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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얼티슈 콘텐츠 기획 및 방향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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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회의록봇이름으로 검색
댓글 16건 조회 1회 작성일 26-06-0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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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개요
- 회의의 목적과 배경
- 멤버들이 참여하는 콘텐츠(방탈출, 실사화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향후 콘텐츠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함입니다.
- 주요 주제는 기존 콘텐츠의 재미 요소를 살리면서 스케일을 키우고, 새로운 스토리텔링 방식을 모색하는 것이었습니다.
- 회의 분위기는 아이디어 공유와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찾는 건설적이고 활발한 분위기였습니다.

## 회의 흐름 (시간대별)
- (초반) 사용자1이 콘텐츠 제작에 대한 질문과 함께 멤버들의 참여 방식(방탈출 등)에 대해 언급하며 논의를 시작함.
- (중반) 팬들이 원하는 콘텐츠 방향성 및 재미 요소(스케일, 현실감)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짐.
- (후반) 구체적인 실사화 아이디어(무인도 생존, 여행 등)와 콘텐츠 배분 및 일정 조정에 대해 논의함.
- (마무리) 향후 진행될 파생 콘텐츠 및 예고편 제작에 대한 내부 정리 계획을 수립하고 마무리함.

## 주요 논의 사항
### 콘텐츠의 재미 요소 및 스케일
- 사용자1은 콘텐츠에서 '스케일'이 크면 사람들이 몰입하는 경향이 있으며, '자컹'을 크게 하는 것이 좋다고 제안했습니다.
- 극단적인 상황이나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공감성을 얻는 데 중요하며, 스케일이 클수록 재미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 팬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멤버들이 놀라거나 무서워하는 등의 자극적인 요소가 포함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 실사화 및 스토리텔링 아이디어
- 사용자1은 '무인도' 상황에서 세자만 아이스크림을 가두고 열쇠를 찾는 등 몸을 써야 웃긴 상황을 제안했습니다.
- 해적선 난파 후 무인도에서 생존하는 스토리(A.T. 스편)나, 1박 2일 호캉스 후 리얼 버라이트로 야외 활동을 하는 등의 아이디어가 제시되었습니다.
- 멤버들이 함께 여행하며 지도에 따라 움직이는 즉흥적인 여행이나, 특정 인물과 함께 드레스코드를 정하고 활동하는 방식도 재미있을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 콘텐츠 구성 및 톤앤매너
- 사용자1은 스토리라인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를 정해가는 방식(감독이 왕)이나, 도파민 넘치는 콘텐츠와 힐링 콘텐츠를 혼합하는 것을 제안했습니다.
- 담백한 ASMR 형식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콘텐츠(예: 나물썰기)도 좋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 향후 일정 및 커밍순
- 사용자1은 2월 중순에 원티즈 콘텐츠가 나오지 않을 경우, 3월까지 기다리는 것이 체감상 길다고 언급하며 커밍순을 앞당길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 종호 씨에게 멤버들이 준 아이템 내용, 파생 콘텐츠, 예고편 관련 내용을 내부적으로 정리하여 멤버들과 공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발언자별 핵심 메시지
- **사용자2:** TGS의 '섬'처럼 팀 전체가 참여하는 큰 스케일의 콘텐츠에 대한 흥미를 표현하며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 **사용자3:** 보드 게임을 실사화하거나, 몸을 써야 웃긴 상황(예: 무인도 생존)을 연출하는 것이 재미있을 것 같다고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 결정 사항
- 멤버들이 요청한 아이템 내용, 파생 콘텐츠, 예고편에 대한 내용은 사용자1이 내부적으로 정리하여 멤버들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 향후 원티즈 콘텐츠의 배포 시점과 관련하여, 2월 중순 이후에도 커밍순을 고려하여 일정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 액션 아이템
- [ ] 사용자1 | 멤버들이 준 아이템 내용, 파생 콘텐츠, 예고편에 대한 내부 정리 및 멤버들과 공유 | 추후 논의 시점까지
- [ ] 사용자1 | 원티즈 콘텐츠 관련하여 2월 중순 이후에도 커밍순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일정 조정 검토 | 추후 논의 시점까지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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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0:01] 사용자1: 안녕하세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쌩얼티슈입니다. 안녕하세요. 왜 하는 건데 우리끼리 만지는 거야? 제가 그게 더 웃긴 거 같아. 아니, 이건 마저도 자커네 일부야. 여기도 이렇게 카메라를 찍어야 되는. 근데 웃기면 딴 데는 스태프분들이 나오는데 왜 안 나오시냐. 저희 오늘 종우가 일단 개인적인 일정으로 네. 정찬입니다. 종우는 채팅으로 연락으로 조금 의견에 따로 준다고 합니다. 첫 번째 아이템은 저에게 이미 내부 좋습니다. 뭐예요?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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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0:41] 사용자1: 여러 번 해봤잖아요. 저희가 보니까 멤버를 특성상 방탈축 같은 거면 하는 멤버들을...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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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1:07] 사용자1: 막 그게 이게 역할분은 필요해. 찢어져서 하얗어. 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방탄추를 한 번씩 갔다 오세요. 근데 진짜 우리 방탄추를 나중에 한번 우리끼리 한번 가자. 그 나는 테마를 약간 어쨌든 이거는 이제 보는 사람이 재미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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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1:22] 사용자1: 된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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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1:24] 사용자1: 공포로 해도 좋을 것 같은데? 약간 팬들이 무조건 보고 가야지. 멤버들이 놀래고 무서워하는 걸 재밌어요. 보기엔 보기엔 보기나 공포의 짐이 나요. 전혀 입장에서는 그거를... 전혀 커드가 없죠.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하고... 재밌겠다. 오늘은 무슨 날 뭐하고, 뭔 날 뭐하고 보다 그냥 올해 우리가 했으면 좋겠는 아이템 그대로 그냥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하고 싶은 거. 좋은데 팬분들이 하고 싶은 건 나 싹 다 정리해가지고 캡쳐놨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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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1:57] 사용자1: 어떤 팬으로 썼어 근데? 아... 이성팬? 빨간팬! 그럼 살이 차라붙는 동안 제가 이게 하나 듣는 건데 제가 최근에, 최근까지는 아니어도 그 게임 콘텐츠를 했었는데 수구 수닭을 했거든요. 그래서 팬분들이랑 진짜 재밌게 했어요. 인보이스가 되는 게임인데 진짜 가까이 있으면 가까이에서 늘리고 멀리서 멀리서 늘리고 아예 멀면 아예 안 들려요. 되게 재밌더라고요. 아니면 우리가 분장을 해서 이렇게 우리 처음에 인터넷을 했다가 갑자기 이 편 때 갑자기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어? 뭐 찾았지? 아, 없어 없어. 내가 슈가 슈가 하는 게 없어졌어. 그러니까 요즘에 중요한 게 그런 것 같아요. 뭔가 딱 봤을 때, 스케일이 되게 크면 사람들이 오 하는 것도 있고, 얘네는 자컹을 이렇게 스케일을 크게 하네 하는 것도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요즘에는 그게 유행인 것 같아요. 스케일이 클 거면 확 크고, 아니면 진짜 우리의 내추럴한 모습을 딱 보여줘야지 이게 공감성은. 극단적이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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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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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사용자2: 진짜 재밌겠다. 이런 것도 아니죠. 보여 봐요, TGS. 섬이라고 하니까요. 윈도운 팀을 다 가고? 윈도운 팀을 다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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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3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3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3:30] 사용자3: 진정한 팀으로 쓰면 아무것도 없는 거에요. 나이스크림 떨어져. 그것도 느낀 게 있잖아요. 저희가 그리고 쿨루 게임 했잖아요. 그래서 보드 게임에 있는 그런 게임들을 실사화해서 해도 재밌을 것 같긴 하더라고요. 갈리갈리? 갈리갈리 어떻게 실사화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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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3:55] 사용자1: 아 진짜. 딱 문득 자극적이니까. 잘하나. 정글의 법식처럼. 근데 나의 것의 것. 우리는 확실히 그리고 몸을 써야 웃겨. 그거 했으면 좋겠어요. 무인도 갔을 때 그 옛날에 무한 도전에서 했던 건데 세자만 아이스크림 가둬놓은 다음에 그거 먹으려고 열쇠 찾는 거 있잖아요. 그런 거 했으면 좋겠어요. 맨 마지막에 무인도에서 종숙이 1리터 그 있잖아요. 그런 거 빈병들 엄청 많이 싸워주고 멤버들끼리 단합해서 너네는 이거 이 재료로 알아서 배를 만들어서 바다 위에서 8명이서 차서 30초 버티면 탈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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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4:34] 사용자1: A.T. 스편 해가지고. 거짓대 입고 시원하게 하나 걸치는 거야. 약간 스토리가 해적다니 배가 난파돼서 무인도에서 조난다. 그거는 새 걸로 해야겠네. 저 또 있어요. 저희 옛날에 1박 2일의 메인 프로그램이라 하면 저는 호캉기가 기억이 나거든요. 입수! 해가지고 그냥 입은 그 상태로 뭐 진짜 리얼 버라이트로 가서 하고 4명 야외지지잖아. 근데 할 거면 제대로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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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4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4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4:59] 사용자4: 애매하게 하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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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5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5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5:00] 사용자5: 우린 본업을 생각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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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5:03] 사용자1: 그거 해야 돼. 그러면 이런 거 할 거면 진짜 약간 그 예를 들면 뭐 게임을 해. 뭐 곱곱곱해서 뭐 밥 못 먹고 이러면 진짜 다 진짜 리얼리로 찢으러 가야지. 다 기분 안 상하고 그냥 그런 거 괜찮지. 기분 상하지 않아. 단기 걸릴까 봐. 절대 안 상해. 몸이 아킴까 보다. 우리 무대를 못 합니다. 아니면 뭐 야외 취미 이런 건 재밌으니까 사실. 갑자기 흔한 놈인데 요즘에 연풍 유행하잖아요. ATEEZ에서 솔로 쥐고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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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5:33] 사용자1: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아이디어를 내잖아. 약간 쪼끼본 드라마로 한 명마다 편히 지날 때마다 그 감독이 바뀌는 거야. 그러니까 스토리일 같은 것들은 이어가는 거야. 처음 시작부터 순서를 정해가지고. 그것도 괜찮다. 아 근데 그거 재밌겠다. 근데 감독이 왕이야. 감독이 왕이야. 갑자기 누군가를 칠 치이거나 편집으로 가면서 갑자기 병실에 구워둬. 근데 이것도 좋다. 재밌겠는데? 그리고 이어받아서 개인적으로 이렇게 도파민 넘치는 콘텐츠들도 멤버들 많이 얘기를 했고 마지막 화 정도는 힐링물도 하나씩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최근에 제가 되게 좋게 본 콘텐츠 중에 하나가 던 선배님이 이렇게 나물썰어서 그냥 이렇게 밥 먹고 하는 걸 되게 담백하게 ASMR으로 담아냈는데 좋더라고요. 이거를 뭔가 8명이 다 같이 있으면 어차피 그런 분위기는 안 나오니까. 나는 저런 얘기다. 한두 명씩 이제 하다가 마지막에만 밤에 좀 모여가지고 다 같이 그냥 캠프 파이어하면서 약간 그 모닥불 소리 나는데 조금조금 그냥 한마디씩 하고 극장할 거 하다가 그냥 이런 담백하게 녹여도 될 수 있는? 그럼 좀 헬리 컨텐츠들 다 같이 뭐 한 명은 가고 뭐 이렇게 하고 있고 하나는 뭐 리틀 포레스트 하자는 거지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제 나랑 성아랑 한 번 했었긴 한데 이 작정 여행 떠나는 거 이제 우리가 그냥 사실 그 카메라 한 대만 붙어서 그냥 갔었는데 그냥 열차도 안 하라고 가서 그냥 열차 끊어가지고 그것도 정말 거기서 나오는 게 오히려 진짜 많더라. 그래서 뭔가 그런 것도 멤버들끼리 그냥 약간 즉흥 진짜 즉흥여행. 지도에 딱 붙어가지고. 그거 괜찮다. 하루 만에 점심 아브라소바 먹고 오기. 진짜 헬북 가서 먹고 오기. 아, 그 당남모음이구나. 그러니까 애들은 부풀부풀 이런 거 할 거면 좀 재미있는 콘텐츠로 빠질 거면. 그럼 그걸로 가는 거지. 약간 한 사람이 또 아까처럼 막 해가지고 플랜을 짜는 거야. 이제 그대로 따라간다는 그런 얘기죠. 뭐 그래야 되고. 그, 아니면 뭐 다 사이처럼 있고. 그래, 그거야 그거. 사이 따라서, 8명 사이 따라서. 한 명 따라서 가서. 같이 안 해가고. 한 명 총목하고 한 명 딱 정해가지고 그 사람 같이 해가지고 드레스코드 정하고 다 같이 붓구대고 하고 나랑 다 깎고 그런 나름 뭐든 진짜 뭐 노랜드 다 여기 피스 붙여가지고 아 삼성했어 얘네들 다 나 옛날에 조모가 그 피스 붙이고 내가 봤어가지고 아 추억이 나 그런 거 또 재밌을 것 같아 재밌겠다 근데 제가 좀 살짝 그런 걱정이라기보다는 그래서 한 말인데 2월 중순 정도 대안하는 거 아니에요. 원티즈가. 근데 우리 편석 일정상 3월 중. 그러니까 그러면 지금부터 세 달이 뜨니까 사실 나도 그래서 말을 못 했던 건데 이게 너무 많이 뼈 버리니까 나는 사실 1, 2월에 원티즈 컨텐츠가 하나도 안 나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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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8:42] 사용자1: 지금 이미 원티즈를 많이 기다리시는데 어쨌든 1, 2월이 그냥 조용히 지나가버리면 3월까지가 좀 길다는데 체감성도 길다. 이거랑 이제 종호 뭐 그러니까 의견 주는 카톡 의견 주는 거 해서 이거 먼저 내보내고 마지막에 2월이든 3월이든 커밍순 그냥 거거라도 좀 뛰어넣는 게 어떨까 라는 생각. 앨범 컴백도 하고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그래서 나 또 괜찮을 거야. 커밍순 가를고 저희가 좀 바빠요. 미안해요. 가라 닦고 하면 귀엽지 않을까? 이게 힘들어 해도 기다리게 되더라고요. 내가 환승년을 고를 수도 있어. 그러면 이제 종호 씨는 카톡으로 저희가 추가로 받을 거고 오늘 멤버들이 준 아이템 내용이랑 그리고 이제 파생컨텐츠 그리고 예고 이거 세 가지는 저희가 저희 내부티를 한 번 정리를 해가지고 멤버들과 정리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파이팅! 파이팅! 어? 뭐 하나 왜 치고 끝날까요? 원티슈 파이팅 한 번 끝낼까? 그래 원티슈 파이팅! 어 그래? 한 번 누워서? 아 종호 사진 하나 띄울까요? 종호 사진 하나 띄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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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6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6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9:48] 사용자6: 그러면 원티즈 하면 파이팅! 원티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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