파트에 마녀가 나오기에 진정성 있는 노래를 하시잖아요. 스스로 심판하셨을 때. 저는 마녀가 마녀하면 듣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말을 잘 들으세요, 여러분. 르세라핌의 말을 들으세요. 르세라핌이 A라고 하니까 A예요. 저는 또 팀 멤버들의 의견을 존중하니까요. 이제 이게 바로 가사의 힘입니다, 여러분. 녹음화를 들어주세요. 그러시면 답이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할 때보다 말도 잘 들려요. 그리고 집중이 잘 돼요. 항상 딴짓하고 있었는데 사실은. 아이고! 콜라 주제 갑니다. 네, 콜라 주제. 대충 할 거면. 에. 하지 않기. 리. 대충이라도 해놓기. 이게 진짜 어려운데. 아니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난 모르겠어.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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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사용자1: 연진, 크라즈, 하가? 뭐 하시든 정말 귀찮을 때 시작이라는 게 어렵잖아요. 근데 시작하면 막상 잘하잖아요, 다들. 그리고... 그게 뭐죠? 우리 B예요, 혹시? 우리 B예요, 저희 편인 거예요? 아니, 그냥 말해보세요. 그러니까 하면 잘하잖아요. 하면 잘하는데 대충이라도 애매하게 하는 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 우리 대충의 기준이 다 다를 수 있잖아요. 조금이라도 해보자! 근데 이게 대충 해놓고 맘에 안 들어. 그럼 처음부터 다 해야 돼. 어쨌든 나의 성과잖아요. 그럼요. 모든 게. 아니에요. 생각해봐요, 여러분.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 거. 패킹이잖아요? 아, 패킹. 짐 싸기? 그 짐 싸기. 근데 대충이라도 물건 하나라도 들어가 있으면 하는 힘이 안 나지 않아요? 그리고 또 옷을 조금이라도 넣어 있으면 조금 더 거기에다가 추가하면 돼. 그게 그래서 완벽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아니 그러면 내가 짐 싸기를 예를 들자면 대충이라도 싸놨어요. 막 세수를 해, 씻어야 돼. 그럼 다시 또 꺼내야 될 게 있어. 그럼 또 꺼내. 대충이라는 게 그런 중요한 거는 나중에 한다는 거. 아 근데 캐리어의 기준이면 저도 A인데 뭔가 일을 하거나 뭔가 과제를 했다. 퍼니님이 안무를 몇 분 짜오래. 대충이라도 해놓기. 그게 낫지 않아요? 근데... 어? 안 했습니다! 안 했습니다! 이거 할 수 있어요? 포니님 앞에서? 와, 그래도 조금 했구나. 너 좀 귀엽다, 이렇게. 귀엽다. 네. 조금만 호감을 줄 수 있는 거는 진짜 대충이라도, 이름라도 써놓기? 맞아 맞아 맞아. 아니요, 전 대충 할 거면 하지 않겠습니다. 저도요. 그게 대충 한 게 나의 커리어인 거잖아요. 그래도 조금 했어요. 아니, 봐봐요! 네네, 반복하러 갑니다. 진짜 제일 못했어요. 인생 중에. 대충이라 더 빨리 시간이 없어. 했어. 평생 가요. 아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경험이라도 쌓이고 그때 좀 아쉬웠으니까 다음에는 조금 더 잘해야지. 안 좋은 모습을 그래도 드러내는 게 맞아요. 그것도 나니까. 대충이라는 단어가 너무 맘에 안 들어요. 대충피프. 시작을 하기가 어려운 거지. 시작을 했으면서 왜 대충해서 끝내냐고. 그럴 거면 시작하지 말라고. 그럴 거면. 잠시 버릴게요. 제가 드리고 말 수 있으면. 제가 판단하겠습니다. 그냥 알아서 하세요. 알고 싶은 대로 하세요. 주 때 있게 사세요. 다음 주제! 아주 뜨겁습니다, 여러분. 제 주제는요. 육상 동물과 대화가 가능하기 VS 수상 동물과 대화가 가능하기. 오케이! 리액션이...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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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 사용자1: 여기는 저희가 다 아는 세상들이잖아요. 맞습니다. 시상은 제일 모르는.. 아무도 모르는 세상이에요. 저는 궁금한 게 정말 많고 물어보고 싶은 게 정말 많아요. 실현은 어떻게.. 괜찮으신지.. 가브리엘도 어떻게.. 가브리엘도 어떻게.. 가브리엘은 지금 딱 좋고요. 근데 뭐 대화가 없이도 이미 대화하고 있어. 사랑으로 대화를 하고 있어요, 저희는. 선 하면 선을 주잖아. 캉캉 되면 뭘 원하는지, 킁킁 하면 뭘 원하는지. 사랑이면 다 됩니다. 러브윈즈 온.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아무래도 햇발이니까. 그럼 여기는 악의 치타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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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 사용자1: 근데 그렇다고 해서 이 수상 동물들을 투하시킬 것인가요? 죄송해요, 아니에요. 그러면은 못 골라요, 이거는. 아니 근데, 아니 수상 동물들이, 수상 동물들이 안 그래도 접하는 그런 기회가 많지 않은데. 아니 근데 죄송한데 잘 살고 있으세요, 수상 동물들? 수상 잘 살고 있겠죠? 아 맞다, 같은 팀이구나. 하지만 여러분 그거 아세요? 우리 지구의 75%가 물이에요. 이제 앞으로 사람이 많아지면... 그러면 진짜 바다로 가야 될 수 있어요, 우리. 예를 들어 바닷속에 세상이 따로 있는 거잖아요. 그분들이 지금 이 토론을 또 하고 있을 수도 있잖아요. 맞아요! 바닷속에서! 그게 너무 신기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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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7] 사용자1: 너무 상상이 안 가요. 저는 솔직히 너무 힘들어요 지금. 아 그렇긴 하겠네요. 너무 상상이 안 가요. 저는 너무 재밌어요. 이런 얘기만 하고 싶어요. 네 여러분 잊고 계신 게 있지 않나요? 어? 뭐죠? 이제 절반 정도 토론이 지났으니까 아까 저희가 정했던 서로의 금칙어 여기에 붙여놓고 더 흥미진진하게 토론을 나눠볼까 합니다. 그래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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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 사용자1: 근데 어때? 근데? 근데? 근데? 근데? 근데? 근데? 근데? 근데? 근데? 근데? 근데? 근데? 근데? 근데? 근데? 근데? 근데?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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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7] 사용자1: 금치거 게임할 때 언니들이 언니라고 해가지고 진짜 최악이었거든요? 무슨 소설을 쓰고 있는 거 아냐? 2절 시작했어요. 왜? 왜 어때요? 왜? 반박할 때만 이제 왜 할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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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 사용자1: 각자의 금지어와 함께 토론을 이어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조심해 주세요. 샤워할 때 욕실 슬리퍼를 신어야 한다와 신지 않아도 된다. 왜 신어요? 저는.. 벌칙이요? 금지어가 갈리셨네요. 저는.. 저놈이었으면 진짜 레전드인데? 좋은 거 아니야? 할게요. 귀여워.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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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 사용자1: 왜 신어야 되죠? 신고 있습니다. 오늘 신고 있어요? 네, 신고 있어요. 저도 신고 샤워해요. 왜? 이렇게 샤워할 때? 아니, 진짜로? 응. 그냥 화장실 들어갈 때는 신죠. 근데 샤워할 때는... 네? 신어야 되지 않아? 저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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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 사용자1: 바닥이 더럽다고요? 바닥이 왜 더러워요? 거기서 맨날 씻고 비누가 계속 씻어주는데 바닥을? 일단 신어도 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미끄럼 방지. 욕실 셀브 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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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 사용자1: 네, 그런 부분에서 신어야 합니다. 아, 근데 그러면 발을 안 씻나요? 아, 발을 씻죠. 슬리퍼를 벗고 씻어요, 그러면? 네. 그럼 왜 신는 거죠? 귀찮잖아요. 저는 그냥... 반에 있을 때도 계속 슬리퍼 신고... 잠시만요, 벌칙이 뭔데? 전응이었으면 진짜 말을 못 하겠는데. 음이구나? 하! 아닌데요? 완전 우리가 신발을 신고 있잖아요. 그니까 슬리퍼에 이렇게 막 붙지가 아니잖아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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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 사용자1: 이걸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요, 은채씨? 욕실 바닥 세이프 가드로써 신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으로서 신지 않아도 돼요라고 할 수가 없어요. 알겠습니다. 그럼 전문가의 말을 따르겠습니다. 욕실 슬립 바는 신어야 한다. 신어주세요, 여러분. 난 왜 걸린 거지? 나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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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6] 사용자1: 지아씨 근데 말을 조금 더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네네네. 지아씨가 궁금한 거 있으면 항상 물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뭐 또 그래? 그럼 막 반박하셔도 돼요. 네네네. 제가 주제를 드리겠습니다. 운동 효과 마음대로 조절하기. 아니면 음식 칼로리 마음대로 조절하기. 칼로리를 조절해도 맛은 똑같은 거죠? 어? 그러면 너무... 네! 하나 둘 셋! 어? A! A! 뭐야? 나 B가 당연히 많을 줄 알았는데. 나도. 저는 음식 칼로리를 마음대로 조절하고 싶어요. 제가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부담 없이. 네. 저는요. 거의 대부분 분들한테 중요하다는 게. 오, 전문가 같아요? 네. 몸의 쉐입이잖아요. 그 음식 칼로리를 마음대로 조절해봤자 뭔가 그게 몸에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좋은 거 같아. 여기 조금 더 근육이 있으면 좋겠다 하면은 그걸 조절하면 되고. 여기도 하면 되고. 몸매가 좋아진다. 오케이. 그럼 주아 씨,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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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3] 사용자1: 르세라핌, 스페셜, 오프라인, 회의???? 르세라핌, 스페셜, 오프라인, 회의???? 르세라핌, 스페셜, 오프라인, 회의???? 르세라핌, 스페셜, 오프라인, 회의???? 르세라핌, 스페셜, 오프라인, 회의???? 르세라핌, 스페셜, 오프라인,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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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 사용자1: 르세라핌, 스페셜, 오프라인, 회의????. 르세라핌, 스페셜, 오프라인, 회의????. 르세라핌, 스페셜, 오프라인, 회의????. 르세라핌, 스페셜, 오프라인, 회의????. 벌찍이요. 벌찍입니다. 벌찍입니다. 벌찍입니다. 아, 그래. 토론 그래서. 아, 기아 씨. 네, 그래서 저는 아무래도 운동 전문가여서 A입니다. 네. 이유가 별로 탐탁지 않아요. 네, 그럼 A로 하시죠. A로 하실까요? 네, 알겠습니다. 저희 재밌는 주제가 더 있다고 하는데 얘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좋아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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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사용자1: A. 바퀴벌레와 한 침대 쓰기 VS. 귀신과 한 침대 쓰기. 이게 낫다? 시작! A. 바퀴벌레와 한 침대 쓰기. 여러분 근데 바퀴벌레의 정체가 뭔지 모르잖아요. 피아노 만약 내가 바퀴벌레가 됐다. 에이 너무 아프다. 어떻게 할 거야? 라고 했을 때? 죽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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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4] 사용자1: 근데 진짜 진짜 진짜 현실적으로 피어나가 바퀴벌레가 될 수가 없어요. 근데 귀신이랑 또 같이 침대를 쓸 수가 없어요. 아니에요. 근데 귀신은 안 보이잖아. 안 보이기도 하고 나한테 공격을 못 해. 근데 바퀴벌레는 여기 막 올라가고. 귀신은 어쨌든 사람이었잖아요. 아 근데 바퀴벌레 무서워서 그러잖아? 바퀴벌레가 뭐라고? 바퀴벌레가 더러워요. 아 바퀴벌레 너무해요. 바퀴벌레가 생물첸데인데. 네 너무 싫어요. 귀신도 정신적으로 안 좋아질 수 있죠 계속 막 아무도 없는데 불 켜지고 뭔가 떨어지고 이런 걸 보면 스트레스 받고 근데 바퀴벌레랑 같이 자면 바퀴벌레 얼굴 다 보여요 아 근데 이렇게 하면 되죠 한 침대를 쓰면 되지 이제 합의를 보면 돼 오늘만 같이 쓸게 우리 여기까지야 바퀴벌레랑? 아니 근데 동족이 아니라서 저는 이제 영어로 할 수 있으니까 근데 귀신은 있는지도 모르지 은채씨 말대로 있는지도 몰라서 저는 가능해요 모르는 게 낫죠. 아 근데 너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있지 않을까요? 아 왜 자꾸 발음이 불지? 쌀쌀하다. 이렇게. 쌀쌀하다. 저 갑자기 귀신은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근데 바퀴벌레는 잡으면 되는 거 아니야? 잡으면. 맞아. 그리고 바퀴벌레는 퇴치 방법이 있어요. 근데 퇴치 방법이 있지만 한 침대에 있어야 돼요. 네. 하루하루니까 뭐 괜찮잖아요. 하루 아닌데요. 그냥 한 침대 쓰기인데요.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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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 사용자1: 나 진짜 바퀴벌레 안 돼, 난 진짜. 근데 저는 상처를 받았어요. 어렸을 때 미국에서 바퀴벌레를 키웠어요. 존중해요. 바퀴벌레에 대한 애정이 있어서. 저는 바퀴벌레가 싫다는 게 아니라 귀신이 졌다고 하는 거예요. 방금 바퀴벌레 진짜 싫어하지 않았어요? 나 진짜 바퀴벌레 안 돼, 난 진짜. 귀신이 너무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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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7] 사용자1: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자 하나 둘 셋!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그 영상 보시면 댓글에 달아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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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8] 사용자1: 자, 저희가 진짜 너무 열정적으로 토론을 했는데요. 오랜만에 했습니다. 금지어가 뭐였는지 좀 눈치를 챈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전혀 몰라요. 저요? 아세요? 저는 왜요. 맞습니다. 와 근데 계속 왜만 안 말하더라. 지금 생각해보니까 언니는 약간 왜가 아니라 그냥 그렇구나 이렇게 수긍하는 사람 같아. 저한테 하나 알아갑니다. 이렇게 하나 알아갑니다. 아니. 맞습니다. 아니. 근데 아니를 안 쓰더라. 채영 씨. 전 진짜 모르겠고요. 그래요? 근데 언니 진짜 많이 해. 저는요. 저는? 아니 근데 저는 어마하지 않아요. 저는요. 아니요. 저는 저희 한 번도 안 썼어요. 진짜? 아니야. 저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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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3] 사용자1: 1절 모르겠어요. 근데 어떻게 생각했나요? 근데 아닌 것 같아요? 아니요, 몰라요. 근데였습니다. 근데였어요? 네, 근데. 한 번 했나? 근데 많이 안 샀던 것 같은데? 지금 겁나 많이 샀는데?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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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6] 사용자1: 오늘 알아가네요, 많이. 오늘 정말 재밌었습니다. 말 버렸어요. 열정적이었어요. 그래서 결론이 난 게... 난 게 하늘 공주 밖에 없지 않아요? 네, 어그마를 들어라. 저희가 온라인 때는 그 기린의 넥타이 어디에 멜지 그런 진짜 답이 없는 토론을 했었는데 이제 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것 같습니다. 성장했나요? 하다가 결론이 났어요. 그리고 좀 말이 되는 이유로 바뀌었어요, 저희가. 좀 현실적인... 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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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6] 사용자1: 오늘 바다 얘기도 많이 하고 해파리 얘기도 많이 했어가지고. 그리고 보시다시피 세트에 해파리가 굉장히 많거든요 곳곳에. 저는 다시 스위스 돌아가서 연구를 열심히 하다 다음 회의 때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그럼 인사드리고 다음 회의 때 만날까요? 다음 회의도 기대해주세요! 안녕! 지금까지 르세라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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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2] 사용자1: 해파리 사랑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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