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지선 토론 및 심층 주제 확장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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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의 목적과 배경
- 참가자들이 집단지선 토론을 시작하고 인어공주 스토리 분석, 동물 대화 가능성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확장하기 위함입니다.
- 해파리 사랑학자 빈쥐, 아기 치타 보호학과 졸업생 채원 등 전문가들의 배경 지식을 공유하며 심층적인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 주요 주제
- 원작 인어공주 스토리 속 악인 분석 및 마녀 역할에 대한 논쟁.
- 육상 동물과 수상 동물과의 대화 가능성 비교.
- 회의 분위기나 톤
- 전문가들의 열정적인 토론과 함께 '대충'이라는 개념에 대한 심리적 분석 등 깊이 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습니다.
## 회의 흐름 (시간대별)
- (초반) 참가자 소개 및 배경 공유: 해파리 사랑학자 빈쥐, 아기 치타 보호학과 졸업생 채원 등의 배경 설명.
- (중반) 인어공주 스토리 분석: 마녀의 역할에 대한 논쟁과 '악인' 정의에 대한 의견 교환.
- (중반) 심리적 주제 토론: '대충'이라는 개념에 대한 심리적 분석 및 시작하기 어려운 일에 대한 논의.
- (후반) 새로운 주제 제시: 육상 동물 대화 가능성 vs 수상 동물 대화 가능으로 토론 방향 전환.
- (마무리) 신발 착용, 운동/식단 선택 등 실질적인 문제에 대한 의견 교환 및 다음 회의 일정 합의.
## 주요 논의 사항
### 인어공주 스토리 분석 및 윤리적 딜레마
- 원작 인어공주의 스토리 속 악인(마녀 vs 인어공주)에 대한 역할 논쟁이 진행되었습니다.
- 마녀가 악인인지, 인어공주가 악인인지에 대한 의견 교환을 통해 '악의적인 것'에 대한 정의를 모색했습니다.
### 심리적 접근: 시작의 어려움과 태도
- '대충'이라는 개념이 시작하기 어려운 일과 대충하는 것에 대한 심리적 분석이 이루어졌습니다.
- 토론 과정에서 금칙어를 활용하여 논의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진행하자는 방식을 합의했습니다.
### 동물과의 소통 가능성 비교
- 육상 동물과 대화 가능성과 수상 동물과 대화 가능성을 비교하는 주제로 토론이 확장되었습니다.
- 이는 생물체와의 상호작용에 대한 과학적, 철학적 관점을 탐구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 신체 활동 및 건강 관련 논의
- 샤워 시 미끄럼 방지(셀브 가드)를 위한 신발 착용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운동 효과 조절과 음식 칼로리 조절 중 어떤 것을 우선해야 하는지에 대한 비교가 이루어졌습니다.
## 발언자별 핵심 메시지
- **사용자2:** 욕실 슬립 바는 전문가 의견에 따라 신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안전을 강조했습니다.
- **사용자1:** 운동 전문가로서 운동 효과를 마음대로 조절하는 것이 더 낫다는 입장을 제시했으며, '운동 효과'를 선택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 결정 사항
- 욕실 슬립 바는 전문가의 의견에 따라 착용하기로 결정하고 신어야 한다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 운동 및 식단 조절에 있어서는 운동 효과를 마음대로 조절하는 것이 더 낫다는 사용자1의 주장이 채택되었습니다.
- 토론은 '육상 동물과 대화 가능 vs 수상 동물과 대화 가능'이라는 새로운 주제로 방향을 설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액션 아이템
- [ ] 사용자1 | 운동 전문가로서 운동 효과를 선택해야 한다는 입장을 정리하여 다음 회의에 반영할 것.
- [ ] 모든 참가자 | '육상 동물과 대화 가능 vs 수상 동물과 대화 가능' 주제에 대해 심층적인 연구 및 자료 준비를 할 것.
- [ ] 사용자1 및 참여자들 | 다음 회의 일정에 맞춰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논의할 것을 약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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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0:38] 사용자1: 난 죄다 난 죄 무슨 문제가 있나요? 이번 토론은 집단지선이 필요한 주제들이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소집되었습니다. 맞습니다. 바로 접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근데 저는 아직 어플라인은 처음이라서 조금 어색하긴 해요. 아 그러세요? 조금 어색하긴 해요. 여기 조금 보니까 부담스네요. 부담스? 실물이 더 나으세요. 그 목소리는 잘 들리네요. 아 그러니까요. 겹치면 안 들려서 그런가? 맞아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어요? 확실히 지금껏 진행했던 주제와는 차원이 달라요. 차원이 달라요? 그렇다고 우리가 또 넋 놓고만 볼 수 없죠. 같이 토론을 해보고 이 난제를 함께 풀어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다들 포스가 만만치 않군요. 역시 프로페셔널 같아. 다들 어떤 연구를 하고 있는지 모를 수 있으니까 각자 소개해볼까요? 각자 소개 타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2:24] 사용자1: 스스로를 매일 신방하는 귀염둥이 셀프 심판 질문가. 귀엽게 말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귀엽게 하는 것도 제가 스스로를 신방하는 거라서 이게 제 손의 귀여움이었습니다. 어? 저 다시 할게요. 안 돼요. 기회는 한 번이요. 이렇게 하고 싶어서. 혹시 제 입이 커 보이나요? 감독님 구독 구독. 마치 처음 하는 것처럼 맞추고 올려요. 해파리 사랑학자 윤지입니다. 메이크업 쌤 동의 받으신 건가요? 아기 치타 보호학과를 졸업하고 이번에 아기 치타 동물학자가 된 채원이라고 합니다. 오 마이 갓! 그거 졸업하셨군요. 수석으로? 네, 수석으로. 수석으로? 네, 아무래도 네. 가브리엘은 잘 있나요? 네. 빨리 달라져요. 빨리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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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4:22] 사용자1: 정말 진짜로 어떻게 이런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흑파리예요? 사람이죠? 그것 또한 아직 모르는 겁니다. 흑파리일 수도 있다는 거죠? 오늘은 안전판이 될 것 같습니다. 파리에서 운동을? 네, 저는 파리로. 올림픽 있었잖아요, 파리 올림픽. 맞아요, 저 수영하고 갔어요, 파리까지. 수영했다고요? 얼마나 걸렸어요? 3일. 3일 걸렸어요? 꽤 빠르다. 근육이 많이 생겼죠? 은채 연구원은 저는 KBS 화장실을 담당했습니다. 멋있다, 여러분. 은채 씨 덕분에 KBS에 계신 모든 분들이 화장실에서 안 미끄러질 수 있었습니다. 네, 안전하게. 한 번도 안 넘어졌구나. 반짝반짝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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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5:06] 사용자1: 대체 얼마나 어려운 난리들인지 본격적으로 토론을 시작해보는 거 어떨까요? 좋습니다! 아! 잠시만요 왜요? 왜 그러시죠? 녹화 버튼을 깜빡하고 있었어요! 이 사람! 네 지금 됐습니다 시작하시죠 저부터 토론 주제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작 인어공주의 스토리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알아요 이 슬픈 이야기 속 악인으로 항상 부착되는 마녀는 과연 정말 빌런이었을까? 아 잠시만요 자 5초 드리겠습니다 5초 5초 5 4 아 나도 해야 되는구나 윤진 씨도 아 근데 어렵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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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6:35] 사용자1: 인어 콘즈한테 얼마나 많은 물고기들이 여기가 좋다 이러면서 춤추면서 바나나 씨 바나나 씨 여기가 최고야 이러는데 그걸 안 들었던 게 인어 콘즈입니다. 인어 콘즈가 악인입니다. 악인이에요? 굉장히 많으시네요. 악인이! 못 본 사람이 악인이에요? 인어 콘즈가 원했습니다, 처음에. 이거는 솔직히 마녀의 선택이 아닌 인어공주의 선택이었어요. 맞아 그리고 또 마녀는 착했어. 왜냐면 원하는 걸 줬잖아. 맞아요 그래서 인어공주가 악인입니다. 인어공주가 그렇게 순간적인 감정으로 인해서 그런 선택을 했다는 거에서 잘못은 아니지만 악인은 아니었다. 근데 인어공주 이해해요. 그리고 저는 정말 뭐가 악의적인 적이.. 악의적인 적이?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7:27] 사용자1: 악의적인 게 뭔지 아세요? 악의적인 게 뭔지 아세요? 뭐예요? 사람을 죽이라고 한 인어공주의 친구들과 자매들입니다. 그러니까 너무 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다 여기 악인이에요. 이렇게 하는 건가요 토론을? 왜요 왜요? 제 토론 방식입니다. 어떻게 결론을 내는 거예요? 결론은 그냥 루시라핀 방식으로 그냥 그때 마녀한테 나는 완자 필요 없어. 우리 노래가 있잖아요, 인어폰들 노래가. 네네네네, 덕머리라는 곡이 있죠? 마녀가 또 등장하잖아요, 본인 파트잖아요. 마녀가 말하면 듣지 마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듣지 말라는 거야! 그러니까 마녀가 마녀하면 듣지 마. 근데 아무래도 제 파트에 마녀가 나오기에 진정성 있는 노래를 하시잖아요. 맞아요. 스스로 심판하셨을 때 저는 마녀가 마녀하면 듣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말을 잘 들으세요, 여러분. 네, 르세라핌의 말을 들으세요. 르세라핌이 A라고 하니까 A예요. 네, 저는 또 팀 멤버들의 의견을 존중하니까요. 이제 이게 바로 가사의 힘입니다, 여러분. 녹음화를 들어주세요. 그러시면 답이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할 때보다 말도 잘 들려요. 잘 들리고 그리고 집중이 잘 돼요. 항상 딴짓하고 있었는데 사실은. 아이고. 콜라 주제 갑니다. 네 콜라 주제. 대충 할 거면. 에. 하지 않기. 리. 대충이라도 해놓기. 이게 진짜 어려운데. 여기서 큰일. 아니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난 모르겠어. 진짜 어렵네. 오 남았네요? 연진 크라즈 하가? 네 무엇이든 정말 귀찮을 때 시작이라는 게 어렵잖아요. 시작하면 막상 잘하잖아요, 다들. 그리고 그게 뭐죠? 우리 B예요, 혹시? 우리 B예요, 저희 편인 거예요? 아니, 그냥 말해보세요. 그러니까 하면 잘하잖아요. 하면 잘하는데 대충이라도 애매하게 하는 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 우리 대충의 기준이 다 다를 수 있잖아요. 조금이라도 해보자. 근데 이게 대충 해놓고 맘에 안 들어. 그럼 처음부터 다 해야 돼. 어쨌든 나의 성과잖아요. 그럼요. 모든 게. 아니에요. 생각해봐요 여러분.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 거 패킹이잖아요? 아 패킹 맞아. 짐 싸기? 그 짐 싸기. 맞아요. 근데 대충이라도 물건 하나라도 들어가 있으면 하는 힘이 안 나지 않아요? 그리고 옷을 조금이라도 넣어있으면 조금 더 거기에다가 추가하면 돼. 그게 그래서 완벽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아니 그러면 내가 짐 싸기를 예를 들자면 대충이라도 싸놨어요. 막 세수를 해, 씻어야 돼. 그럼 다시 또 꺼내야 될 게 있어. 그럼 또 꺼내. 대충이라는 게 그런 중요한 거는 나중에 한다는 거. 근데 캐리어에 기준이면 저도 A인데 뭔가 일을 하거나 뭔가 과제를 했다. 퍼니님이 안무를 몇 분 짜오래. 대충이라도 해놓기. 그게 낫지 않아요? 근데 어? 안 했습니다! 안 했습니다! 이거 할 수 있어요? 포니님 앞에서? 와 그래도 조금 했구나. 너 좀 귀엽다 이렇게. 귀엽다. 조금만 호감을 줄 수 있는 거는 진짜 대충이라도 이름라도 써놓기? 맞아 맞아 맞아. 아니요 전 대충할 거면 하지 않겠습니다. 저도요. 그게 대충한 게 나의 커리어인 거잖아요. 그래도 조금 했어요. 아니 봐봐요 네네 반복하러 갑니다 진짜 제일 못했어요 인생 중에 대충이라 더 빨리 시간이 없어 했어 평생 가요 아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경험이라도 쌓이고 그때 좀 아쉬웠으니까 다음에는 조금 더 잘해야지. 안 좋은 모습을 그래도 드러내는 게 맞아요. 그것도 나니까. 그것도 나니까. 대충이라는 단어가 너무 마음에 안 들어요. 대충피프. 시작을 하기가 어려운 거지. 시작을 했으면서 왜 대충해서 끝내냐고. 그럴 거면 시작하지 말라고. 그럴 거면. 잠시 버릴게요. 제가 드리고 갈게요. 제가 판단하겠습니다. 그냥 알아서 하세요. 알고 싶은 대로 하세요. 죽되 있게 사세요. 다음 주제! 아주 뜨겁습니다, 여러분. 제 주제는요. 육상 동물과 대화가 가능하기 vs 수상 동물과 대화가 가능하기. 오케이! 리액션이... 하나, 둘, 셋!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1:53] 사용자1: 여기는 저희가 다 아는 세상들이잖아요. 맞습니다. 시상은 제일 모르는.. 아무도 모르는 세상이에요. 저는 궁금한 게 정말 많고 물어보고 싶은 게 정말 많아요. 실현은 어떻게? 괜찮으신지? 가브리엘도 어떻게? 가브리엘도 어떻게? 가브리엘은 지금 딱 좋고요. 근데 뭐 대화가 없이도 사랑으로 대화를 하고 있어요, 저희는. 선 하면 선을 주잖아. 캉캉 되면 뭘 원하는지. 컹컹 하면 뭘 원하는지. 사랑이면 다 됩니다. 러브윈즈 온.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아무래도 햇발이니까. 그럼 여기는 악의 치타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2:35] 사용자1: 근데 그렇다고 해서 수상 동물들을 투하시킬 것인가요? 죄송해요, 아니에요. 그러면 못 골라요, 이거는. 괜찮아요, 괜찮아요. 재밌어요, 재밌어요. 아니 수상 동물들이.. 수상 동물들이 안 그래도 접하는 그런 기회가 많지 않은데. 죄송한데 잘 살고 있으세요, 수상 동물들? 수상 잘 살고 있겠죠? 아 맞다, 같은 팀이구나. 하지만 여러분 그거 아세요? 우리 지구의 75%가 물이에요. 이제 앞으로 사람이 많아지면... 아니, 그게... 바다로 살아야 될 수가 있습니다. 바다로 가야 될 수 있어요, 우리. 예를 들어 바닷속에 세상이 따로 있는 거잖아요. 그분들이 지금 이 토론을 또 하고 있을 수도 있잖아요. 맞아요! 바닷속에서! 그게 너무 신기하잖아요. 맞아요, 맞아요. 너무 상상이 안 가요 저는 솔직히 너무 힘들어요 지금 아 그렇긴 하겠네요 너무 상상이 안 가요 저는 너무 재밌어요 이런 얘기만 하고 싶어요 네 여러분 잊고 계신 게 있지 않나요? 어? 뭐죠? 이제 절반 정도 토론이 지났으니까 아까 저희가 정했던 서로의 금칙어 여기에 붙여놓고 더 흥미진진하게 토론을 나눠볼까 합니다 그래요 조심하세요 조심하세요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7:16] 사용자1: 지아 씨, 근데 말을 조금 더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네, 네, 네 지아 씨가 궁금한 거 있으면 항상 물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뭐 또 그래? 그럼 막 반박하셔도 돼요 네, 네, 네 제가 주제를 드리겠습니다 운동 효과 마음대로 조절하기 아니면 음식 칼로리 마음대로 조절하기 칼로리를 조절해도 맛은 똑같은 거죠? 네, 하나, 둘, 셋 어? A! A! 뭐야? 나 B가 당연히 많을 줄 알았는데. 나도. 저는 음식 칼로리를 마음대로 조절하고 싶어요. 제가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부담 없이. 저는요. 거의 대부분 분들한테 중요하다는 게. 전문가 같아요? 네. 몸의 쉐입이잖아요. 그 음식 칼로리를 마음대로 조절해봤자 그게 몸에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좋은 거 같아. 여기 조금 더 근육이 있으면 좋겠다 하면 그걸 조절하면 되고 여기도 하면 되고 몸매가 좋아진다. 오케이. 그리고 지아 씨 여기.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8:23] 사용자1: 여기가 좀 이렇게 돼 있어. 어디가 어디가 어떻게 돼 있어? 여기 한 번 윙크를 해야 될 것 같아. 너무 잘 들었습니다. 완전 든든합니다. 저희한테 궁금한 게 있을까요? 채원 씨 어떻게 생각하세요? 근데 저는 그냥... 지은 씨 벌칙? 저도 벌칙이에요? 어떻게 생각했냐면 운동 효과를 마음대로 조절하면 1석 2조거든요. 왜냐면 기초 대사량이 높으면 먹어도 살이 안 찌고 아니에요, B예요 왜요? 왜요, 왜요? 이해가 가세요? 갑자기 저러는 사람을? 매일매일 운동 안 하잖아요 매일매일은 안 하잖아요 근데 매일매일 음식은 먹잖아요 여기에 스트레스가 아예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진짜...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0:44] 사용자1: 근데 진짜 진짜 현실적으로 피어나가 바퀴벌레가 될 수가 없어요. 근데 귀신이랑 또 같이 침대를 쓸 수가 없어요. 아니에요. 근데 귀신은 안 보이잖아. 안 보이기도 하고 나한테 공격을 못 해. 근데 바퀴벌레는 여기 막 올라가고요. 귀신은 어쨌든 사람이었잖아요. 아 근데 바퀴벌레 무서워서 그러잖아? 바퀴벌레가 뭐라고? 바퀴벌레가 더러워요. 아 바퀴벌레 너무해요. 바퀴벌레가 생물첸데인데. 네 너무 싫어요. 귀신도 정신적으로 안 좋아질 수 있죠 계속 막 아무도 없는데 불 켜지고 뭔가 떨어지고 이런 걸 보면 스트레스 받고 근데 바퀴벌레랑 같이 자면 바퀴벌레 얼굴 다 보여요 아 근데 이렇게 하면 되죠 한 침대를 쓰면 되지 이제 합의를 보면 돼 오늘만 같이 쓸게 우리 여기까지야 바퀴벌레랑? 아니 근데 동족이 아니라서 저는 이제 영어로 할 수 있으니까 근데 귀신은 있는지도 모르지 은채씨 말대로 있는지도 몰라서 저는 가능해요 모르는 게 낫죠. 근데 너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있지 않을까요? 왜 자꾸 발음이 불지? 쌀쌀하다 이렇게. 쌀쌀하다. 저 갑자기 귀신은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근데 바퀴벌레는 잡으면 되는 거 아니야? 맞아. 바퀴벌레는 퇴치 방법이 있어요. 근데 퇴치 방법이 있지만 한 침대에 있어야 돼요. 하루 하루니까 뭐 괜찮잖아요. 하루 아닌데요. 그냥 한 침대 쓰기인데요. 아이고.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2:48] 사용자1: 자 저희가 진짜 너무 열정적으로 토론을 했는데요. 오랜만에 했습니다. 금지어가 뭐였는지 좀 눈치를 챈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전혀 몰라요. 저요? 아세요? 저는 왜요. 맞습니다. 와 근데 계속 왜만 안 말하더라. 지금 생각해보니까 언니는 약간 왜가 아니라 그냥 그렇구나 약간 이렇게 수긍하는 사람 같아. 저한테 하나 알아갑니다. 이렇게 하나 알아갑니다. 아니. 맞습니다. 아니. 근데 아니를 안 쓰더라. 채영 씨. 전 진짜 모르겠고요. 그래요? 근데 언니 진짜 많이 해. 저는요. 저는. 근데 저는 어마어마하지 않아요. 저는요. 아니요. 저는 저희 한 번도 안 썼어요. 진짜? 아니야. 저는 진짜. 모르겠어요. 1절 모르겠어요. 근데 어떻게 생각해요? 근데 아닌 것 같아요? 아니요, 몰라요. 근데였습니다. 근데였어요? 네, 근데. 한 번 했나? 근데 많이 안 샀던 것 같은데? 지금 겁나 많이 샀는데? 갑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