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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얼티슈 콘텐츠 기획 및 방향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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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회의록봇이름으로 검색
댓글 16건 조회 1회 작성일 26-06-0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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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개요
* **회의 목적:** 향후 콘텐츠 기획 및 방향성에 대한 아이디어 공유 및 논의
* **배경:** 멤버들이 제안한 아이템과 팬들이 원하는 콘텐츠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제 제작할 콘텐츠의 방향성을 설정하기 위함.
* **주요 주제:**
    * 방탈출 등 체험형 콘텐츠의 실사화 및 스케일 확장 가능성 논의.
    * 공포, ASMR, 힐링 등 다양한 분위기의 콘텐츠 조합 제안.
    * 멤버들의 개인적인 경험(여행, 게임 등)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아이디어 구체화.
    * 콘텐츠 공개 시점 및 흐름에 대한 의견 교환 (원티즈 관련).
* **전반 분위기:** 활발하고 창의적이며, 멤버들 간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제작 방향을 모색하는 긍정적인 분위기.

## 회의 흐름 (시간대별)
* **초반 (00:01-01:22):** '쌩얼티슈' 콘텐츠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으며, 멤버들이 참여하는 방탈출 게임 등의 활동에 대한 의견이 제시됨. 특히 팬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공포 테마나 스케일이 큰 콘텐츠에 대한 아이디어가 논의됨.
* **중반 (01:24-03:17):** 팬들의 선호도와 콘텐츠 방향성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함. '수구 수닭'과 같은 게임 콘텐츠 경험을 언급하며, 시각적 자극(스케일)이 중요하며,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주는 공감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됨.
* **후반 (03:21-10:00):** 구체적인 실사화 아이디어(예: 무인도 생존 게임, 해적 테마 등)가 제안됨. 콘텐츠의 흐름에 따라 스토리라인을 이어가는 방식이나, 힐링 콘텐츠를 혼합하는 방안이 논의됨. 마지막으로 향후 일정(2월/3월)과 커밍순 콘텐츠 배치를 고려하여 멤버들의 의견을 정리하고 마무리함.

## 주요 논의 사항

### 1. 콘텐츠 기획 방향 및 스케일 조정
*  **내용:** 시청자들의 재미를 위해 콘텐츠의 스케일을 키우거나, 혹은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주는 방향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됨.
*  **사례/방향:** '스케일이 크면 사람들이 오고', '스케일을 크게 하네'라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재미를 추구함.
*  **정책/결론:** 극단적인 것보다는 공감성을 얻는 방향을 고려하며,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판단됨.

### 2. 실사화 및 체험형 콘텐츠 아이디어
*  **내용:** 보드 게임이나 실제 상황을 실사화하여 재미를 더하는 아이디어가 논의됨.
*  **사례:** '무인도에서 세자만 아이스크림 가둬놓고 열쇠 찾기', '해적선 난파 후 무인도 생존' 등의 시나리오가 언급됨.
*  **결론:** 몸을 써서 웃기는 콘텐츠(예: 무인도 생존)를 제안하며, 실제 경험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의 필요성을 강조함.

### 3. 스토리라인 구성 및 흐름 (드라마/힐링 요소)
*  **내용:** 콘텐츠의 스토리 흐름과 감정선을 어떻게 구성할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짐.
*  **사례/방향:** '쪼끼본 드라마'처럼 감독이 바뀌는 설정이나, 도파민 넘치는 콘텐츠와 힐링 콘텐츠를 혼합하는 방안이 제시됨.
*  **결론:** 스토리의 순서를 정해 시작부터 끝까지 이어가거나, 마지막에 담백한 분위기(ASMR)로 마무리하는 구성이 좋겠다는 의견이 나옴.

### 4. 멤버 간 즉흥 여행 및 협업 콘텐츠
*  **내용:** 멤버들이 함께 참여하여 즉흥적으로 활동하는 콘텐츠의 가능성이 논의됨.
*  **사례:** '즉흥여행'을 통해 지도에 맞춰 이동하거나, '하루 만에 점심 아브라소바 먹고 오기', '열차를 끊지 않고 즉흥 여행하기' 등의 아이디어가 제시됨.
*  **결론:** 멤버들이 함께 협업하고 드레스코드를 정하는 등 즉흥적인 활동을 통해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됨.

### 5. 콘텐츠 공개 시점 조정
*  **내용:** 콘텐츠 공개 시점을 조정하여 팬들의 기대감을 관리하는 방안이 논의됨.
*  **사례/기간:** '2월 중순'과 '3월 중' 일정에 대한 언급이 있었으며, 원티즈 콘텐츠가 1, 2월에 나오지 않을 경우를 대비함.
*  **결론:** 내부 정리 후 멤버들과 논의하여 커밍순을 조정하고, 팬들이 기다리게 만드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마무리됨.

## 발언자별 핵심 메시지

**사용자1 (주요 아이디어 제시 및 방향 설정):**
*  **콘텐츠 방향성:** 시청자의 재미를 극대화하고 공감성을 높이기 위해 스케일을 크게 하거나, 혹은 우리의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며, 극단적인 연출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함.
*  **실사화 아이디어:** 방탈출이나 무인도 생존 등 실제 몸을 사용하고 경험하는 콘텐츠(예: 세자만 아이스크림 찾기, 배 만들기 도전)를 실사화하여 재미있게 만들 것을 제안함.
*  **스토리텔링 구성:** 여러 아이디어를 이어가는 스토리라인(감독이 왕인 설정, 도파민 넘치는 개인 콘텐츠와 힐링 콘텐츠의 조합 등)을 구상하고, 마지막에는 담백하게 모여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 방식을 제안함.
*  **여행 및 즉흥성 강조:** 멤버들이 함께 즉흥적으로 여행하거나(지도에 따라 이동), 특정 테마(드레스코드)를 정해 함께 활동하는 등의 즉흥적인 경험을 포함할 것을 제안함.
*  **일정 조정 관련:** 원티즈 콘텐츠의 배포 시점과 멤버들의 일정(2월 중순 vs 3월)을 고려하여, 내부 정리 후 커밍순을 조절하는 방안에 동의하며, 추가 의견은 채팅으로 전달하겠다고 함.

**사용자2 (아이디어에 대한 긍정적 반응):**
*  제시된 아이디어들에 대해

## 결정 사항

**콘텐츠 아이디어 및 방향성:**

1. **스케일과 공감성 강조:** 콘텐츠는 스케일을 크게 하거나, 혹은 우리의 내추럴한 모습을 극단적으로 보여주어 공감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예: '자컹'을 스케일을 크게 하는 것)

2. **실사화 및 체험형 콘텐츠:** 보드 게임이나 실제 경험을 실사화하여 재미를 더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논의되었습니다.
    *  **무인도/생존 테마:** 무인도에서 자원을 모아 배를 만들고 생존하는 등의 상황극(예: 세자만 아이스크림을 가두고 열쇠 찾기, 빈병으로 배 만들기 등)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  **여행 및 즉흥성:** 멤버들이 지도에 따라 즉흥적으로 여행을 떠나거나, 특정 테마(예: 하루 만에 점심 아브라소바 먹고 오기)를 수행하는 즉흥 여행 콘텐츠가 괜찮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3. **스토리라인 구성:** 여러 아이디어를 이어가는 스토리텔링 방식도 고려되었습니다.
    *  **감독/편집 중심 스토리:** 한 명의 감독(혹은 편집자)이 왕처럼 모든 것을 통제하며 상황을 변화시키는 스토리라인이나, 도파민 넘치는 개인적인 이야기와 힐링 요소를 적절히 혼합하는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예: 다수의 콘텐츠를 진행하되 마지막에는 담백하게 모여 이야기 나누는 방식)

**향후 조치 사항:**

*  **아이템 정리 및 공유:** 멤버들이 제시한 아이템, 파생 콘텐츠, 예고 내용을 내부적으로 정리하여 멤버들과 공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종우 의견 반영:** 종우가 채팅으로 추가 의견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  **콘텐츠 배치 조정:** 1월과 2월에 원티즈 관련 콘텐츠가 부족할 수 있으므로, 커밍순이나 예고편 등을 활용하여 콘텐츠를 배치하는 방안을 고려하기로 했습니다.

## 액션 아이템

* [ ] 멤버들이 제안한 아이템(파생 콘텐츠 포함)에 대한 내부 정리 및 멤버들과의 공유
    * 담당: 사용자1 (내부 정리 및 공유)
    * 기한: 추후 협의 (종우에게 전달된 의견 반영)

* [ ] 원티즈 관련 콘텐츠 일정 조정 검토
    * 내용: 1, 2월에 원티즈 콘텐츠가 없는 점을 고려하여 3월까지 커밍순으로 조정하는 방안 논의 및 적용
    * 담당: 사용자1 (내부 정리)

* [ ] 멤버들에게 전달할 아이템 내용(파생 콘텐츠, 예고 등) 정리
    * 담당: 사용자1 (내부 정리 후 공유)

* [ ] 종우에게 멤버들이 준 아이템 내용 및 파생 콘텐츠, 예고 자료 전달
    * 담당: 사용자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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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0:01] 사용자1: 안녕하세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쌩얼티슈입니다. 안녕하세요. 왜 하는 건데 우리끼리 만지는 거야? 제가 그게 더 웃긴 거 같아. 아니, 이건 마저도 자커네 일부야. 여기도 이렇게 카메라를 찍어야 되는. 근데 웃기면 딴 데는 스태프분들이 나오는데 왜 안 나오시냐. 저희 오늘 종우가 일단 개인적인 일정으로 네. 정찬입니다. 종우는 채팅으로 연락으로 조금 의견에 따로 준다고 합니다. 첫 번째 아이템은 저에게 이미 내부 좋습니다. 뭐예요?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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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0:41] 사용자1: 여러 번 해봤잖아요. 저희가 보니까 멤버를 특성상 방탈축 같은 거면 하는 멤버들을...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하는 방탈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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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1:07] 사용자1: 막 그게 이게 역할분은 필요해. 찢어져서 하얗어. 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방탄추를 한 번씩 갔다 오세요. 근데 진짜 우리 방탄추를 나중에 한번 우리끼리 한번 가자. 그 나는 테마를 약간 어쨌든 이거는 이제 보는 사람이 재미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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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1:22] 사용자1: 된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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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1:24] 사용자1: 공포로 해도 좋을 것 같은데? 약간 팬들이 무조건 보고 가야지. 멤버들이 놀래고 무서워하는 걸 재밌어요. 보기엔 보기엔 보기나 공포의 짐이 나요. 전혀 입장에서는 그거를... 전혀 커드가 없죠.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하고... 재밌겠다. 오늘은 무슨 날 뭐하고, 뭔 날 뭐하고 보다 그냥 올해 우리가 했으면 좋겠는 아이템 그대로 그냥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던져야지. 그렇죠 하고 싶은 거. 좋은데 팬분들이 하고 싶은 건 나 싹 다 정리해가지고 캡쳐놨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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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1:57] 사용자1: 어떤 팬으로 썼어 근데? 아... 이성팬? 빨간팬! 그럼 살이 차라붙는 동안 제가 이게 하나 듣는 건데 제가 최근에, 최근까지는 아니어도 그 게임 콘텐츠를 했었는데 수구 수닭을 했거든요. 그래서 팬분들이랑 진짜 재밌게 했어요. 인보이스가 되는 게임인데 진짜 가까이 있으면 가까이에서 늘리고 멀리서 멀리서 늘리고 아예 멀면 아예 안 들려요. 되게 재밌더라고요. 아니면 우리가 분장을 해서 이렇게 우리 처음에 인터넷을 했다가 갑자기 이 편 때 갑자기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어? 뭐 찾았지? 아, 없어 없어. 내가 슈가 슈가 하는 게 없어졌어. 그러니까 요즘에 중요한 게 그런 것 같아요. 뭔가 딱 봤을 때, 스케일이 되게 크면 사람들이 오 하는 것도 있고, 얘네는 자컹을 이렇게 스케일을 크게 하네 하는 것도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요즘에는 그게 유행인 것 같아요. 스케일이 클 거면 확 크고, 아니면 진짜 우리의 내추럴한 모습을 딱 보여줘야지 이게 공감성은. 극단적이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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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3:21] 사용자2: 진짜 재밌겠다. 이런 것도 아니죠. 보여 봐요, TGS. 섬이라고 하니까요. 윈도운 팀을 다 가고? 윈도운 팀을 다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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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3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3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3:30] 사용자3: 진정한 팀으로 쓰면 아무것도 없는 거에요. 나이스크림 떨어져. 그것도 느낀 게 있잖아요. 저희가 그리고 쿨루 게임 했잖아요. 그래서 보드 게임에 있는 그런 게임들을 실사화해서 해도 재밌을 것 같긴 하더라고요. 갈리갈리? 갈리갈리 어떻게 실사화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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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3:55] 사용자1: 아 진짜. 딱 문득 자극적이니까. 잘하나. 정글의 법식처럼. 근데 나의 것의 것. 우리는 확실히 그리고 몸을 써야 웃겨. 그거 했으면 좋겠어요. 무인도 갔을 때 그 옛날에 무한 도전에서 했던 건데 세자만 아이스크림 가둬놓은 다음에 그거 먹으려고 열쇠 찾는 거 있잖아요. 그런 거 했으면 좋겠어요. 맨 마지막에 무인도에서 종숙이 1리터 그 있잖아요. 그런 거 빈병들 엄청 많이 싸워주고 멤버들끼리 단합해서 너네는 이거 이 재료로 알아서 배를 만들어서 바다 위에서 8명이서 차서 30초 버티면 탈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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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4:34] 사용자1: A.T. 스편 해가지고. 거짓대 입고 시원하게 하나 걸치는 거야. 약간 스토리가 해적다니 배가 난파돼서 무인도에서 조난다. 그거는 새 걸로 해야겠네. 저 또 있어요. 저희 옛날에 1박 2일의 메인 프로그램이라 하면 저는 호캉기가 기억이 나거든요. 입수! 해가지고 그냥 입은 그 상태로 뭐 진짜 리얼 버라이트로 가서 하고 4명 야외지지잖아. 근데 할 거면 제대로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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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4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4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4:59] 사용자4: 애매하게 하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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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5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5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5:00] 사용자5: 우린 본업을 생각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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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5:03] 사용자1: 그거 해야 돼. 그러면 이런 거 할 거면 진짜 약간 그 예를 들면 뭐 게임을 해. 뭐 곱곱곱해서 뭐 밥 못 먹고 이러면 진짜 다 진짜 리얼리로 찢으러 가야지. 다 기분 안 상하고 그냥 그런 거 괜찮지. 기분 상하지 않아. 단기 걸릴까 봐. 절대 안 상해. 몸이 아킴까 보다. 우리 무대를 못 합니다. 아니면 뭐 야외 취미 이런 건 재밌으니까 사실. 갑자기 흔한 놈인데 요즘에 연풍 유행하잖아요. ATEEZ에서 솔로 쥐고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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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5:33] 사용자1: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아이디어를 내잖아. 약간 쪼끼본 드라마로 한 명마다 편히 지날 때마다 그 감독이 바뀌는 거야. 그러니까 스토리일 같은 것들은 이어가는 거야. 처음 시작부터 순서를 정해가지고. 그것도 괜찮다. 아 근데 그거 재밌겠다. 근데 감독이 왕이야. 감독이 왕이야. 갑자기 누군가를 칠 치이거나 편집으로 가면서 갑자기 병실에 구워둬. 근데 이것도 좋다. 재밌겠는데? 그리고 이어받아서 개인적으로 이렇게 도파민 넘치는 콘텐츠들도 멤버들 많이 얘기를 했고 마지막 화 정도는 힐링물도 하나씩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최근에 제가 되게 좋게 본 콘텐츠 중에 하나가 던 선배님이 이렇게 나물썰어서 그냥 이렇게 밥 먹고 하는 걸 되게 담백하게 ASMR으로 담아냈는데 좋더라고요. 이거를 뭔가 8명이 다 같이 있으면 어차피 그런 분위기는 안 나오니까. 나는 저런 얘기다. 한두 명씩 이제 하다가 마지막에만 밤에 좀 모여가지고 다 같이 그냥 캠프 파이어하면서 약간 그 모닥불 소리 나는데 조금조금 그냥 한마디씩 하고 극장할 거 하다가 그냥 이런 담백하게 녹여도 될 수 있는? 그럼 좀 헬리 컨텐츠들 다 같이 뭐 한 명은 가고 뭐 이렇게 하고 있고 하나는 뭐 리틀 포레스트 하자는 거지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제 나랑 성아랑 한 번 했었긴 한데 이 작정 여행 떠나는 거 이제 우리가 그냥 사실 그 카메라 한 대만 붙어서 그냥 갔었는데 그냥 열차도 안 하라고 가서 그냥 열차 끊어가지고 그것도 정말 거기서 나오는 게 오히려 진짜 많더라. 그래서 뭔가 그런 것도 멤버들끼리 그냥 약간 즉흥 진짜 즉흥여행. 지도에 딱 붙어가지고. 그거 괜찮다. 하루 만에 점심 아브라소바 먹고 오기. 진짜 헬북 가서 먹고 오기. 아, 그 당남모음이구나. 그러니까 애들은 부풀부풀 이런 거 할 거면 좀 재미있는 콘텐츠로 빠질 거면. 그럼 그걸로 가는 거지. 약간 한 사람이 또 아까처럼 막 해가지고 플랜을 짜는 거야. 이제 그대로 따라간다는 그런 얘기죠. 뭐 그래야 되고. 그, 아니면 뭐 다 사이처럼 있고. 그래, 그거야 그거. 사이 따라서, 8명 사이 따라서. 한 명 따라서 가서. 같이 안 해가고. 한 명 총목하고 한 명 딱 정해가지고 그 사람 같이 해가지고 드레스코드 정하고 다 같이 붓구대고 하고 나랑 다 깎고 그런 나름 뭐든 진짜 뭐 노랜드 다 여기 피스 붙여가지고 아 삼성했어 얘네들 다 나 옛날에 조모가 그 피스 붙이고 내가 봤어가지고 아 추억이 나 그런 거 또 재밌을 것 같아 재밌겠다 근데 제가 좀 살짝 그런 걱정이라기보다는 그래서 한 말인데 2월 중순 정도 대안하는 거 아니에요. 원티즈가. 근데 우리 편석 일정상 3월 중. 그러니까 그러면 지금부터 세 달이 뜨니까 사실 나도 그래서 말을 못 했던 건데 이게 너무 많이 뼈 버리니까 나는 사실 1, 2월에 원티즈 컨텐츠가 하나도 안 나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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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8:42] 사용자1: 지금 이미 원티즈를 많이 기다리시는데 어쨌든 1, 2월이 그냥 조용히 지나가버리면 3월까지가 좀 길다는데 체감성도 길다. 이거랑 이제 종호 뭐 그러니까 의견 주는 카톡 의견 주는 거 해서 이거 먼저 내보내고 마지막에 2월이든 3월이든 커밍순 그냥 거거라도 좀 뛰어넣는 게 어떨까 라는 생각. 앨범 컴백도 하고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그래서 나 또 괜찮을 거야. 커밍순 가를고 저희가 좀 바빠요. 미안해요. 가라 닦고 하면 귀엽지 않을까? 이게 힘들어 해도 기다리게 되더라고요. 내가 환승년을 고를 수도 있어. 그러면 이제 종호 씨는 카톡으로 저희가 추가로 받을 거고 오늘 멤버들이 준 아이템 내용이랑 그리고 이제 파생컨텐츠 그리고 예고 이거 세 가지는 저희가 저희 내부티를 한 번 정리를 해가지고 멤버들과 정리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파이팅! 파이팅! 어? 뭐 하나 왜 치고 끝날까요? 원티슈 파이팅 한 번 끝낼까? 그래 원티슈 파이팅! 어 그래? 한 번 누워서? 아 종호 사진 하나 띄울까요? 종호 사진 하나 띄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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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6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6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9:48] 사용자6: 그러면 원티즈 하면 파이팅! 원티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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