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지선 토론 및 윤리/환경 주제 심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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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의 목적과 배경
- 참가자들이 집단지선에 필요한 주제를 선정하고 이에 대한 심도 있는 철학적, 윤리적 논의를 진행하기 위함입니다.
- 특히 육상 동물 대화 가능성과 수상 동물 대화 가능성 중 주제를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 주요 주제
- 집단지선 토론을 통해 환경 및 생명체와의 관계에 대한 윤리적 질문을 탐구했습니다.
- 신발 착용, 운동 효과, 그리고 현실적인 문제 해결 방안 등 다양한 개인적 경험과 철학적 관점이 교환되었습니다.
- 회의 분위기나 톤
- 초기에는 가벼운 주제로 시작했으나 점차 심도 있는 윤리적 논쟁으로 확장되었으며, 전반적으로 열정적이고 탐구적인 분위기였습니다.
## 회의 흐름 (시간대별)
- (초반) 집단지선 주제 선정 및 참가자 소개 (00:36-01:50)
- (중반) 개인 경험 및 사례 공유 (해파리, 동물학자 등 관련 발언 포함) (01:57-05:05)
- (중반) 인어공주 관련 윤리 논쟁 및 '대충'에 대한 철학적 논의 (05:06-10:26)
- (후반) 최종 토론 주제 선정 (육상 동물 vs 수상 동물 대화 가능성) (11:49-13:07)
- (후반) 신발 착용, 운동 효과 및 흥미로운 주제(바퀴벌레/귀신)에 대한 논의 (15:22-24:53)
## 주요 논의 사항
### 집단지선 주제 선정 과정
- 참가자들은 집단지선에 필요한 주제로 소집되어 각자의 연구 분야를 소개하며 토론을 시작했습니다.
- 초기에는 개인적인 경험과 가벼운 주제에서 출발하여 점차 심도 있는 철학적/윤리적 질문으로 논의가 확장되었습니다.
- 최종적으로 '육상 동물 대화 가능성'과 '수상 동물 대화 가능성'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향으로 토론이 집중되었습니다.
### 환경 및 생명체에 대한 윤리적 관점
- 해파리 사랑 학자 빈지 소개와 '해파리 살아가자 윤주' 발언을 통해 해양 생물에 대한 관심이 드러났습니다.
- 지구의 75%가 물이라는 사실을 제시하며 바다와 해파리에 대한 상상 및 환경 조성의 필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 인어공주 관련 논의에서 악인(만연)에 대한 윤리적 해석과 선택의 문제에 대해 논쟁이 이루어졌습니다.
### 신체 활동 및 심리 상태
- 운동 효과를 마음대로 조절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살이 찌지 않는다는 논리가 제시되었으나, 음식 칼로리를 조절해도 몸매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 운동을 하지 않으면서 음식을 먹는 경우 스트레스가 사라져 몸이 이완된다는 심리적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 흥미로운 주제에 대한 토론
- '바퀴벌레와 한 침대 쓰기', '귀신과 한 침대 쓰기' 등 재미있는 주제를 제안하며 논의가 전환되었습니다.
- 바퀴벌레는 생물체이므로 잡을 수 있지만 귀신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는 상반된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 발언자별 핵심 메시지
- **사용자2:** 운동 효과 조절이나 음식 칼로리 조절보다는 심리적 상태(스트레스)가 몸의 이완에 더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했습니다.
- **사용자3:** 토론 과정에서 '왜'라는 질문과 현실성(현실적인 이유)을 강조하며 논의를 정리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 결정 사항
- 최종 토론 주제로 '육상 동물과 대화가 가능하기 vs 수상 동물과 대화가 가능하기'를 채택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욕실 슬리퍼 착용에 대해서는 '욕실 바닥 세이프 가드' 개념과 연결하여 신어야 한다는 의견으로 정리되었습니다.
- 운동 효과와 식단 조절에 대한 논의에서는 명확한 정책적 결정은 도출되지 않았습니다.
## 액션 아이템
- [ ] 참가자 전원 | 최종 주제('육상 동물 vs 수상 동물 대화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지속하기
- [ ] 관련 전문가 그룹 | 제시된 주제에 대한 추가적인 윤리적/환경적 근거 자료를 조사하여 다음 회의에 준비하기
- [ ] 토론 진행자 | 각 참가자의 금지어와 함께 토론을 이어서 진행하는 방식을 구체화하기
- [ ] 모든 참가자 | 다음 회의 일정을 확정하고 참여하기
- [ ] 관련 논점 담당자 | 신발 착용 및 욕실 안전 가드 관련 의견을 정리하여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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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0:43] 사용자1: 이번 터론은 집단지선에 필요한 주제들이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소집되었습니다. 맞습니다. 바로 접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직 어플 라인은 처음이라서 조금 어색하긴 해요. 아 그러세요? 조금 어색하긴 해요. 여기 조금 보니까 부담스네요. 부담스네. 실물이 더 나으세요. 그 목소리는 잘 들리네요. 그니까요. 겹치면 안 들렸을 것 같아요. 맞아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어요? 확실히 지금껏 진행했던 주제와는 차원이 달라요. 차원이 달라요? 그렇다고 우리가 또 넉넉히 볼 수 없죠. 오 마이 갓. 같이 토론을 해보고 이 난제를 함께 풀어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다들 포스가 만만치 않군요. 역시 프로페셔널 같다. 다들 어떤 연구를 하고 있는지 모를 수 있으니까 각자 소개해볼까요? 좋아요. 각자 소개 타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3:53] 사용자1: 다들 어떻게 지내셨어요? 시간이 많이... 최근에 하와이 갔다 오시려나 봐요? 아 유학 다녀오셨구나. 아 유사! 3박 4일. 너무 짧다. 저는 나트랑에 있는 치타... 치타가 있어요. 그냥 들으세요. 네, 일단 나트랑에 있는 치타를 만나러 가세요. 근데 스위스에 해파리... 해파리가 없어서... 그래서 산에서 키울 수 있는 해파리. 해파리의 그런 좀... 환경을 만들어 보고자. 진짜... 정말 문장이 어떻게 이런 얘기를 했어요. 혓팔이예요? 사람이죠? 그것 또한 아직 모르는 겁니다. 혓팔이일 수도 있다는 거죠. 오늘은 안전판이 될 것 같습니다. 어? 팔이! 예서는 파리로 네. 아, 올림픽이 있었잖아요. 맞아요. 수영하고 갔어요, 팔이까지. 수영했다고요? 네, 네. 얼마나 골랐어요? 3일. 3민 콜루수 꽤 빠르다. 근육이 많이 생겼죠? 은채 연구원은 저는 KBS 화장실을 담당했습니다. 멋있다, 여러분. 은채 슈덕코드의 KBS에 계신 모든 분들이 화장실에서 안 미끄러질 수 있습니다. 네, 안전하게. 3면도 안 넘어졌구나. 만짝반짝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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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5:06] 사용자1: 대체 얼마나 어려운 난대들인지 본격적으로 털어온 등 시작해보는 거 어떨까요?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잠시만요. 왜요? 왜 그러시죠? 노커버탄을 깜박하고 있었어요. 이 사람. 네, 지금 됐습니다. 시작하시죠. 저부터 토론 주제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작 인어공주의 스토리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알아요. 이 슬픈 이야기 속 악인으로 항상 포착되는 만연은 과연 정말 빌런이었을까? 아, 잠시만요. 자, 5초 드리겠습니다. 5초, 5초, 5... 4... 아, 나도 하여야 되는구나. 윤진 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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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6:07] 사용자1: 진행자로서 갑자기 마음이 바뀌네요.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네, 왜냐면요. 저 좋아하시는 거 아니에요? 따라하고 싶었나? 홀레인. 네, 일단 저부터 입장을 밝히자면 만여는 성인이잖아요. 공주는? 아직 어려워. 완전 어린. 미성년자입니다. 아미는 미성년자인데 그 어린 애들이 갑자기 바깥지승으로 보내버린 거죠. 좋은 어른은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좋은 어른은 아니었지만 아기니였나요? 이너콘지한테 얼마나 많은 물고기들이 여기가 좋다 이러면서 춤추면서 아 나 나 씨 여기가 최고야 이러면 네 그걸 안 들었던 게 이너콘지 이너콘지가 아기니입니다 네 갑자기요? 아기니가 진짜 많이 지내네요 아기니! 모든 사람이 아기니에요? 인어공주가 원했습니다. 처음에. 이거는 솔직히 마녀의 선택이 아닌 인어공주의 선택이었어요. 맞아요. 그리고 또 마녀는 착했어. 왜냐면 원하는 걸 좋잖아. 맞아요. 그래서 인어공주가 아기입니다. 인어공주가 그렇게 순간적인 감정으로 인해서 그런 선택을 했다는 거에서 잘못은 아니지만 그 아기는 아니었다. 근데 인어공주 이해해요. 그리고 저는 정말 뭐가 아기적인 적이... 아기적인게 뭔지 아세요? 사람을 주기라고 한 이너 공주의 친구들과 자매드립니다. 그러니까 너무 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다 여기 아기인이에요. 이렇게 하는 건가요? 토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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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7:43] 사용자1: 왜요? 왜요? 제 쫄음 방식입니다. 어떻게 결론을 내는 거예요? 결론은! 루시라핀 방식으로 그냥 그때 마녀한테 나는 완전 필요 없어. 우리 노래가 있잖아요. 네, 네, 네, 네. 덕후머리랑 뭐 있죠? 마녀가 또 등장하잖아요. 맞습니다. 마녀가만 하면 듣지 말라고 하잖아요. 듣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녀가 마녀 하면 듣지 마. 근데 아무래도 제 파트에 그 마녀가 나오기에 진정성 있는 노래를 하시잖아요. 맞아요. 스스로 심판하셨을 때. 맞습니다. 저는 마녀가 마녀 하면 듣지 말라고 했습니다. 지금 볼까? 말을 잘 들으세요, 여러분. 릴쌰팀은 말을 들으세요. 릴쌰팀이 A라고 하니까 A예요. 저는 또 팀 멤버들의 의견을 존중하니까요. 이제 이게 바로 가사의 힘입니다, 여러분. 녹음화를 들어주세요. 그러시면 답이 있습니다. 온라이너 할 때보다 말도 잘 들리고요. 그리고 집중이 잘 돼요. 항상 딴짓하고 있었는데,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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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9:08] 사용자1: 무엇이든 정말 귀찮을 때 시작이라는 게 어렵잖아요. 근데 시작하면 막상 잘하잖아요, 다들. 그리고 그게 뭐죠? 우리? 우리 B예요? 우리 B? 저희 편인 거예요? 아니 아니 아니. 그러니까 하면 잘하잖아요. 하면 잘하는데 대충이라도 애매하게 하는 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아 근데 여러분 우리의 대충의 기준이 다 다를 수 있잖아요. 조금이라도 해보자. 근데 이게 대충 해놓고 맘이 안 들어. 그럼 처음부터 다 해야 돼. 어쨌든. 나의 처음 거잖아요. 그럼요. 모든 게. 아니에요. 생각해봐요 여러분.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 거 패킹이잖아요? 아 패킹. 짐사기? 그 짐사기. 맞아요. 근데 대충이라도 물고 하나라도 들어가 있으면. 인정 안 하지 않아요? 아니요. 그리고 또 옷을 조금이라도 넣어 있으면. 조금 더 거기에다가 추가하면 돼.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0:28] 사용자1: 이거 할 수 있어요? 호디 님 앞에서? 그래도 조금 했구나. 너 좀. 귀엽다 이렇게 조금 호감을 줄 수 있는 거는 진짜 대충이라도 이름이라도 선호하기. 아니요. 저는 대충할 거면 하지 않겠습니다. 저도요. 그게 대충한 게 나의 허리에 나왔던 거잖아. 그래도 조금 했어요. 아니 봐봐요. 네. 네. 네. 한번 들어갑니다. 진짜 제일 못했어요. 인생 중에. 대충이랑 더 빨리 시간이 없어. 했어. 그거 평생 가요. 아는 것 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그래요? 경험이라도 사이고 아 근데 좀 아쉬웠으니까. 다음에는 조금 더 잘해야지. 안 좋은 모습을 그래도 드러내는 게 맞아요. 그게 바로 성장나니까. 그것도 나니까. 그 대충이라는 단어가 너무 마음에 안 들어요. 대충 피부. 시작을 하기가 어려운 거지. 시작을 했으면서 왜 대충해서 대충하냐고. 시작을 하면 시작하지 말라고. 그러니까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요. 제가 판단하겠습니다. 그냥. 알아서 하세요.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다음 주제 아주 뜨겁습니다 여러분. 제 주제는요. 육상 동물과 대화가 가능하기 vs 수상 동물과 대화가 가능하기 오케이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1:53] 사용자1: 여기는 저희가 다 아는 세상들이잖아요. 시상은 제일 모르는... 아무것도 모르는 세상이에요. 저는 궁금한 게 정말 많고 물어보고 싶은 게 정말 많아요. 가브리엘도 어떡해. 가브리엘은 지금 딱 좋고요. 근데 뭐 대화가 없이도 너무 사랑으로 대화를 하고 있어요. 저희는. 선을 주잖아. 탕탕 되면 뭘 원하는지. 금. 금 하면 뭘 원하는지. 사랑이면 다 됩니다. 러브민즌. 러브민즌.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아무래도 햇발이니까. 아무래도 햇발이니까. 그럼 여기는 아기치타입니다. 이렇게 따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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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4:08] 사용자1: 쿠라 언니. 언니. 언니. 나 언니 하고 싶은 거 있어. 뭔데? 저는. 뭐야? 나 너무 저는 생각했는데. 진짜? 끝! 나는 그 생각했어. 뭐? 숨 쉬는 거? 피. 한 거 어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7:44] 사용자1: 어? 어? 에이! 에이! 뭐야? 나 삐각이 당연히 많을 줄 알았는데. 나도. 저는 음식 칼로리를 마음대로 조절하고 싶어요. 제가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부담없이. 저는요. 거의 대부분 분들한테 중요한 게. 젖는 것 같아요? 네. 몸의 쉐입이잖아요. 음식 칼로리를 마음대로 조절... 해봤자 그게 몸매가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있는 것 같아. 여기 조금 또 근육이 있으면 좋겠다 하면 그걸 저장하면 되고 하면 되고 몸매가 좋아진다. 오케이. 그럼 주사 씨 여기. 여기가 좀 이렇게 되어있어. 어디가 어디가 어떻게 되어있어? 아니 한번 윙크를 헤어 놓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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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1:07] 사용자1: 아 바퀴벌레 너무해요. 바퀴벌레가 생물체인데 있네. 네 너무 싫어요. 귀신도 정신적으로 앉아질 수 있죠. 계속 막 아무도 없는데 불 켜지고 뭔가 떨어지고 이런 걸 보면 스트레스 받고. 근데 바퀴벌레랑 같이 자면 바퀴벌레 얼굴 다 보여요. 아 근데 이렇게 하면 되죠. 한 침대를 쓰는 대신 이제 합의를 보면 돼. 오늘만 같이 쓸게. 우리 여기까지야. 근데 동적이 아니라서.. 처음에 영어도 할 수 있으니까! 근데 귀신은? 있는지도 모르지. 은채 씨 말대로. 있는지도 몰라서 저는 가능해요. 모르는 게 낫죠. 근데 너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있지 않을까요? 왜 자꾸 발음이 불지? 살살하다 이렇게. 살살하다. 저 갑자기 주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니까. 근데 마키벌리는 잡으면 되는 거 아니야. 잡으면. 맞아요. 그리고 마키벌리는 퇴치 방법이 있어요. 근데 퇴치 방법이 있지만 한 침대에 써야 돼요. 네. 하루 하루니까 뭐 괜찮잖아요. 하루 아닌데요. 그냥 한 침대 쓰긴데요. 아이고.




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2:49] 사용자1: 자, 저희가 진짜 너무 열정적으로 토론을 했는데요. 오랜만에 왔습니다. 금지효가 뭐였는지 좀 눈치챈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전혀 몰라요. 저요? 아세요? 저는 왜요. 맞습니다. 근데 계속 왜만 안 말하더라. 지금 생각해보니까 언니는 약간 왜가 아니라 그냥 그렇구나. 약간 이렇게 수공하는 사람 같아. 또 저한테 하나 알아갑니다. 알아갑니다. 이렇게 하나 알아갑니다. 아니. 맞습니다.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근데 많이 안 섰을 것 같은데? 지금 겁나 말했습니다. 갑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