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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선 토론 및 윤리/안전 관련 심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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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5건 조회 2회 작성일 26-06-0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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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개요
- 본 회의는 집단지선에 필요한 주제를 선정하고, 안전 문제와 윤리적 딜레마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 주요 논의 주제는 육상 동물 대화 가능성 및 수상 동물 대화 가능성 설정과 욕실 안전 문제 등 다각적이었습니다.
- 전반적으로 개인적인 경험에서 시작하여 철학적, 윤리적 질문으로 확장되는 진지하고 흥미로운 분위기였습니다.

## 회의 흐름 (시간대별)
- (초반) 참가자 소개 및 집단지선 주제 선정 과정 진행
- (중반) 욕실 안전(미끄럼 세이프 가드) 및 인어공주 스토리 기반 윤리 논의
- (후반) 신발 착용, 운동 효과, 바퀴벌레/귀신 관련 가상 토론 진행
- (마무리) 주요 논의에 대한 결론 도출 및 다음 회의 예고

## 주요 논의 사항
### 집단지선 주제 선정 및 윤리적 딜레마
- 참가자들은 집단지선에 필요한 주제를 모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소집되었음을 확인하고 연구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 '육상 동물 대화 가능성'과 '수상 동물 대화 가능성' 중 어떤 것을 주제로 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 원작 인어공주의 악인 '만연'을 예시로 빌런의 정의와 선택의 문제, 그리고 '아기적인 것'에 대한 정의를 탐구했습니다.

### 안전 및 생활 환경 관련 논의
- 욕실의 위험성에 대해 언급하며 '욕실 미끄럼 세이프 가드' 설치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KBS 화장실 사례를 공유하며 안전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신발 착용 시 샤워 중 바닥 안전과 비누의 미끄럼 방지 효과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운동, 식단 및 환경 관련 토론
- 운동 효과를 마음대로 조절할 경우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는 논리가 제시되었습니다.
-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가 없어 몸이 이완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 바퀴벌레와 귀신이 한 침대를 사용하는 가상 상황에 대해, 물리적 퇴치(바퀴벌레)와 정신적 스트레스(귀신)를 비교하며 논의했습니다.

## 발언자별 핵심 메시지
- **사용자2:** 운동 효과를 마음대로 조절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는 현실적인 논리가 제시되었습니다.
- **사용자3:** 바퀴벌레는 퇴치 방법이 있지만, 귀신과의 동거 스트레스 때문에 한 침대를 쓰는 대신 합의를 보겠다는 방향으로 논의가 정리되었습니다.

## 결정 사항
- 욕실 슬리퍼 착용에 관하여, '욕실 슬리퍼는 신화한다'는 결론에 따라 사용자에게 신도록 지시되었습니다.
- 운동 효과 조절에 대해서는 현실적인 이유(기초대사량 증가)로 인해 A로 결정되었습니다.
- 바퀴벌레와 귀신 관련 논의에서는 동적이지 않으므로 한 침대를 쓰는 대신 합의를 보겠다는 방향으로 정리되었습니다.

## 액션 아이템
- [ ] 사용자 | 욕실 미끄럼 세이프 가드 설치 필요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 검토 및 제시 (기한: 추후)
- [ ] 관련 전문가 그룹 | 육상 동물 대화 vs 수상 동물 대화 주제에 대한 최종 방향 설정 자료 준비 (기한: 다음 회의 전)
- [ ] 사용자2 | 운동 효과 조절과 기초대사량 증가에 대한 논리 보강 자료 정리 (기한: 추후)
- [ ] 모든 참가자 | 바퀴벌레 및 귀신 관련 가상 상황에 대한 현실적 대안 모색 방안 논의 지속 (기한: 다음 회의 전)
- [ ] 주최 측 | 다음 회의에서 다룰 구체적인 연구 사례 및 데이터 준비 (기한: 추후)
- [ ] 사용자1 | 해파리 사랑 학자 빈지, 아기치타 동물학자 채원 등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 정리 및 공유 (기한: 추후)
- [ ] 전체 그룹 |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또는 연구 방향 설정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 액션 플랜 도출 (기한: 지속)
- [ ] 사용자2 | 바다와 해파리에 대한 감성적인 이야기 등 긍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며 다음 회의 준비 (기한: 지속)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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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6] 사용자1: 아 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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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8] 사용자1: 난지다. 난지. 무슨 문제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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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3] 사용자1: 이번 터론은 집단지선에 필요한 주제들이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소집되었습니다. 맞습니다. 바로 접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직 어플 라인은 처음이라서 조금 어색하긴 해요. 아 그러세요? 조금 어색하긴 해요. 여기 조금 보니까 부담스네요. 부담스네. 실물이 더 나으세요. 그 목소리는 잘 들리네요. 그니까요. 겹치면 안 들렸을 것 같아요. 맞아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어요? 확실히 지금껏 진행했던 주제와는 차원이 달라요. 차원이 달라요? 그렇다고 우리가 또 넉넉히 볼 수 없죠. 오 마이 갓. 같이 토론을 해보고 이 난제를 함께 풀어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다들 포스가 만만치 않군요. 역시 프로페셔널 같다. 다들 어떤 연구를 하고 있는지 모를 수 있으니까 각자 소개해볼까요? 좋아요. 각자 소개 타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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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9] 사용자1: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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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1] 사용자2: 그럼 저부터 소개하겠습니다. 해파리의 의안. 어? 해파리의? 아 해파리의? 죄송해요. 해파리의. 해파리의 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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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0] 사용자3: 해파리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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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2] 사용자4: 사랑.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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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6] 사용자4: 노래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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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7] 사용자1: 혹시 이거? 네, 계속하세요. 해파리 사랑 학자, 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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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사용자1: 해파리 사랑 학자 분이 오셨습니다. 해파리 사랑 학자. 안 하자, 들려요. 아니, 좀 치크게. 틀려요, 틀려요. 내가 누구신지 모르신다면 대답해드린 게 인지상용. 이거 뭔지 모르죠? 인지상용 정도. 이거 뭔지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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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사용자1: 정국. 스스럴을 매일 신발하는 귀염둥이 셀프 신반 찍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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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사용자1: 귀엽게 말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귀엽게 하는 것도 제가 스스로 신발하는 거라서 이게 저의 최선의 귀여움이었습니다. 저 다시 할게요. 안 돼요. 기회는 한 분이요. 이렇게 하고 싶어요. 혹시 제 입이 커 보이나요? 감독님 끄덕끄덕 마치 처음 하는 것처럼 맞추고 올려요. 해파리 살아가자 윤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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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4] 사용자1: 메이크업 쌤 동의 받으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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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7] 사용자1: 아기치타 보호학과를 졸업하고 이번에 아기치타 동물학자가 된 채원이라고 합니다. 오마이갓 그거 졸업하셨군요. 수석으로? 네 수석으로 네 수석으로 그래요? 네 아무래도 네. 가브리엘은 잘 있나요? 네. 빨리 달라줬네요. 살이 빠졌어요. 너무 바지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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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사용자1: 여러분! 욕실이 얼마나 위험한지 아시나요? 몰라요. 욕실에 안전을 책임지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입니다. 욕실 미끄럼 세이프 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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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6] 사용자1: 역시 다르더라고. 네, 안녕하세요. 얼굴은 선녀, 몸은 나뭇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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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4] 사용자1: 근산실 없는 코메스터 카사 인사드립니다. 이거 지어주신 팬 돈 드려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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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3] 사용자1: 다들 어떻게 지내셨어요? 시간이 많이... 최근에 하와이 갔다 오시려나 봐요? 아 유학 다녀오셨구나. 아 유사! 3박 4일. 너무 짧다. 저는 나트랑에 있는 치타... 치타가 있어요. 그냥 들으세요. 네, 일단 나트랑에 있는 치타를 만나러 가세요. 근데 스위스에 해파리... 해파리가 없어서... 그래서 산에서 키울 수 있는 해파리. 해파리의 그런 좀... 환경을 만들어 보고자. 진짜... 정말 문장이 어떻게 이런 얘기를 했어요. 혓팔이예요? 사람이죠? 그것 또한 아직 모르는 겁니다. 혓팔이일 수도 있다는 거죠. 오늘은 안전판이 될 것 같습니다. 어? 팔이! 예서는 파리로 네. 아, 올림픽이 있었잖아요. 맞아요. 수영하고 갔어요, 팔이까지. 수영했다고요? 네, 네. 얼마나 골랐어요? 3일. 3민 콜루수 꽤 빠르다. 근육이 많이 생겼죠? 은채 연구원은 저는 KBS 화장실을 담당했습니다. 멋있다, 여러분. 은채 슈덕코드의 KBS에 계신 모든 분들이 화장실에서 안 미끄러질 수 있습니다. 네, 안전하게. 3면도 안 넘어졌구나. 만짝반짝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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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사용자1: 대체 얼마나 어려운 난대들인지 본격적으로 털어온 등 시작해보는 거 어떨까요?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잠시만요. 왜요? 왜 그러시죠? 노커버탄을 깜박하고 있었어요. 이 사람. 네, 지금 됐습니다. 시작하시죠. 저부터 토론 주제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작 인어공주의 스토리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알아요. 이 슬픈 이야기 속 악인으로 항상 포착되는 만연은 과연 정말 빌런이었을까? 아, 잠시만요. 자, 5초 드리겠습니다. 5초, 5초, 5... 4... 아, 나도 하여야 되는구나. 윤진 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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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7] 사용자1: 아, 근데 어렵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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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 사용자1: 아니 은채맛네. 저는 완자가 악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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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사용자2: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정답이에요. 결혼을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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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사용자1: 진행자로서 갑자기 마음이 바뀌네요.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네, 왜냐면요. 저 좋아하시는 거 아니에요? 따라하고 싶었나? 홀레인. 네, 일단 저부터 입장을 밝히자면 만여는 성인이잖아요. 공주는? 아직 어려워. 완전 어린. 미성년자입니다. 아미는 미성년자인데 그 어린 애들이 갑자기 바깥지승으로 보내버린 거죠. 좋은 어른은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좋은 어른은 아니었지만 아기니였나요? 이너콘지한테 얼마나 많은 물고기들이 여기가 좋다 이러면서 춤추면서 아 나 나 씨 여기가 최고야 이러면 네 그걸 안 들었던 게 이너콘지 이너콘지가 아기니입니다 네 갑자기요? 아기니가 진짜 많이 지내네요 아기니! 모든 사람이 아기니에요? 인어공주가 원했습니다. 처음에. 이거는 솔직히 마녀의 선택이 아닌 인어공주의 선택이었어요. 맞아요. 그리고 또 마녀는 착했어. 왜냐면 원하는 걸 좋잖아. 맞아요. 그래서 인어공주가 아기입니다. 인어공주가 그렇게 순간적인 감정으로 인해서 그런 선택을 했다는 거에서 잘못은 아니지만 그 아기는 아니었다. 근데 인어공주 이해해요. 그리고 저는 정말 뭐가 아기적인 적이... 아기적인게 뭔지 아세요? 사람을 주기라고 한 이너 공주의 친구들과 자매드립니다. 그러니까 너무 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다 여기 아기인이에요. 이렇게 하는 건가요? 토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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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3] 사용자1: 왜요? 왜요? 제 쫄음 방식입니다. 어떻게 결론을 내는 거예요? 결론은! 루시라핀 방식으로 그냥 그때 마녀한테 나는 완전 필요 없어. 우리 노래가 있잖아요. 네, 네, 네, 네. 덕후머리랑 뭐 있죠? 마녀가 또 등장하잖아요. 맞습니다. 마녀가만 하면 듣지 말라고 하잖아요. 듣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녀가 마녀 하면 듣지 마. 근데 아무래도 제 파트에 그 마녀가 나오기에 진정성 있는 노래를 하시잖아요. 맞아요. 스스로 심판하셨을 때. 맞습니다. 저는 마녀가 마녀 하면 듣지 말라고 했습니다. 지금 볼까? 말을 잘 들으세요, 여러분. 릴쌰팀은 말을 들으세요. 릴쌰팀이 A라고 하니까 A예요. 저는 또 팀 멤버들의 의견을 존중하니까요. 이제 이게 바로 가사의 힘입니다, 여러분. 녹음화를 들어주세요. 그러시면 답이 있습니다. 온라이너 할 때보다 말도 잘 들리고요. 그리고 집중이 잘 돼요. 항상 딴짓하고 있었는데,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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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3] 사용자1: 아이고 그라즈제 갑니다. 배추는 할 거면 에 하지 않길이. 배추는 하더. 이거 진짜 어려워. 이거 진짜 어려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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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7] 사용자1: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난 모르겠어. 이거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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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사용자1: 윤진 크라즈 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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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사용자1: 무엇이든 정말 귀찮을 때 시작이라는 게 어렵잖아요. 근데 시작하면 막상 잘하잖아요, 다들. 그리고 그게 뭐죠? 우리? 우리 B예요? 우리 B? 저희 편인 거예요? 아니 아니 아니. 그러니까 하면 잘하잖아요. 하면 잘하는데 대충이라도 애매하게 하는 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아 근데 여러분 우리의 대충의 기준이 다 다를 수 있잖아요. 조금이라도 해보자. 근데 이게 대충 해놓고 맘이 안 들어. 그럼 처음부터 다 해야 돼. 어쨌든. 나의 처음 거잖아요. 그럼요. 모든 게. 아니에요. 생각해봐요 여러분.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 거 패킹이잖아요? 아 패킹. 짐사기? 그 짐사기. 맞아요. 근데 대충이라도 물고 하나라도 들어가 있으면. 인정 안 하지 않아요? 아니요. 그리고 또 옷을 조금이라도 넣어 있으면. 조금 더 거기에다가 추가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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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7] 사용자4: 시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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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8] 사용자1: 그게 그래서 완벽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아니 그러면 내가 짐싸기를 예를 들자면 대충이라도 싸났어요. 세수를 해 씻어야 돼. 그럼 다시 또 꺼내야 될 게 있어. 그럼 또 꺼내. 대충이라는 게 그런 중요한 거는 나중에 한다는 거. 그런데 캐리어에 기준이면 저도 A인데 뭔가 일을 하거나 뭔가 과제를 했다. 호디 님이 안무를. 사오래. 대충이라고 해놓기. 그게 낫지 않아요? 근데 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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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사용자5: 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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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사용자1: 이거 할 수 있어요? 호디 님 앞에서? 그래도 조금 했구나. 너 좀. 귀엽다 이렇게 조금 호감을 줄 수 있는 거는 진짜 대충이라도 이름이라도 선호하기. 아니요. 저는 대충할 거면 하지 않겠습니다. 저도요. 그게 대충한 게 나의 허리에 나왔던 거잖아. 그래도 조금 했어요. 아니 봐봐요. 네. 네. 네. 한번 들어갑니다. 진짜 제일 못했어요. 인생 중에. 대충이랑 더 빨리 시간이 없어. 했어. 그거 평생 가요. 아는 것 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그래요? 경험이라도 사이고 아 근데 좀 아쉬웠으니까. 다음에는 조금 더 잘해야지. 안 좋은 모습을 그래도 드러내는 게 맞아요. 그게 바로 성장나니까. 그것도 나니까. 그 대충이라는 단어가 너무 마음에 안 들어요. 대충 피부. 시작을 하기가 어려운 거지. 시작을 했으면서 왜 대충해서 대충하냐고. 시작을 하면 시작하지 말라고. 그러니까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요. 제가 판단하겠습니다. 그냥. 알아서 하세요.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다음 주제 아주 뜨겁습니다 여러분. 제 주제는요. 육상 동물과 대화가 가능하기 vs 수상 동물과 대화가 가능하기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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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9] 사용자1: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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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 사용자1: 여기는 저희가 다 아는 세상들이잖아요. 시상은 제일 모르는... 아무것도 모르는 세상이에요. 저는 궁금한 게 정말 많고 물어보고 싶은 게 정말 많아요. 가브리엘도 어떡해. 가브리엘은 지금 딱 좋고요. 근데 뭐 대화가 없이도 너무 사랑으로 대화를 하고 있어요. 저희는. 선을 주잖아. 탕탕 되면 뭘 원하는지. 금. 금 하면 뭘 원하는지. 사랑이면 다 됩니다. 러브민즌. 러브민즌.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아무래도 햇발이니까. 아무래도 햇발이니까. 그럼 여기는 아기치타입니다. 이렇게 따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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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 사용자1: 근데 그렇다고 해서 수상 동물들을 소식할 것인가요? 아니 저 죄송해요 아니에요. 그럼 나는 못 골라요 이거는. 아니 근데. 재밌어요. 재밌어요. 아니 수상 동물들이 수상 동물들이 안 그래도 접하는 그런 기회가 많지 않은데. 아니 근데 재선을 잘 살고 있으세요 수상 동물들. 수상은 잘 살고 있겠죠. 아 맞다. 같은 팀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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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사용자1: 하지만 여러분 그거 아세요? 우리 지구의 75%가 물이에요. 이제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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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 사용자1: 제가 바다 가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바다 속의 세상이 따로 있는 것 같아요. 그분들이 지금 이 토론을 하고 있을 수도 있잖아요. 맞아요. 바다 속에서. 그게 너무 신기하잖아요. 맞습니다. 너무 상상해 안 가요. 저는 솔직히 너무 힘들어요 지금. 아 그렇게 하겠네요. 너무 상상해 너무 재밌어요. 저는 너무 재밌어요. 이런 얘기만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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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7] 사용자1: 네 여러분 입고 계신 게 있지 않나요? 어? 맞아? 이제 절반 정도 토론이 지났으니까 아까 저희가 정했던 서로의 금치거 여기에 붙여놓고 더 흥미진진하게 토론을 나눠볼까 합니다. 그래요? 조심하세요. 조심하세요. 근데 이거요? 근데 어때? 근데? 근데?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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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 사용자1: 쿠라 언니. 언니. 언니. 나 언니 하고 싶은 거 있어. 뭔데? 저는. 뭐야? 나 너무 저는 생각했는데. 진짜? 끝! 나는 그 생각했어. 뭐? 숨 쉬는 거? 피. 한 거 어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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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 사용자1: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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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 사용자1: 각자의 금지어와 함께 토론을 이어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조심해 주세요. 샤워할 때 욕실 슬리퍼를 신어야 한다와 신지 않아도 된다. 왜 신어요? 저는... 볼치이요? 금지어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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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 사용자1: 저는 저는 욕이었으면 진짜 레전드인데? 좋은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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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 사용자1: 귀여워. 하나 둘 셋. 왜? 신어야 되죠? 신고 있긴다. 신고 있어요? 신고 있어요. 신고 샤워해요. 왜? 저도 신고 샤워해요. 이렇게 샤워할 때? 아니 진짜로? 그냥 화장실 들어갈 때는 진짜 근데 샤워할 때 있는데? 신으면 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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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 사용자1: 바닥이 더럽지 않아. 저는... 네? 바닥이 더럽지 않아. 바라기 더럽다고요? 바닥이 왜 더러워요? 거기서 맨날 씻고 비누가 계속 씻어 드는데 바닥을? 비누의 그 미끄럼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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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사용자1: 일단 신어도 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미끄럼 방지. 역시... 역시 셀프걸트. 아, 그런... 그럼 먹으면서 신어야 합니다. 그러면 발을 안 씻나요? 아 발 씻죠? 슬리퍼를 벗고 씻어요 그러면? 네. 왜 씻는 거죠? 귀찮잖아요. 저는 그냥 반에 있을 때도 계속 슬리퍼 신고 잠시만요. 벌칙이 뭔데? 전용이었으면 진짜 말을 못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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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 사용자1: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안녕! 항상 우리가 신발을 신고 있잖아요. 발을 좀 스토을 틀어야 하는데. 슬리퍼에 붙지가 않잖아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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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 사용자1: 이걸 어떻게 결정해야 될까요? 은채 씨. 욕실바닥 세이프 가드로써 신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으로써 신지 않아도 돼요라고 할 수가 없어. 맞아요. 알겠습니다. 그럼 정사의 말을 따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욕실 슬리퍼는 신화한답니다. 신어주세요 여러분. 그럼 난 왜 걸린 거지? 나도 모르겠어. 나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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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 사용자1: 지하씨 말을 조금 더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하씨가 궁금한 거 있으면 한 번 물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뭐... 너 그래? 그럼 반박하셔도 돼요. 제가 주제를 드리겠습니다. 운동효과 마음대로 저절하기 아니면 음식 칼로리 마음대로 저절하기 칼로리를 저절해도 맛은 똑같은 거죠? 그러면 너무...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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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4] 사용자1: 어? 어? 에이! 에이! 뭐야? 나 삐각이 당연히 많을 줄 알았는데. 나도. 저는 음식 칼로리를 마음대로 조절하고 싶어요. 제가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부담없이. 저는요. 거의 대부분 분들한테 중요한 게. 젖는 것 같아요? 네. 몸의 쉐입이잖아요. 음식 칼로리를 마음대로 조절... 해봤자 그게 몸매가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있는 것 같아. 여기 조금 또 근육이 있으면 좋겠다 하면 그걸 저장하면 되고 하면 되고 몸매가 좋아진다. 오케이. 그럼 주사 씨 여기. 여기가 좀 이렇게 되어있어. 어디가 어디가 어떻게 되어있어? 아니 한번 윙크를 헤어 놓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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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 사용자1: 너무 잘 들었습니다. 완전 든든합니다. 저희한테 궁금한 게 있을까요? 채원 씨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근데 저는 그냥... 아 채원 씨 벌칙? 저도 벌칙이에요? 어떻게 생각했냐면 운동효과를 마음대로 조절하면 1석 2조거든요. 왜냐면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먹어도 살이 안 찌고. 아니에요. 니예요. 왜요?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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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 사용자1: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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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사용자1: 이해가 가세요? 갑자기 저런 사람이? 매일매일 운동 안 하잖아요. 매일매일은 안 하잖아요. 근데 매일매일 음식은 먹잖아요. 여기에 스트레스가 아예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진짜 몸이 이만해져요. 괜찮아요? 아니 공연을 할 때? 숨을 조절할 수 있는. 은채 벌칙. 왜요? 저 끝났어요 벌칙? 애죠. 무조건 애. 근대구나. 근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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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 사용자6: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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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 사용자1: 자, 제 입장을 말해보자면. 아니, 진짜 씨. 진짜 씨, 벌칙이에요. 네. 저도 정확히 알았어요. 말해봐요. 한번 돼요. 벌칙이요. 벌칙입니다. 벌칙입니다. 벌칙입니다. 아, 그냥 토론 그래서. 사실 그래서 저희 아무래도 운동 전문가로서 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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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사용자1: 이유가 별로 탔지 않아요. 네, 그럼 A로 하시죠. A로 하실까요? 네, 알겠습니다. 저희 재밌는 주제가 더 있다고 하는데 얘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저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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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사용자1: 에이! 바퀴벌레와 한 침대 쓰기! 네 예스! 귀신과 한 침대 쓰기! 이게 낫다? 아 이게 낫다? 시작! 에이! 에이! 바퀴벌레! 여러분 근데 바퀴벌레의 정체가 뭔지 모르잖아요? 편하다! 만약 내가 바퀴벌레가 됐다 하면 어떻게 할 거야? 하고 했을 때? 죽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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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 사용자1: 근데 진짜 진짜 진짜 현실적으로 피어나가 바퀴벌레가 될 수가 없어요 근데 귀신이랑 또 같이 침대를 쓸 수가 없어요 아니요 근데 귀신은 안 보이잖아 안 보이기도 하고 나한테 공개를 못 해 근데 바퀴벌레는 여기 막 올라가고 귀신은 어쨌든 사람이었잖아요 아 근데 바퀴벌레 무서워서 그러잖아 바퀴벌레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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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 사용자1: 아 바퀴벌레 너무해요. 바퀴벌레가 생물체인데 있네. 네 너무 싫어요. 귀신도 정신적으로 앉아질 수 있죠. 계속 막 아무도 없는데 불 켜지고 뭔가 떨어지고 이런 걸 보면 스트레스 받고. 근데 바퀴벌레랑 같이 자면 바퀴벌레 얼굴 다 보여요. 아 근데 이렇게 하면 되죠. 한 침대를 쓰는 대신 이제 합의를 보면 돼. 오늘만 같이 쓸게. 우리 여기까지야. 근데 동적이 아니라서.. 처음에 영어도 할 수 있으니까! 근데 귀신은? 있는지도 모르지. 은채 씨 말대로. 있는지도 몰라서 저는 가능해요. 모르는 게 낫죠. 근데 너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있지 않을까요? 왜 자꾸 발음이 불지? 살살하다 이렇게. 살살하다. 저 갑자기 주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니까. 근데 마키벌리는 잡으면 되는 거 아니야. 잡으면. 맞아요. 그리고 마키벌리는 퇴치 방법이 있어요. 근데 퇴치 방법이 있지만 한 침대에 써야 돼요. 네. 하루 하루니까 뭐 괜찮잖아요. 하루 아닌데요. 그냥 한 침대 쓰긴데요.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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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 사용자1: 나 진짜 바퀴벌레 안 돼. 나는 진짜. 근데 저는 상처를 받았어요. 어렸을 때 미국에서 바퀴벌레를 키웠어요. 존중해요. 바퀴벌레에 대한 애정이 있어요. 저는 바퀴벌레가 싫다는 게 아닌 귀신이 졌다고 하는 거예요. 방금 바퀴벌레 진짜 싫어 거라고 하지 않으세요? 나 진짜 바퀴벌레 안 돼. 나는 진짜. 귀신이 너무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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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7] 사용자1: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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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4] 사용자1: 그 영상 보시면 댓글에 달아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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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9] 사용자1: 자, 저희가 진짜 너무 열정적으로 토론을 했는데요. 오랜만에 왔습니다. 금지효가 뭐였는지 좀 눈치챈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전혀 몰라요. 저요? 아세요? 저는 왜요. 맞습니다. 근데 계속 왜만 안 말하더라. 지금 생각해보니까 언니는 약간 왜가 아니라 그냥 그렇구나. 약간 이렇게 수공하는 사람 같아. 또 저한테 하나 알아갑니다. 알아갑니다. 이렇게 하나 알아갑니다. 아니. 맞습니다.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근데 많이 안 섰을 것 같은데? 지금 겁나 말했습니다.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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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5] 사용자1: 오늘 알아가네요, 많이. 오늘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열정점이었어요. 그래서 결론이 난 게. 난 게 한 공주밖에 없지 않아요? 네, 맞습니다. 나구마를 들어라. 저희가 온라인 때는 그 길인의 그 맥다이 어디에 뭐 그런 그 진짜 답이 없는데 서로는 했었는데 이제 좀 선정하는 모습을 보내고 갔습니다. 그런 거 현실성이. 선정했나요? 하나가 결론이 났으니. 그리고 좀 말이 되는 이유로 바뀌었어요 저희가. 현실적인.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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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3] 사용자1: 약간 감성적인.. 오늘 바다 얘기도 많이 하고 해파리 얘기도 많이 했어서 그리고 보시다시피 세트에 해파리고 굉장히 고고맙습니다 저는 다시 스위스 돌아가서 또 스위스 가세요? 돌아가요? 연구를 열심히 하다 다음 회의 때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다음 회 보시죠 저희 그럼 인사드리고 다음 회의 때 만날까요? 다음 회의도 기대해주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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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9] 사용자1: 지금까지 리셜의 비밀입니다. 해파리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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