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토론: 안전, 생명, 그리고 현실적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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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의 목적과 배경
- 전문가들을 소개하고 특정 주제(이너공주 스토리)에 대한 심층 토론을 진행하며 새로운 주제로 전환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 욕실 안전, 생물과의 관계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현실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 주요 주제
- '원작 이너공주 스토리' 속 악인의 정의와 가사의 힘에 대한 논쟁.
- 육상 동물 대화와 수상 동물 대화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에 대한 논의.
- 신체 활동(운동)과 식단 조절, 그리고 안전 관련 실생활 문제에 대한 토론.
- 회의 분위기
- 전문가들의 열정적인 의견 교환과 함께 현실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쟁을 진행하는 진지한 분위기였습니다.
## 회의 흐름 (시간대별)
- (초반) 전문가 소개 및 욕실 안전 관련 발언 → (중반) '이너공주 스토리' 속 악인 정의 및 가사의 힘 토론 → (후반) 육상/수상 동물 대화 주제 전환 → (마무리) 신발 착용, 운동/식단 논쟁 및 게임 형식으로 전환
## 주요 논의 사항
### 전문가 소개 및 안전 관련 발언
- 해파리 사랑 학자 빈티와 아기 치타 동물학자 채원 등 전문가들이 소개되었습니다.
- 욕실 안전에 대해 "욕실의 안전에 책임지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는 의견과 함께 '욕실 미끄럼 세이프 가드' 설치 필요성이 논의되었습니다.
- 은채 연구원이 KBS 화장실 담당으로 안전에 기여한 사례가 언급되었습니다.
### 이너공주 스토리 및 토론 방식
- 마녀의 역할(악인 vs. 선택)에 대한 논쟁이 진행되었으며, 모든 사람이 악인이라는 관점이 제시되었습니다.
- 결론 방식으로는 루스라핀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에 대해 논의되었습니다.
- 가사의 힘을 강조하며 "녹음말을 들어주세요. 들으시면 답이 있습니다"라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 토론 집중력 향상을 위해 녹음말 청취가 도움이 된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 동물 대화 주제
- 육상 동물과 대화 가능 여부와 수상 동물과 대화 가능 여부에 대한 주제가 제시되었습니다.
- 지구의 75%가 물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앞으로 사랑이 많아지면 바다 속에서 살아야 할 수도 있다는 가설이 제기되었습니다.
### 신체 활동 및 식단 논쟁
- 운동 효과를 마음대로 조절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상황(A)과 음식 칼로리를 마음대로 조절하고 싶다는 의견이 대립했습니다.
- 운동 전문가의 관점에서 운동 효과를 마음대로 조절하는 것이 '1석 2조'라는 논리가 제시되었습니다.
### 침대 사용 시나리오
- 바퀴벌레와 한 침대를 쓰기 vs. 귀신과 한 침대를 쓰기 중 선택하는 가상 시나리오가 논의되었습니다.
- 현실적인 관점에서 바퀴벌레는 생물이고 귀신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더 크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 발언자별 핵심 메시지
- **사용자2:** 욕실 안전에 대해 미끄럼 방지(세이브 갓)를 이유로 슬리퍼 착용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제시했습니다.
- **사용자1:** 운동 효과와 식단 조절 논쟁에서 현실적인 이유(현황)를 고려하여 결론이 바뀌었음을 언급하며, 다음 회의를 기약했습니다.
## 결정 사항
- 욕실 안전 관련: 전문가 의견을 따르기로 결정하고, 욕실 슬리퍼 착용이 필요하다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 토론 진행 방식: 녹음말 청취를 통해 집중력을 높이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결론을 도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다음 주제 확정: 육상 동물 대화와 수상 동물 대화 중 하나를 선택하여 심층 토론을 이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 액션 아이템
- [ ] 담당자/부서 | 금칙어 관련 게임 형식으로 토론을 전환하여 더 흥미진진하게 진행할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한다.
- [ ] 사용자1 및 사용자2 | 다음 회의에서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고, 바다, 해파리 등 관련 내용을 포함하여 심층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 [ ] 전체 참여자 | 육상 동물 대화 vs 수상 동물 대화 중 하나를 선택하여 후속 토론 주제를 확정한다.
- [ ] 전체 참여자 | 현실적인 이유(현황)를 고려하여 운동/식단 관련 결론을 재검토하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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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0:38] 사용자1: 난제다 난제. 무슨 문제가 있나요? 이번 토론은 집단지선에 필요한 주제들이라 각 국련의 전문가들이 소집 되었습니다. 맞습니다. 바로 접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근데 저는 아직 어플라인은 처음이라서 조금 어색하긴 해요. 아 그러세요? 조금 어색하긴 해요. 여기 조금 보니까 부담스네요. 부담스. 실물이 더, 실물이 더 나으세요. 그 목소리는 잘 들리네요. 아 그러니까요. 곁집에 안 들려서 그런 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어요? 확실히 지금껏 진행했던 주제와는 차원이 달라요. 차원이 달라요? 그렇다고 우리가 넉넉히 볼 수 없죠 같이 토론을 해보고 이 난제를 함께 풀어나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다들 포스가 만만치 않군요 역시 프로페셔널 같아 어떤 포스? 다들 어떤 연구를 하고 있는지 모를 수 있으니까 각자 소개해볼까요? 좋아요 각자 소개 타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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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2:24] 사용자1: 스스로를 매일 신방하는 귀염둥이 셀프신반 질문과? 귀엽게 말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귀엽게 하는 것도 제가 스스로 신방하는 거라서 이게 저의 최선의 귀여움이었습니다. 어? 저 다시 할게요. 안 돼요. 기회는 한 번이요. 이렇게 하고 싶어서. 네, 하고 싶어요. 혹시 제 입이 커 보이나요? 감독님. 구독, 구독. 마치 처음 하는 것처럼. 맞추고 올려요? 해파리 사랑학자 윤주입니다. 메이크업 쌤 동의 받으신 건가요? 아기 치타 보호학과를 졸업하고 이번에 아기 치타 동물학자가 된 채원이라고 합니다. 그거 졸업하셨군요. 수석으로? 네, 수석으로. 수석으로게요? 네, 아무래도. 가브리엘은 잘 있나요? 네. 많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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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3:52] 사용자1: 다들 어떻게 지내셨어요? 시간이 많이. 최근에 하와이에 갔다 오시지 않았나요? 아 유학 다녀오셨구나. 아 유학! 너무 짧다. 저는 나트랑에 있는 치타를.. 치타가 있어. 그냥 들으세요. 네 일단 나트랑에 있는 치타를 만나러 가세요. 스위스의 해파리. 해파리가 없어서. 그래서 산에서 키울 수 있는 해파리. 해파리의 그런 좀.. 환경을 만들어 보고자. 진짜.. 대박이다. 진짜 등장이 어떻게 이런 얘기를 하는지. 흑파리예요? 사람이죠? 그것 또한 아직 모르는 겁니다. 흑파리일 수도 있다는 거죠? 네. 오늘은 난전판이 될 것 같습니다. 네. 어? 파리! 네, 저는 파리로... 어림빛 있었잖아요, 파리. 맞아요. 수영하고 갔어요, 파리까지. 수영했다고요? 얼마나 걸렸어요? 3일. 3일 걸렸어? 꽤 빠르다. 근육이 많이 생겼죠? 은채 연구원은 저는 KBS 화장실을 담당했어요. 멋있다 여러분! 은채씨 덕분에 KBS에 계신 모든 분들이 화장실에서 안 미끄러질 수 있었습니다. 네, 안전하게. 3년도 안 넘어졌구나? 반짝반짝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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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6:35] 사용자1: 이너콘즈한테 얼마나 많은 물고기들이 여기가 좋다 이러면서 춤추면서 바나나씨 바나나씨 여기가 최고야 이러는데 그걸 안 들었던 게 이너콘즈입니다. 이너콘즈가 악인입니다. 왜 갑자기요? 악인이 굉장히 많으시네요. 악인이! 모든 사람이 악인이에요? 이너콘즈가 원했습니다, 처음에. 이거는 솔직히 마녀의 선택이 아닌 인어공주의 선택이었어요. 맞아요. 그리고 또 마녀는 착했어. 왜냐면 원하는 걸 줬잖아. 맞아요. 그래서 인어공주가 아기입니다. 인어공주가 그렇게 순간적인 감정으로 인해서 그런 선택을 했다는 거에서 잘못은 아니지만 그게 아기는 아니었다. 근데 인어공주 이해해요. 그리고 저는 정말 뭐가 아기적인 적이 아기적인 적이? 아기적인 적이? 악의적인 게 뭔지 아시냐? 악의적인 게 뭔지 아세요? 뭐예요? 사람을 죽이라고 한 인어공주의 친구들과 자매들입니다. 그러니까 너무 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다 여기 악인이에요. 이렇게 하는 건가요, 토론을? 왜요, 왜요? 제 토론 방식입니다. 어떻게 결론을 내는 거예요? 결론은 루스라핀 방식으로 그냥 그때 마녀한테 나는 완전 필요 없어. 우리 노래가 있잖아요. 이 노래가.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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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8:06] 사용자1: 그러니까! 마녀가 마녀하면 듣지 마! 근데 아무래도 제 파트에 마녀가 나오기에 진정성 있는 노래를 하시잖아요. 맞아요. 스스로 심판하셨을 때 맞습니다. 저는 마녀가 마녀하면 듣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말을 잘 들으세요, 여러분. 루세라피면 말을 들으세요. 루세라피면 A라고 하니까 A예요. 네, 저는 또 팀 멤버들의 의견을 존중하니까요. 이제 이게 바로 가사의 힘입니다, 여러분. 녹음말을 들어주세요. 들으시면 답이 있습니다. 언라이너 할 때보다 말도 잘 들리고요. 그리고 집중이 잘 돼요. 항상 딴짓하고 있었는데 사실은. 아이고! 크라쥬제 갑니다. 네, 크라쥬제. 대충 할 거면 A. 하지 않기. B. 대충이라도 해놓기. 이게 문제입니다. 여기서 클리어. 아니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난 모르겠어. 진짜 어렵네. 어? 어? 오 이거 나문데요? 와우! 윤진 크라즈 하가? 음... 네! 뭐하시대? 정말 귀찮을 때 시작이라는 게 어렵잖아요. 근데 시작하면 막상 잘하잖아요, 다들. 그리고! 그거 뭐죠? 우리? 우리? B에요? 그거 B에요? 저희 편인 거예요? 아니, 아니. 계속 말해보세요. 그러니까 하면 잘하잖아요. 하면 잘하는데 대충이라도 애매하게 하는 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아, 근데 여러분 우리의 대충의 기준이 다 다를 수 있잖아요. 조금이라도 해보자! 근데 이게 대충 해놓고 맘에 안 들어. 그럼 처음부터 다 해야 돼. 어쨌든 나의 성과잖아요. 그럼요. 모든 게. 아니에요. 생각해봐요, 여러분.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 거 패키지잖아요? 아, 패키지. 짐싸기? 그 짐싸기. 근데 대충이라도 물건 하나라도 들어가 있으면 하늘 힘이 안 나지 않아요? 그리고 또 옷에 조금이라도 넣어 있으면 조금 더 거기에다가 추가하면 돼. 그게 그래서 완벽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아니 그러면 짐 싸기를 예를 들자면 대충이라도 싸놨어요. 막 세수를 해, 씻어야 해. 그럼 다시 또 꺼내야 할 게 있어. 그럼 또 꺼내. 대충이라는 게 중요한 거는 나중에 한다는 거. 아 근데 캐리어에 기존이면 저도 A인데 뭔가 일을 하거나 뭔가 과제를 했다. 퍼니님이 안무를 몇 분 짜오래. 대충이라도 해놓기. 그게 낫지 않아요? 근데 안 했습니다! 안 했습니다! 이거 할 수 있어요? 본인 앞에서? 그래도 조금 했구나. 너 좀 귀엽다. 이렇게. 귀엽다. 조금 더 호감을 줄 수 있는 거는 진짜 대충이라도, 이름라도 선호기? 아니요, 저는 대충할 거면 하지 않겠습니다. 저도요. 그게 대충한 게 나의 커리어인 거잖아. 그래도 조금 했어요. 아니 봐봐요. 진짜 제일 못했어요. 인생 중에. 대충이라도 빨리 시간이 없어. 했어. 그 평생 가요. 아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경험이라도 쌓이고 아 근데 좀 아쉬웠으니까 다음에는 조금 더 안 좋은 모습을 그래도 드러내는 게 맞아요. 그게 바로 선배인 나니까! 그것도 나니까. 그 대충이라는 단어가 너무 마음에 안 들어요. 대충피프. 시작을 하기가 어려운 거지. 시작을 했으면서 왜 대충에서 끝내냐고. 시작을 하면은 대충. 그럴 거면은. 그럴 거면은. 잠시만요. 생각드리고 말씀해. 제가 판단하겠습니다. 그냥 알아서 하세요.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알아서 하시고. 주제 있게 하세요. 다음 주제. 아주 뜨겁습니다 여러분. 제 주제는요. 육상 동물과 대화가 가능하기 VS 수상 동물과 대화가 가능하기. 오케이. 리액션이.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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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1:53] 사용자1: 여기는 저희가 다 아는 세상들이잖아요. 근데 수상은 제일 모르는... 아무도 모르는 세상이에요. 저는 궁금한 게 정말 많고 물어보고 싶은 게 정말 많아요. 7호는 어떻게... 긴장하신... 가브리엘도 어떡해? 가브리에도 어떡해? 가브리엘은 지금 딱 좋고요. 근데 뭐 대화가 없이도 이미 사랑으로 대화를 하고 있어요 저희는 섬 하면 섬을 주잖아 캉캉 되면 뭘 원하는지 금금 하면 뭘 원하는지 사랑이면 다 됩니다 러브윈졸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아무래도 해파리니까 그럼 여기는 아게치타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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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2:35] 사용자1: 근데 그렇다고 해서 이 수상 동물들을 소화시킬 것인가요? 죄송해요. 그러면 못 골라요, 이거는. 괜찮아요. 재밌어요. 근데 수상 동물들이 수상 동물들이 안 그래도 접하는 그런 기회가 많지 않은데 근데 제 손에 잘 살고 있으세요, 수상 동물들. 수상 잘 살고 있겠죠. 맞다, 같은 집이구나. 하지만 여러분 그거 아세요? 우리 지구의 75%가 물이에요. 이제 앞으로 사랑이 많아지면.. 아니 그게.. 저희가 바다 속에서 살아야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진짜 예를 들어 바다로 가야 될 수 있어요, 우리. 예를 들어 바다 속에 세상이 따로 있는 거잖아요. 그럼 그분들이 지금 이 토론을 또 하고 있을 수도 있잖아요. 맞아요! 바다 속에서! 그게 너무 신기하잖아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너무 상상이 안 가요. 저는 솔직히 너무 힘들어요 지금. 아 그렇게 하긴 해요. 너무 상상이 안 가요. 저는 너무 재밌어요. 이런 얘기만 하고 싶어요. 네 여러분 잊고 계신 게 있지 않나요? 어? 뭐죠? 이제 절반 정도 토론이 지났으니까 아까 저희가 정했던 서로의 금칙어 여기에 붙여놓고 더 흥미진진하게 토론을 나눠볼까 합니다. 그래요? 조심하세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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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4:28] 사용자1: 금치거 게임할 때 언니들이 언니라고 해가지고 이번에 여름은 어때? 진짜 최악이었거든요?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각자의 금지어와 함께 토론을 이어서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조심해 주세요. 샤워할 때 욕실 슬리퍼를 신어야 한다와 신지 않아도 된다. 왜 신어요? 저는 벌칙이요? 금지어 걸리셨네요. 저는.. 저는이었으면 진짜 레전드인데? 좋은 거 아니야? 할게요. 귀여워.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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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6:10] 사용자1: 그런 부분에서 신어야 합니다. 근데 그러면 발을 안 씻나요? 아 발 씻죠. 슬리퍼를 벗고 씻어요 그러면? 네. 그럼 왜 신는 거죠? 귀찮잖아요. 저는 그냥 반에 있을 때도 계속 슬리퍼 신고 잠시만요. 벌칙이 뭔데? 전웅이었으면 진짜 말을 못하겠는데. 음이구나? 아닌데요? 우리가 신발을 신고 있잖아요. 나 발도 좀 숙도를 때려야 하는데 이거 슬리퍼니까 부츠가 아니잖아요. 아니에요. 이걸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요? 은채 씨! 욕실 바닥 세이프 가드로서 신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으로서 신지 않아도 돼요라고 할 수가 없어요. 알겠습니다. 그럼 전문가의 말을 따르겠습니다. 네, 받으겠습니다. 욕실 슬리퍼는 신어야 한답니다. 신어주세요, 여러분. 그럼 나는 왜 걸린 거지? 나도 모르겠어. 나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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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7:16] 사용자1: 지하씨 근데 말을 조금 더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네네네 지하씨가 궁금한 거 있으면 항상 물어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뭐.. 호두루? 그럼 막 반박하셔도 돼요? 네네네 제가 주제를 드리겠습니다 운동 효과 마음대로 조절하기 아니면 음식 칼로리 마음대로 조절하기 칼로리를 조절해도 맛은 똑같은 거죠? 그러면 너무.. 네! 하나 둘 셋! 어? A! 뭐야? 난 B가 당연히 많을 줄 알았는데. 나도. 저는 음식 칼로리를 마음대로 조절하고 싶어요. 제가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부담없이. 네. 저는요. 거의 대부분 분들한테 중요한 게. 접는 것 같아요? 네. 몸의 쉐입이잖아요. 음식 칼로리를 마음대로 조절해봤자 뭔가 그게 몸에가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있는 거 같아? 그 여기 조금 더 근육이 있으면 좋겠다 하면은 그걸 조절하면 되고. 이렇게 하면 되고. 몸매가 좋아진다. 오케이. 그럼 주아 씨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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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8:23] 사용자1: 여기가 이렇게 돼있어. 어디가 어떻게 돼있어? 한 번 윙크를 해야 될 것 같아. 너무 잘 들었습니다. 완전 든든합니다. 저희한테 궁금한 게 있을까요? 채원 씨 어떻게 생각하세요? 근데 저는 그냥... 잠시만 벌칙? 저도 벌칙이에요? 어떻게 생각했냐면 운동 효과를 마음대로 조절하면 1석 2조거든요. 왜냐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으면은 먹어도 살이 안 찌고 아니에요. 비예요. 왜요? 왜요? 왜요? 이해가 가세요? 갑자기 저러는 사람이? 매일매일 운동 안 하잖아요. 매일매일은 안 하잖아요. 근데 매일매일 음식은 먹잖아요. 여기에 스트레스가 아예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진짜 뭐... 몸이 이만해서요. 괜찮아요? 아니 공연을 할 때 숨을 조절할 수 있는. 은채 벌칙. 왜요? 저 끝났어요 벌칙? A죠. 무조건 A. 근데구나. 근데잖아.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자 제 입장을 말해보자면. 아니 지아 씨. 지아 씨 벌칙이에요. 네. 말해봐요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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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0:15] 사용자1: A. 바퀴벌레와 한 침대 쓰기 vs. 귀신과 한 침대 쓰기 이게 낫다? 아 이게 낫다? 갈게요. B. A.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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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1:14] 사용자1: 귀신도 정신적으로 안 좋아질 수 있죠. 계속 막 아무도 없는데 불 켜지고 뭔가 떨어지고 이런 거를 보면 스트레스 받고 근데 바퀴벌레랑 같이 자면 바퀴벌레 얼굴 다 보여요. 아 근데 이렇게 하면 되죠. 한 침대를 쓰면 되지 이제 합의를 보면 돼. 왜냐면 같이 쓸게. 우리 여기까지야. 바퀴벌레랑? 아 근데 동족이 아니라서 말해. 저게 이제 영어도 할 수 있으니까 근데 귀신은 이제 있는지도 모르지. 은채 씨 말대로. 있는지도 몰라서 저는 가능해요. 모르는 게 낫죠. 아 근데 너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있지 않을까요? 아 왜 자꾸 발음이 불지? 쌀쌀하다 이렇게. 쌀쌀하다. 저 갑자기 귀신은 안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러니까. 근데 바퀴벌레는 잡으면 되는 거 아니야? 잡으면. 맞아요. 그리고 바퀴벌레는 퇴치 방법이 있어요. 근데 퇴치 방법이 있지만 한 침대에 있어야 돼요. 네 그냥 하루 하루니까 뭐 괜찮잖아요. 하루 아닌데요. 그냥 한 침대 쓰길래요.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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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2:48] 사용자1: 자 저희가 진짜 너무 열정적으로 토론을 했는데요. 글쎄요. 글쎄요. 글쎄요. 글쎄요. 글쎄요. 글쎄요. 글쎄요. 글쎄요. 글쎄요. 글쎄요. 글쎄요. 글쎄요. 아니. 맞습니다. 아니. 근데 아니를 안 쓰더라. 채영 씨. 전 진짜 모르겠고요. 그래요? 음... 음... 이거구나. 근데 언니 진짜 많이 해. 저는요. 저는? 근데 저는... 오바하지 않아? 아니요. 저는 저희 한 번도 안 썼어요. 진짜? 아니야. 저는 진짜. 모르겠어요? 진짜 모르겠어요. 근데 어떻게 생각해요? 그때 아닌 것 같아요? 아니요, 몰라요. 근대였습니다. 근대였어요? 네, 근대. 한 번 했나? 근대 많이 안 샀을 것 같은데? 지금 겁나 많이 샀습니다. 갑자기? 오늘 알아가네요 많이. 오늘 정말 재밌었습니다. 말 걸었어요. 열정적이었어요. 그래서 결론이 난 게 난 게 한공주 밖에 없지 않아요? 나도 말을 들어라. 저희가 온라인 때는 기린의 넥타이 어디에 낼지. 진짜 답이 없는 토론을 했었는데 이제 좀 선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 같습니다. 뭔가 현실적인. 선장했나요? 하나가 결론이 났어요. 그리고 좀 말이 되는 이유로 바뀌었어요 저희가. 맞아요 맞아요. 현황한 이유로. 좀 현실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