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지선 토론 및 주제 선정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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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의 목적과 배경
- 집단지선에 필요한 주제를 선정하기 위해 전문가들을 소집하여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 인어공주 스토리 분석, 육상 동물 대화 가능성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주요 주제
- 욕실 안전 관련 문제(미끄럼 세이프 가드)와 인어공주 스토리 해석을 다루었습니다.
- 육상 동물과 수상 동물 중 대화 가능성을 주제로 최종 선택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 회의 분위기
- 전문가들이 난제를 함께 풀어가야 한다는 동의 하에 매우 열정적이고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 회의 흐름 (시간대별)
- (00:36-15:31) 집단지선 주제 선정 및 초기 논의:
- 전문가 소개와 함께 욕실 안전, 인어공주 스토리 분석, 시작과 대충의 문제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 최종적으로 육상 동물 대화 vs 수상 동물 대화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제시되었습니다.
- (15:31-24:53) 욕실 슬리퍼 및 심층 토론:
- 샤워 시 욕실 슬리퍼 착용 여부와 관련된 논쟁이 발생했습니다.
- 운동 효과, 음식 칼로리 조절에 대한 개인적 견해와 벌칙 관련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 바퀴벌레와 귀신을 침대에 두는 것에 대한 상상과 심리적 스트레스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 최종적으로 육상 동물 대화 가능성으로 주제를 결정하고 마무리했습니다.
## 주요 논의 사항
### 욕실 안전 및 슬리퍼 관련 논의
- 욕실 미끄럼 세이프 가드 설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시작했습니다.
- 샤워 시 욕실 슬리퍼 착용 여부에 대해 논쟁이 발생했으며, 사용자1은 욕실 바닥 세이프 가드로 신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사용자3는 욕실 슬리퍼를 신어도 된다는 의견을 제시했으나, 사용자1은 전문가로서 신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 인어공주 스토리 및 심리 분석
- '만연'이 악인인지에 대한 해석과 인어공주의 선택, 마녀의 역할에 대한 심층적인 해석이 이루어졌습니다.
- 시작하기 어렵고 '대충'하게 하는 것에 대한 심리적 분석과 완벽함을 추구하는 과정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 운동 및 식습관 관련 논의
- 운동 효과를 마음대로 조절할 경우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섭취해도 살이 찌지 않는다는 주장이 제시되었습니다.
- 음식 칼로리를 마음대로 조절하는 것이 몸매 개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 바퀴벌레와 귀신 공존에 대한 상상
- 바퀴벌레와 한 침대를 쓰는 것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점과 심리적 스트레스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 바퀴벌레는 생물체이므로 싫다는 의견과 귀신은 정신적으로 존재한다는 관점을 비교하며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 발언자별 핵심 메시지
- **사용자2:** 운동 효과를 마음대로 조절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섭취해도 살이 찌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사용자3:** 욕실 슬리퍼 착용에 대해 상대적으로 유연한 입장을 보였으며, 최종적으로 육상 동물 대화 가능성을 선택하는 데 동의했습니다.
## 결정 사항
- 육상 동물과 대화 가능성 중 하나를 선택하여 심층 토론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욕실 슬리퍼는 신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으나, 최종적으로 전문가 입장을 고려하여 논의가 마무리되었습니다.
- 바퀴벌레와 귀신은 한 침대를 쓰는 대신 합의를 통해 공존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기로 했습니다.
## 액션 아이템
- [ ] 사용자1 | 토론에서 제시된 주제(육상 동물 vs 수상 동물)에 대한 심층 논의를 준비하고 다음 회의 때 공유할 것.
- [ ] 사용자3 | 최종 결정 사항을 바탕으로 후속 연구 방향을 설정하는 데 기여할 것.
- [ ] 전체 참가자 | 다음 회의에서 논의된 주제와 관련하여 추가적인 자료를 준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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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0:43] 사용자1: 이번 토론은 집단지선에 필요한 주제들이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소집되었습니다. 맞습니다. 바로 접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직 어플 라인은 처음이라서 조금 어색하긴 해요. 아 그러세요? 조금 어색하긴 해요. 여기 조금 보니까 부담스네요. 부담스네. 실물이 더 나으세요. 그 목소리는 잘 들리네요. 그니까요. 겹치면 안 들렸을 것 같아요. 맞아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어요? 확실히 지금껏 진행했던 주제와는 차원이 달라요. 차원이 달라요? 그렇다고 우리가 또 넉넉히 볼 수 없죠. 오 마이 갓. 같이 토론을 해보고 이 난제를 함께 풀어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다들 포스가 만만치 않군요. 역시 프로페셔널 같다. 다들 어떤 연구를 하고 있는지 모를 수 있으니까 각자 소개해볼까요? 좋아요. 각자 소개 타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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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5:06] 사용자1: 대체 얼마나 어려운 난대들인지 본격적으로 털어온 등 시작해보는 거 어떨까요?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잠시만요. 왜요? 왜 그러시죠? 노커버탄을 깜박하고 있었어요. 이 사람. 네, 지금 됐습니다. 시작하시죠. 저부터 토론 주제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작 인어공주의 스토리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알아요. 이 슬픈 이야기 속 악인으로 항상 포착되는 만연은 과연 정말 빌런이었을까? 아, 잠시만요. 자, 5초 드리겠습니다. 5초, 5초, 5... 4... 아, 나도 하여야 되는구나. 윤진 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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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6:15] 사용자1: 네, 일단 저부터 입장을 밝히자면 만여는 성인이잖아요. 공주는? 아직 어려워. 완전 어린. 미성년자입니다. 아미는 미성년자인데 그 어린 애들이 갑자기 바깥지승으로 보내버린 거죠. 좋은 어른은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좋은 어른은 아니었지만 아기니였나요? 이너콘지한테 얼마나 많은 물고기들이 여기가 좋다 이러면서 춤추면서 아 나 나 씨 여기가 최고야 이러면 네 그걸 안 들었던 게 이너콘지 이너콘지가 아기니입니다 네 갑자기요? 아기니가 진짜 많이 지내네요 아기니! 모든 사람이 아기니에요? 인어공주가 원했습니다. 처음에. 이거는 솔직히 마녀의 선택이 아닌 인어공주의 선택이었어요. 맞아요. 그리고 또 마녀는 착했어. 왜냐면 원하는 걸 좋잖아. 맞아요. 그래서 인어공주가 아기입니다. 인어공주가 그렇게 순간적인 감정으로 인해서 그런 선택을 했다는 거에서 잘못은 아니지만 그 아기는 아니었다. 근데 인어공주 이해해요. 그리고 저는 정말 뭐가 아기적인 적이... 아기적인게 뭔지 아세요? 사람을 주기라고 한 이너 공주의 친구들과 자매드립니다. 그러니까 너무 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다 여기 아기인이에요. 이렇게 하는 건가요? 토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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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7:43] 사용자1: 왜요? 왜요? 제 쫄음 방식입니다. 어떻게 결론을 내는 거예요? 결론은! 루시라핀 방식으로 그냥 그때 마녀한테 나는 완전 필요 없어. 우리 노래가 있잖아요. 네, 네, 네, 네. 덕후머리랑 뭐 있죠? 마녀가 또 등장하잖아요. 맞습니다. 마녀가만 하면 듣지 말라고 하잖아요. 듣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녀가 마녀 하면 듣지 마. 근데 아무래도 제 파트에 그 마녀가 나오기에 진정성 있는 노래를 하시잖아요. 맞아요. 스스로 심판하셨을 때. 맞습니다. 저는 마녀가 마녀 하면 듣지 말라고 했습니다.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0:29] 사용자1: 호디 님 앞에서? 그래도 조금 했구나. 너 좀. 귀엽다 이렇게 조금 호감을 줄 수 있는 거는 진짜 대충이라도 이름이라도 선호하기. 아니요. 저는 대충할 거면 하지 않겠습니다. 저도요. 그게 대충한 게 나의 허리에 나왔던 거잖아. 그래도 조금 했어요. 아니 봐봐요. 네. 네. 네. 한번 들어갑니다. 진짜 제일 못했어요. 인생 중에. 대충이랑 더 빨리 시간이 없어. 했어. 그거 평생 가요. 아는 것 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그래요? 경험이라도 사이고 아 근데 좀 아쉬웠으니까. 다음에는 조금 더 잘해야지. 안 좋은 모습을 그래도 드러내는 게 맞아요. 그게 바로 성장나니까. 그것도 나니까. 그 대충이라는 단어가 너무 마음에 안 들어요. 대충 피부. 시작을 하기가 어려운 거지. 시작을 했으면서 왜 대충해서 대충하냐고. 시작을 하면 시작하지 말라고. 그러니까요. 그러니까요.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1:53] 사용자1: 여기는 저희가 다 아는 세상들이잖아요. 시상은 제일 모르는... 아무것도 모르는 세상이에요. 저는 궁금한 게 정말 많고 물어보고 싶은 게 정말 많아요. 가브리엘도 어떡해. 가브리엘은 지금 딱 좋고요. 근데 뭐 대화가 없이도 너무 사랑으로 대화를 하고 있어요. 저희는. 선을 주잖아. 탕탕 되면 뭘 원하는지. 금. 금 하면 뭘 원하는지. 사랑이면 다 됩니다. 러브민즌. 러브민즌.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아무래도 햇발이니까. 아무래도 햇발이니까. 그럼 여기는 아기치타입니다. 이렇게 따지면.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7:44] 사용자1: 어? 어? 에이! 에이! 뭐야? 나 삐각이 당연히 많을 줄 알았는데. 나도. 저는 음식 칼로리를 마음대로 조절하고 싶어요. 제가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부담없이. 저는요. 거의 대부분 분들한테 중요한 게. 젖는 것 같아요? 네. 몸의 쉐입이잖아요. 음식 칼로리를 마음대로 조절... 해봤자 그게 몸매가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있는 것 같아. 여기 조금 또 근육이 있으면 좋겠다 하면 그걸 저장하면 되고 하면 되고 몸매가 좋아진다. 오케이. 그럼 주사 씨 여기. 여기가 좀 이렇게 되어있어. 어디가 어디가 어떻게 되어있어? 아니 한번 윙크를 헤어 놓을 것 같아.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1:07] 사용자1: 아 바퀴벌레 너무해요. 바퀴벌레가 생물체인데 있네. 네 너무 싫어요. 귀신도 정신적으로 앉아질 수 있죠. 계속 막 아무도 없는데 불 켜지고 뭔가 떨어지고 이런 걸 보면 스트레스 받고. 근데 바퀴벌레랑 같이 자면 바퀴벌레 얼굴 다 보여요. 아 근데 이렇게 하면 되죠. 한 침대를 쓰는 대신 이제 합의를 보면 돼. 오늘만 같이 쓸게. 우리 여기까지야. 근데 동적이 아니라서.. 처음에 영어도 할 수 있으니까! 근데 귀신은? 있는지도 모르지. 은채 씨 말대로. 있는지도 몰라서 저는 가능해요. 모르는 게 낫죠. 근데 너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있지 않을까요? 왜 자꾸 발음이 불지? 살살하다 이렇게. 살살하다. 저 갑자기 주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니까. 근데 마키벌리는 잡으면 되는 거 아니야. 잡으면. 맞아요. 그리고 마키벌리는 퇴치 방법이 있어요. 근데 퇴치 방법이 있지만 한 침대에 써야 돼요. 네. 하루 하루니까 뭐 괜찮잖아요. 하루 아닌데요. 그냥 한 침대 쓰긴데요. 아이고.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2:49] 사용자1: 자, 저희가 진짜 너무 열정적으로 토론을 했는데요. 오랜만에 왔습니다. 금지효가 뭐였는지 좀 눈치챈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전혀 몰라요. 저요? 아세요? 저는 왜요. 맞습니다. 근데 계속 왜만 안 말하더라. 지금 생각해보니까 언니는 약간 왜가 아니라 그냥 그렇구나. 약간 이렇게 수공하는 사람 같아. 또 저한테 하나 알아갑니다. 알아갑니다. 이렇게 하나 알아갑니다. 아니. 맞습니다.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회의_사용자3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3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3:29] 사용자3: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