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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포모 심리 분석 및 미래 성장 동력 투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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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회의록봇이름으로 검색
댓글 25건 조회 2회 작성일 26-06-0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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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개요
- 회의의 목적과 배경
  - 주식 시장 상승에 따른 FOMO(포모) 증후군 경험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심리적 대처법과 장기적인 투자 전략을 모색하기 위함.
  - 특히 에코프로 관련 주가 움직임을 중심으로 투자 심리와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함.
- 주요 주제
  - 주식 상승 시 발생하는 포모 증후군 및 심리적 고통 분석
  - 주가 변동의 본질(감성 vs 이성)과 미래 성장 동력 탐색
  - 효과적인 투자 전략 및 이벤트 기반 투자 방법론
- 회의 분위기
  - 투자 심리에 대한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투자 조언을 나누는 진지한 분위기였음.

## 회의 흐름 (시간대별)
- (00:53-15:15) 포모 증후군 경험 및 투자 심리에 대한 논의: 주가 상승에 따른 심리적 고통과 개인적인 투자 경험 공유
- (15:17-29:42) 주식 시장의 심리와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논의: 주가 변동의 원인 분석, 미래 성장 동력 탐색 및 투자 전략 제시

## 주요 논의 사항
### 포모 증후군 경험과 심리적 영향
- FOMO 증후군은 주가 상승 시 '살까 말까' 고민하는 상태로 시작되며, 주가가 5%, 12%, 20%, 27% 급등할 때 소화 불량이나 더부룩함 같은 신체적 증상을 경험한다고 공유됨.
- 투자자들은 수익률이 100%일 때 환호하기보다 위축되고 스트레스를 받는 심리를 보이며,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과 현실 사이에서 딜레마를 느낌.
- 금액 규모와 관계없이 큰 금액을 투자한 사람들도 포모로 인한 스트레스를 경험하며, 과거 2007년 펜오션 시절과 현재 상황을 비교함.

### 투자 심리와 주가 변동의 본질
- 주가는 이성의 영역이 아니라 감성의 영역으로 넘어가며, 고점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매수/매도 심리가 거래를 이끌어간다고 분석됨.
- 확실하지 않으면 거래가 일어나지 않으며, 포모는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 발생한다고 설명함.

### 미래 성장 동력 및 투자 방향
- 5배, 10배 상승 주식보다는 '넥스트 5배, 10배'를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주인공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강조됨.
- 글로벌 1위 업종이나 독점적 기술을 가진 기업에 초점을 맞추어 투자 기회를 찾아야 하며, 외국인/기관의 매수 흐름을 주목해야 함.
- 엔터 분야는 카카오 사태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며, 향후 미국 시장으로 넘어가는 기업이나 바이오 분야(위탁 생산 세계 1위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됨.

### 특정 섹터 및 기업 평가 (에코프로 중심)
- 에코프로 시가총액과 관련하여, 에코프로와 에코프로HN을 포함하면 약 50조 원 규모로 LG화학이나 삼성SDI급으로 평가됨.
- 에코프로 BM의 2년 뒤 순위(2025년 단기 순위)를 1조로 예상하며, 현재 시가총액 대비 PER은 약 15배 수준으로 평가됨.
- 포스코 시가총액은 34조 원, 네이버는 32조 원, 카카오는 26조 원으로 언급됨.

## 발언자별 핵심 메시지
- **사용자2:** 주가는 이성보다는 감성의 영역이며, 확실하지 않을 때 거래가 일어나지 않으므로 포모를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함.
- **사용자3:** 단기적인 고배율 상승보다는 글로벌 1위 업종이나 독점적 기술을 가진 기업에 장기적으로 투자하여 주인공이 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함.

## 결정 사항
- 투자 시야를 특정 섹터에 좁히지 않고, 글로벌 1위 업종이나 독점적 기술을 가진 기업에 초점을 맞춰 기회를 찾아야 함.
- 단기적인 고배율 상승보다는 '넥스트' 성장 동력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장기적인 관점을 유지하기로 합의함.
- 주가 움직임은 결국 이벤트(트리거)에 의해 발생하므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이벤트에 주목해야 함.

## 액션 아이템
- [ ] 사용자2 | 글로벌 1위 업종 및 독점적 기술을 가진 기업 리스트를 정리하여 투자 기회를 탐색할 것 | 즉시
- [ ] 사용자3 | 미국 시장으로 넘어가는 기업이나 인공지능 등 신기술 분야의 흐름을 지속적으로 관찰할 것 | 지속
- [ ] 전체 참여자 | 주가 상승 시 심리적 동요를 관리하기 위한 개인적인 심리 안정화 방안을 모색하고 공유할 것
- [ ] 전체 참여자 | 이벤트(트리거) 발생에 따른 투자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정보 수집 채널을 점검할 것
- [ ] 사용자2 | 에코프로 관련 지표(시가총액, PER 등)를 바탕으로 거품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재평가할 것
- [ ] 사용자3 |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장기적인 관점을 유지하며 투자 포트폴리오를 점검할 것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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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3] 사용자1: 아 안녕하세요 에코만세 소리 나와요 소리 나와요 이제 나오죠 소리 나오죠 마이크 테스트 왜 이렇게 하얗게 나오지 모르겠다 아무튼 지금 벌써 방송 키자마자 500명 깜짝 놀랐습니다 변화 거지 됐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힘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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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사용자2: 자꾸 스트레스 받고 괜히 짜증이 나고 알 수 없는 이유로 스트레스 받고 그게 오늘이었던 것 같은데 왜 이유가 그런가 봤더니 에코프로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포모 증후군에 대해서 오늘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어떤 느낌이었냐면 진짜 포모라는 걸 포모 증후군이 온다는 걸 알면서도 이걸 살까? 지금 사볼까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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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7] 사용자2: 들기에 시작하더라고요. 사면 안 된다, 이미 너무 늦었다, 안 된다 안 된다 라고 마음속에 되뇌이면서도 계속 사고 싶다, 아 오늘은 사도 되지 않아 이런 게 든 게 오늘 막 플러스 28% 이런 걸 대고 나니까 멘탈이 나가는 거예요. 왜냐하면 오늘 장 시작이 5%였었어요. 그랬는데 5%였는데 아 설마 에이 설마 오늘도 올라? 이랬는데 갑자기 막 쫙 오르는 거예요. 12% 오르는 거예요. 에이 설마 그런데 갑자기 이게 20%를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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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사용자1: 그런데 이제 그 20% 가서 에이 설마 하는데 갑자기 27%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직원들이 밥 먹으면서 막 이상하게 소화가 안 되는 거예요. 더부룩하고 채한 것 같고. 이게 무슨 일이야 이렇게 돼서 봤는데 어쨌든 그 내용을 좀 정리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올해는 주식을 에코프로 산 사람이랑 에코프로 안 산 사람으로 지금 둘을 나누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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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3] 사용자2: 이제 포모 증오분의 거의 극단적인 사례를 경험해보게 되는 상황입니다. 분명 내가 예를 들어서 다른 주식을 들고 계시겠죠. 그래서 플러스가 난 사람조차도 이 받는 스트레스는 엄청나다라는 걸 이번에 느낄 거예요. 특히 하락장에서 느끼지 못했던 고통을 이번에 느낄 겁니다. 특히 에코프로 살까 말까 한 번이라도 관심 종목에 담으셨던 분들 아니면은 내가 다음 중에 무엇을 살까요? 알아맞혀 보세요. 딩동댕동 하고 나서 다른 거 산 사람들. 그리고서는 PER 퍼졌을 때 그래 이건 아니야. 좋은 게 있지. 내가 봤을 때는 숫자상 지표상 재무제표상으로 밸류상 얘가 더 저평가니까 얘를 살 거야 했던 사람들 다 지금 멘탈이 나가는 상태가 된 거죠. 그러면서 이제 쭉 올라가는데 보통 두 배까지는 이해를 해요. 그래 그럴 수 있어. 세 배? 3배 그럴 수 있어. 그러다가 5배 뭐지 그러다가 6배 되는 순간 눈 돌아가는 거죠. 보통 이럴 때 저한테 전화가 제일 많이 옵니다. 최근에 지금 보면 갑자기 저한테 주식 상담하고 싶다고 그동안 연락 안 했던 분들이 연락이 온다라든가 아니면 내가 지금 어디 누군데 나 전화번호 못 모으니까 당신이랑 상담 좀 합시다 이러면서 전화가 와요. 그러면 뻔할 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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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사용자2: 2021년 1월 달에는 그렇게 전화 와서 했었던 경우 다 받아보니까 다 삼성전자 주식 사겠다고. 그때. 그랬었던 분들이 많았었고. 한창 그때 동안 개미운동 불었을 때 그랬었고. 뭐 옛날 같은 경우는 2007년만 해도 이제 펜오션이라는 주식 때 stx 펜오션 그때 한창 그런 분위기 있었었고 그런 시절이 있었죠. 그래서 아마 전화가 올 때쯤 되면 저도 무섭죠. 2월 초에 이 주가가 12만 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벌써 주가가 73만 원 올라갔더라고요. 6배 올랐죠. 두 달 만에 딱 6배. 50일 만에 6배 올랐는데 이게 말이 되나를 지금 뜬 눈으로 쳐다보고 있어요. 이게 말이 돼 이게 말이 돼 이러면서 지금 소화 불량이 걸렸어요. 그래서 이제 안 쳐다보려고 해도 이게 안 쳐다봐 지지가 않아요. 계속 이제 신경이 쓰이죠. 그래서 이제 보다 보면 네 종목들도 있긴 하는데 보면 이제 관심 종목에 계속 한 번씩 검색하다 보니까 상위권에 뜨잖아요. 그리고 네이버 증권을 봐도 인기 검색 순위에 상위권이 뜨니까 주가를 확인하기 싫어도 계속 확인하게 되고 계속 카톡으로 날라옵니다 지인들 카톡창에 에코프로 얘기가 오늘 제일 많았던 것 같아요 아마 제 카톡창 중에서 저도 그거 보면서 와 진짜 오히려 기쁘긴 기뻐요 이제 하락장에서 어떻게 보면은 반등장을 이끌어낸 게 에코프로니까 이 덕분에 주식이라는 시장이 또 다시 활앙으로도 돌아가게 되니까 그거는 즐거운 일인데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이제 건강상에 건강에 나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그런 상황이다 말씀드릴 수 있고 이게 또 왜 포모가 더 오냐면 금액이 작은 사람도 포모가 오지만 금액이 큰 사람도 포모가 와요 예를 들어서 아까 6배 올랐잖아요 50일 동안 이 생각을 해봤어요. 오늘 운전하면서 오다가 그 생각을 하면 안 되는데 절대 하면 안 되는 생각이 있는데 어떤 생각을 했냐면 내가 만약에 이거를 10억치만 샀으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딱 싶은 거예요. 운전하면서. 그냥 눈 질금 감고 딱 10억만 질렀으면 60억이 되는 겁니다. 근데 내가 그러면 눈을 조금만 더 질금 감고 10억을 신용으로 샀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50일 만에 130억이 되는 거죠. 그러고 나니까 다리의 힘이 쭉 빠지고 삶의 의욕이 사라지고 스트레스 받고 머리가 두통이 오기 시작하고 속이 울렁거리고 이런 일이 벌어지더라고요. 그러면서 이게 포머 증후군이구나. 장난 아니겠다. 그런데 오늘 화두가 이거다 보니까 제가 느낀 경험들 같이 이야기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오늘 저희 사무실에서 촬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만 그런게 아닐까요 요새 입맛도 없으시고 밥 먹어도 기쁘지도 않고 친구들이랑 대화를 나와도 기쁘지 않고 백화점에서 쇼핑을 해도 기분이 좋지 않고 그런 분들은 아마 에코프로가 없는 분들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에코프로 비엔보다 에코프로가 더 많이 오르는 걸 보면서 더 충격을 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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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사용자2: 에코프로 BM이 6배 오르면 그래 이랬는데 지주사가 6배가 가버리니까 이건 또 뭐야 이러면서 확 달라지면서 그리고 정말 카페 가든 식당 가든 뒤에서 한마디씩 들려요. 그래서 와 이게 이거 정말 어디서 경험해본 거잖아요. 그동안 이거 예전에 몇 달 전 1년 1, 2년 전쯤에 테슬라를 카페 가도 사람들 중에 옆 테이블에 테슬라 얘기하는 사람 저쪽 뒤에 가도 밥집 가서 테슬라 얘기하는 사람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테슬라 얘기 막 이랬던 적이 있었잖아요. 와 이런 게 이제 우리가 말하는 파티장에서 화두가 되는 주식이 됐구나 이러면서 아 그럴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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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사용자2: 아무래도 2차전지 주식들이 전반적으로 2배가 다 올랐고 저도 2차전지 저희 포트폴리오에도 2차전지 기업이 있긴 있어요 그래서 주가가 올라가지고 뭐 기분 좋은 것들도 있는데 보통 한 2배 정도 올랐거든요 2차전지 소재 기업들 보면 그런데도 기분 좋지 않은 거예요 생각해보세요 수익률이 100% 됐으면 보통 환호에 질레지는데 막 뭔가 되게 위축되고 위축되고 그다지 그렇게 기쁘지도 않고 이거 말고 저걸 샀어야지 막 이러면서 스트레스 받고 막 이런 일들이 벌어지잖아요. 이런 것들 아마 그래서 2차 전지 주식을 샀거나 배터리 주식을 샀거나 전기차 주식 사신 분들도 비슷한 기분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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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사용자2: 심리 얘기를 하는 거예요. 심리 얘기. 아마 여러분들 라이브로 들으신 분들한테는 오히려 이런 얘기를 말씀드리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포모에 대한 얘기인데 저는 제가 다시는 포모가 안 올 줄 알았어요. 근데 오늘 딱 오늘 딱 포모가 오더라고요. 진짜 안 올 줄 알았는데 오면서 저도 충격 먹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에코프로 사도 되냐는 이야기도 진짜 많이 듣고 저도 손가락 한번 고민을 해봤어요. 근데 이게 아 못누르겠더라고요. 70에는 어떻게 손이 가는지 모르겠지만 근데 또 이런 생각을 또 하는 거죠. 4월 초에 주가가 50만 원이 안 됐습니다. 49만 5천 원이었을 거예요. 그럼 내가 이때 아 그냥 4월 1일 날 질끈 감았으면 수익률이 46%가 나는 거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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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1] 사용자2: 와 이게 말이 되나 말이 되나 말이 되나 이러면서 이제는 뭐 상식적으로 책정이 안 되는 상황이 됐잖아요. 그러면서 참 어렵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다른 주식 사고 싶어도 아마 손가락 안 갈 거예요 지금. 포모를 이기는 방법은 말씀드릴게요. 세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뭐냐면 그냥 한 주 정도 산다. 차라리 한 주 정도 사서 그러면 그거 오를 때 수익을 나도 조금이라도 겪어본다. 예를 들면 내가 한 줄을 사서 한 10만원 정도 번다라고 하면 치킨이 몇 마리야? 5마리는 먹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나름대로 위안이 되거든요. 근데 보통 그렇게 알고 나면은 부작용이 뭐냐면 한 줄을 만족 못하고 불타기를 10주 태운 다음에 그 다음에 100주 태우고 그 다음에 1000주 태웁니다. 가장 고점에서 1000주를 살 확률이 더 높죠. 그래서 별로 추천하지는 않지만 한 주 두 주만 살 수 있다 그러면 그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 두 번째는 뭐냐면 같은 섹터 내에서도 보통 키 맞추기를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번에는 좀 그렇게까지 키 맞추기 어려울거에요 에코프로만 많이 올라가니까 나머지들은 두 배 가까이 되거든요 그런 것들을 보면서 키 맞추기까지 덜 된 주식을 찾아서 조금 사두는 방식 이렇게 기다리는 방법들도 있을 겁니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뭐냐면 제일 좋은 건 안 쳐다보는 겁니다. 혹시 뭐 내가 외국 여행 갈 일이 있다 그럴 경우에 좀 미리 서둘러서 다녀오시면 될 것 같아요. 이번 때 그냥 한 2주 정도 잠깐 외국 좀 갔다 오는데 유심치 빼고 갔다 오시면 되잖아요. 해외 유심만 갖고 가서 갔다 오시면 권회도 할 수 없으니까 자연 치유가 되겠죠. 이런 경우도 있을 거고 아니면 뭐 일에 최선을 다한다든가. 저 같은 경우는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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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 사용자2: 그때 일부러 외부촬영 나가서 안 쳐다봤어요. 2주 동안 장을 일부러 안 쳐다봤었어요. 그러니까 그 사이에 많이 회복이 되더라고요.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하락장은 안 쳐다보기가 쉬운데 상승장은 쳐다볼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 주식이 올랐으니까 또 그걸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가 그거 보고 내 거보다 더 많이 오른 걸 보면서 짜증 한번 탁 내면서 돈을 벌었는데 기분이 안 좋은 일이 벌어지는 거죠. 이런 식으로. 내 주식은 다 떨어지고. 그러면서 변화꺼지가 되니까 기분이 나쁜 거 있잖아요. 나 돈 벌었는데 왜 이렇게 기분이 나쁘지. 그게 딱 지금 이런 상황. 그래서 다 경험해봤습니다. 에코프로가 시카총액이 지금 19조 프로bm이 29조 합치니까 40 48조 정도 되죠. 거기에다가 에코프로 HN까지 하면 50조 정도 될 거예요. 딱 50조 원인데 이게 시가총의 규모로 치면 LG화학이랑 삼성 sdi급으로 올라온 거예요. 그리고 포스코가 시총 34조 밖에 안 됩니다. 거기에다가 네이버가 32조 카카오가 26조 그러니까 지금 에코프로 주가가 상당히 많이 오르긴 했죠. 그럼 너무 많이 올랐으니까 비싼 거 아니냐. 이것도 그래서 제가 한번 공부를 해봤어요. 근데 이것도 사람마다 생각이 서로 다를 것 같아요. 숫자로 지금 주가가 싸다 안 싸다라고 말하기에는 애매한 게 숫자로만 주식이 평가될 수 있으면 하루에 28%씩 오를 수가 없겠죠. 그렇기 때문에 숫자로 얘기를 좀 해보자면 에코프로 bm의 2년 뒤에 순위 2025년 단기 순위 1조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뭐 이것보다 상황에 따라 조금 더 업이 될 수도 있겠죠. 그렇긴 한데 지금 시가총액이 29조니까 펄을 보면은 30배가 안 돼요. 30배가 안 되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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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9] 사용자2: 에어비엔비라든가 테슬라라든가 이런 주식들이 퍼가 30배에서 50배가 되니까 그러면 이거 별로 안 비싼 거 아니냐 이런 관점으로 설명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에코프로 같은 경우는 지주사 이니까 조금 할인을 해야 되겠지만 내년의 순위익이 1조 3천억이 나옵니다. 그러면 시가총액이 19조니까 per로 15배 정도밖에 안 돼요 내년으로 계산했으면 . 그렇게 보면 이게 단순히 뭐 봤을 때는 실적이랑 이렇게 숫자로 대비해 봤을 때는 이걸 거품이라 말할 수 있느냐 또 그렇게 말하기 또 어렵다라는 거죠. 그러면서 딜레마에 빠지는 거죠. 지금 눌러 말러 눌러 말어 이러면서 또 이렇게 생각하면 스스로 또 합당하고 또 이유를 들어보면 맞는 것 같아요. 100만 원도 갈 것 같고 그런데 또 차트 보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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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 사용자2: 이건 아닌 것 같은데 막 이러면서 또 아닌 것 같고 그러다 보니까 막상 손은 안 가고 내가 가진 주식은 그 사이에 계속 안 오르고 저 주식은 계속 나날이 금요일날 10% 오늘 막 20% 이렇게 오르면서 눈이 돌아가는 거죠. 딱 그런 날인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투자에 대해서 제가 뭐 사야 된다 팔아야 된다 이런 의견을 제시하는 건 아니고 그냥 포모에 대한 이야기만 오늘은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뭐 더 올라가냐 그러는데 다섯 배가 된다 하더라도 더 오르면 퍼가 150배예요 에코 프로그램. 그리고 에코 프로는 65배가 되는데. 그런데 뭐 버블이 걸린 주식들 중에서도 퍼가 150배 넘는 것들도 종종 나왔기 때문에 뭐 간다 안 간다를 말할 수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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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사용자2: 이제 뭐 주가가 이제 더 얼마나 오를 지는 이성의 영역이 아니라 감성의 영역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이제 뭐 이거는 얼마가 고점이다. 이건 불가능한 거고 다들 고점을 예상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 가격에서 매수하는 사람도 있는 거고 또 알 수 없기 때문에 무서우니까 지금 팔고 나오는 사람이 있으면서 거래가 되는 거겠죠. 만약에 이게 확실하다라 그러면 거래가 안 되겠죠. 아무도 안 팔려고 하겠죠. 그런데 이제 다 미래를 알 수가 없으니까 사는 사람 파는 사람이 나오면서 거래라는 게 이뤄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막 너무 막 나쁘게도 좋게도 생각할 필요는 없다. 그냥 내가 가진 주식이 아니면 다른 길을 가면 되는데 그래도 포모는 오더라. 그래도 소화는 안 되더라. 댓글 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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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 사용자2: 그러니까요. 진짜 100만 원도 아니야. 지금 최근에 보면 배터리 아저씨 사진을 집에다가 걸어놓는 분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그러면서. 그럴 만하죠. 처음에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인데 이 생각도 해봤어요. 아까 얘기했던 대로 제가 10억 치를 샀다 쳐봐요. 흰용 걸고 10억을 샀어요. 그러면 지금 제가 130억이 돼 있을 거예요. 그러면 뒤에다가 사진 안 걸어둘까요? 130억 벌어줬는데. 장난 아니겠지,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럴 만도 되겠다 이해가 되더라고요. 아무튼 정말 간만에 오르는 걸 보면서 슈팅을 보니까 옛날에 gm 인생 게임스톱도 생각나고 막 공매도를 뚫어버리면서 올라가잖아요. 그런 거 보세요. 쾌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대리만족을 처음에 느끼다가 처음에는 대리만족. 그러다가 뒤로 갈수록 약간 포모가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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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 사용자2: 그리고 맞아. 지금 한 분이 얘기해 주셨는데 이거 덕분에 수급을 다 빨아가 가지고 내 주식이 안 오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또 그거에 대한 스트레스도 있고. 그런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알게 모르게 지금 올라가는 것들이 있어요. 지금 보시면 우리가 지금 사람들이 오히려 에코프로의 시선이 싹 쏠렸을 때가 농구를 치면 뭐라고 해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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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 사용자2: 먼저 그 상대방 스크린? 스크린 플레이라고 그러죠 상대방을 내가 가려주는 등져서 가려줘 가지고 우리 팀이 그 잠깐 아차 사이에 빠져나갈 수 있게 해주는 스크린 플레이를 하는 게 지금 에코 프로기 때문에 오히려 에코 프로로 관심이 다 쏠렸을 때 지금 알게 모르게 올라가는 주식들을 샀으면 좋겠어요. 그 웨인이라는 기관들이 야금야금 사모으면서 주가가 지금 꽤 올라가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주식들이 이제 앞으로 또 갈 거고 만약에 이제 CPI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수요일 날 강세장으로 돌변할 수도 있어요. 그렇게 되면은 뭐 제2, 제3에 뭐 5배, 10배씩 오르는 주식들이 계속 나올 겁니다. 그러면 지금 내가 해야 되는 거는 5배, 10배 오른 거를 또 잡고 이게 거기서 5배, 10배 더 간다에 베팅 거는 것보다는 넥스트 5배, 넥스트 10배 계속 투자를 해서 그거의 주인공이 내가 주인공이 되는 게 훨씬 더 좋겠죠. 그래서 지금 코스피 코스닭은 너무 이게 바닥이 좁아가지고 종목을 말씀드리기가 죄송스럽긴 한데 지금 보면은 한 50%씩 오른 것들도 많아요. 30% 50% 야금야금. 그런데 외국인 기관이 몰래몰래 사드리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여러 개가 좀 있어요. 그러니까 좀 시야를 넓히면은 괜찮은 것들이 있지 않을까. 이런 것들을 좀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뭐 이 분위기가 더 이어진다라 그러면은 수남해에서도 뭐 좀 더 기술적인 것들 새로운 2차 전지에서도 조금 신기술에 가까운 것들이 또 곽강받을 수도 있는 거고 오늘 보면 코스모 화학 같이 여기가 20%씩 오르기도 하고 아니면 발표를 하면서 또 올라가는 것도 나오기도 하니까 잘 찾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 외에도 여러분들 보면 또 소외된 업종들 중에서도 아예 다른 업종에서도 지금 주가가 반등을 파고 오르는 것도 있거든요. 대표적으로 오늘 하이닉스가 3% 정도 올랐는데 이것도 굉장히 좋은 신호예요. 근데 사람들이 지금 눈에 들어오지가 않죠. 하이닉서 3% 오른 것만 해도 대단한 일인 거고 금요일에 삼성전자가 4% 올랐나요? 이것도 굉장히 대단한 일인데 별 신경 안 써. 그러던가 말던가 하죠. 에코 프로만도 못 하면서 이러면서 말지. 저는 어디 아저씨 할 생각이 있냐고요? 난 시멘트 아저씨. 시멘트 아저씨, 철강 아저씨. 쇠파이프 아저씨 좋다, 쇠파이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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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사용자1: 철근 아저씨. 철근 아저씨. 산소성 아저씨. 공구리 아저씨 좋다. 철근 아저씨랑 공구리 아저씨 얼마나 좋습니까. 용접 아저씨. 조선하면 용접 아저씨 뭐 이런 거. 그리고 요새 방산주가 뜨니까 m2 아저씨 소총 아저씨 뭐 이런 거. 배나온 그냥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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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8] 사용자2: 아무튼 여러 주식들이 있으니까 너무 그렇다고 해서 시야를 좁히면 안 됩니다. 이럴 때는 더 넓히고 넓히면서 오를 만한 주식들 찾으면 돼요. 예전에 그랬었어요. 가장 가까운 사례로 2020년이랑 2021년이 있었는데 그때도 주식들이 그렇게 올랐었거든요. 21년, 22년도 보면 막 뭐가 한 번 팡 7월 8월에 팡 올랐다가 한 텀 두고 이제 9월 10월에는 다른 업종이 확 오르고 또 한 텀 두고 11월 12월에 1월까지 해가지고 또 다른 업종이 촥 오르고 1월 달에는 또 이제 게임 스타 같은 잡주가 막 올라가고 막 이러면서 계속 이제 수나매처럼 돌았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넥스트 넥스트를 계속 찾는 거니까 특징은 있어요 우선은 우리나라가 1등을 하고 있는 글로벌에서 1등을 하고 있는 업종이 돈이 쏠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거의 독점에 가까운 기술적 독점이든 다른 독점이든 간에 그 독점을 쥐고 있는 기업이 훨씬 더 주가가 많이 올라간다. 그리고 사람들이 봤을 때 이 업종이 고성장을 할 수밖에 없다라고 다 납득을 해야 된다. 그렇게 되면 그렇게 되면 사람들이 돈을 100만 원, 500만 원 넣는 게 아니라 1억, 10억씩 넣습니다. 확실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급 자체가 장난이 아닌 거죠. 사람 수 대비 들어오는 돈이 더 크죠. 그러면 개인들의 돈만으로도 주가가 밀어서 올라가더라 이렇게 볼 수 있었죠. 그래서 이런 패턴을 생각해 보면 최근에 SM 사태만 안 벌어졌었으면 엔터 쪽도 괜찮았었다고 해요. 엔터도 우리나라가 1위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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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 사용자2: 그러면서 우리나라만의 거의 독점을 하고 있고 우리나라를 따라올만한 곳들이 없었고 그리고 이 자체가 엄청나게 성장 산업이기도 했었고 너무 아깝죠. JYP 같은 JYP, JYP도 되게 좋긴 한데 좀 괜찮은 것들이 약간 엔터계 에코프로가 한 번 나올 만도 했었는데 이번 카카오 사태로 인해서 다 한 번 해먹어가지고 좀 어렵다고 보고 다음 번에는 또 뭐가 있을까요? 1위 할 만한 것들. 이제 아마 미국 시장으로 넘어가는 것들로 인해서 수위를 보는 기업들이 나와야 되는데 반도체는 오히려 역으로 역쇄를 받았고 또 찾아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아요. 조선이라는 데도 예전에도 유행했었지만 그게 우리나라에서도 워낙 세계 1위다 보니까 훨씬 좋았었던 것도 있었고. 로봇 같은 경우도 우리나라도 나쁘지 않은데 일본이라는 또 강한 경쟁자가 있어서 여기도 좀 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 건설? 중동 쪽에서 하는 건설이라든가 이런 쪽이 나올 수도 있겠죠. 근데 이거는 유가가 얼마나 받쳐주느냐에 따라 좀 달라질 것 같고. 근데 뭐 워낙 2차전지가 재료가 좋았던 것 같아요. 요리로 치면은 최상급 재료들이 벌어져 있으니까 예를 들어 이러는 거죠. 뭐 초밥이라는 게 우리가 알고 있는 초밥이라는 게 대략 뭐 한 3만 원 정도? 뭐 3만 원 정도 생각했는데 오우 재료가 좋네요 이러면서 이 정도 최상급 재료면은 요새 시세로 봤을 때 한 5만 원 정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라고 했는데 갑자기 오마카스 열풍이 분 거예요. 그러면서 이 초밥이 20만 원에 팔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런데 잘 팔리고 1년 내내 예약이 걸려서 줄을 서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포모가 온 거죠. 이 재료 가지고 20만 원에 판다고? 이러면서 뒤집어지는 그런 것들은 넥스트를 찾아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철강도 포스크홀딩스 좋은데 포스크홀딩스 오른 게 철강으로 올랐다기보다는 이번에 자원발로 많이 올랐죠 이런 것도 있고 그래서 그나마 또 우리나라가 잘 아는 게 디렘 같은 거 있잖아요 지금은 디렘 랜드가 워낙 분위기가 안 좋은데 그나마 1위를 뽑자고 하면 우리나라가 1위 하는 게 많지는 않아요 전 세계에서 근데 그 중에 하나가 이것도 있었고 가전은 갑자기 막 이게 고성장을 하기 쉽지가 않고 뭐 넥스트랫을 했을 때 인공지능이 우리나라가 세계 1위 하기에는 쉽지 않을 거고요. 로봇도 애매하고 그다음에 전기차를 세계 1위 할 수도 있겠죠. 만약에 정말 어떤 뉴스들만 좀 잘 나오면 그런 경우에서 나올 수도 있을 것 같고. 여러 가지들 있지 않을까. 그런데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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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 사용자2: 에코프로 많이 올랐는데 거지가 되다뇨. 그게 설명을 하잖아요. 벼락과지라는 뜻. 검색해 보시면 알겠지만 상대적으로 내가 이걸 사지 못해서 상대적인 빈곤을 느낀다. 이런 뜻입니다. 지금 주가가 얼마나 됐어요. 저도 궁금해 죽겠네. 갑자기. 바이오 별로라고 한 번만. 바이오 얼마나 좋아요. 잘하면 바이오가 대한민국이 미국이 워낙 다국적 제약사가 워낙 강력해서 어려울 수는 있겠지만 예를 들어서 위탁 생산 쪽에서는 우리나라가 세계 1위? TSMC처럼 될 수도 있다고 봐요. 괜찮다라고 봐요. AIG는 어떻게 될까요? 그것도 잘 모르겠어요. 이미 벌써 한 번 오르고 난 것들은 이미 벌써 2배, 3배 올랐는데 이게 뭐 10배 갈까요는 사람의 관계의 영역, 감성의 영역입니다. 이거는 이제 이론적인 영역은 아니에요. 흐름을 맡겨야죠. 아이언키 언제 방문하니까? 아 5월에 방문합니다. 미국도 갑니다. 그래서 미국 5월 4일날 가서 한 열흘 정도 있을 것 같은데 그때 영상 되게 많이 찍도록 하겠습니다. 되게 대박이 많이 났어요. 미리 선공개를 할 수 없어서 그렇긴 한데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기업들 아이언키 말고도 괜찮은 기업에 갑니다. 우리가 말하는 나스닥 시총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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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6] 사용자2: 한 10위 안에 들어가는 기업 두 군데 본사를 방문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만 얘기해 드릴게요. 아마 여러분도 좋아할 만한 회사들이 있는데 물론 거기 들어가는 건 쉬워요. 미국 사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들어가는 건 쉬운데 거기서 이제 ceo를 만나서 인터뷰를 하는 게 굉장히 어려운 일인데 그거는 좀 불가능할 것 같고 거기 본사 가서 그래도 나름대로 인터뷰를 따오도록 하겠습니다. 조심하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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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2] 사용자2: 그리고 여기는 어디냐면 저희 회사입니다.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엄청 올랐어요. 50% 올랐어요. 알게 모르게 지금 가는 게 많다니까요. 제가 예전에 경제캠프로 아이들한테 나눠주는 주식이 포스코 ICT라는 주식이 있었는데 그게 1기 2기 다 나눠줬었거든요. 포스코 ICT 벌써 주가 2배 됐어요. 거의 더블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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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1] 사용자2: 아차하는 사이에 벌써 주가들이 50% 100%씩 오른 게 되게 많아요. 지금 이런 주식들만 그런 게 아니에요. 그래서 뭐 여러 업종들에서 계속 가는 게 많고 최근에는 지금 관심 가는 건 우주 쪽도 이벤트가 나올 수 있거든요. 이벤트 한 방에 터지는 거예요. 배터리도 이벤트 때문에 터진 거고 그러니까 그동안 포텐은 있었는데 얘가 그동안 훌륭한 재료가 있었는데 요리사를 못 만났던 거죠. 그러다가 이제 갑자기 이벤트가 딱 터지니까 갑자기 막 포텐셜이 확 나온 거고 뭐 넥스트로 우주 같은 경우도 포텐들은 많은데 이벤트가 없었을 뿐이었던 건데 이게 이벤트가 팡 하고 터지면 또 갈 수도 있는 거고 ai도 채 GPT로 이제 팡 터졌던 거고 뭔가 그 우리 지금 트리거가 딱 터져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이 나오면 이제 가는 거다 생각을 하니까 뭐 그거는 솔직히 운이죠 그때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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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3] 사용자2: 네 아무튼 한 30분 대화 했네요. 이 정도면 우리 마무리 하도록 합시다. 영상 제가 또 나중에 종종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좋은 밤 되시고요. 이따가 뭐 라이브는 제가 스파르타 강의 영상 좀 다 찍고 나서 그때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새는 밤에 일하느라고 찍기 못하고 있어요. 그러면 좋은 밤이 된다. 좋은 저녁 되시고 장마감 잘하시고 오늘 미국장 잘 준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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