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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 선정 및 개인적 갈등 해결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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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건 조회 2회 작성일 26-06-0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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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개요
- 본 회의는 마스코트 캐릭터 이름 변경에 대한 주장 대결, 캥거루 이미지 분석, 그리고 개인적인 결혼 관련 갈등 해결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주요 주제는 맥도날드 마스코트 이름 선정, 캥거루 이미지 해석, 그리고 결혼 과정에서의 사과와 동정심 확보 전략이었습니다.
- 회의 분위기는 캐릭터 및 이미지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과 개인적 상황에 대한 심리적 접근을 결합하여 논의하는 진지한 분위기였습니다.

## 회의 흐름 (시간대별)
- (00:00-14:18) 마스코트 이름 변경, 캥거루 이미지 해석, 개인적 교통사고 관련 상황 토론 및 초기 결정 사항 검토
- (14:18-21:56) 결혼 관련 사과 전략, 이중인격(동동심) 활용 논의, 자존심과 동정심 중 선택에 대한 심층 토론 및 최종 권유

## 주요 논의 사항
### 맥도날드 마스코트 이름 변경 논의
- **꼬마승려 주장:** 로널드 맥도날드의 브랜드 이미지(행복)를 반영하여 '미스터 해피'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칼칼이 주장:** 대중의 시선 반영을 위해 '귀신 아저씨'로 바꿔야 하며, 이상한 눈이나 입 모양은 대중의 시선을 반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심사위원 평가 (미스터 해피):** 마스코트 역할에 중점을 두어 브랜드 이미지를 수행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 **심사위원 평가 (귀신 아저씨):** 공포스러우면서도 전관가는 캐릭터로 귀신 아저씨라는 이름이 어울리며, 한국에 브랜드를 로컬라이즈 할 때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 캥거루 이미지 분석
- **칼칼이의 주장:** 캥거루가 물속으로 들어가는 행동은 상대와 싸우다가 다른 동물이 들어오면 익살을 시키려는 의도이며, 근육이 많아 탄력 있고 멋진 신체를 가졌음을 암시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심사위원 평가 (캥거루):** 그림자가 대칭인 것은 무섭다는 이유가 될 수 없으며, 캥거루의 많은 근육은 그 밑에 숨겨져 있어 미지의 공포감을 준다고 분석했습니다.
- **추가 평가:** 귀가 크고 머리띠를 쓰는 모습 등에서 귀여움을 찾을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결혼 관련 갈등 및 심리 전략
- **사과와 동정심 확보:** 결혼 사고 상황에서 유교적 관점에서 사과를 드리면 마음이 풀릴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 **이중인격(동동심) 전략:** '바지에 똥을 쌓는 행위'가 상대방의 동정심을 얻고 상황을 모면하는 방법일 수 있다는 논리가 전개되었습니다.
- **책임 회피:** 이중인격 전략은 자신이 잘못한 것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친밀감을 형성하여 쇼핑 등을 통해 상대방이 상황을 잊게 만드는 '레버리지 효과'를 가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최종 권유:** 사과보다 이중인격 전략(동정심 확보)을 취하는 것이 유리하며, 핵심은 '자동심(자존심)' 대 '동정심'의 선택이라는 결론이 제시되었습니다.

## 발언자별 핵심 메시지
- **사용자2:** 마스코트 이름 선정에 있어 브랜드 이미지 수행에 중점을 두는 것이 적절하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 **사용자3:** 결혼 관련 갈등 해결 시, 자존심보다는 상대방의 동정심을 얻는 이중인격 전략이 더 유리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결정 사항
- 마스코트 이름은 브랜드 이미지를 수행하는 역할에 중점을 두어 '미스터 해피'를 선택하는 방향으로 결론이 나옴.
- 개인적 갈등 해결에서는 자존심을 밟는 것보다 이중인격 전략을 통해 동정심을 얻어 결혼을 진행하는 후자의 전략을 취할 것을 권고함.

## 액션 아이템
- [ ] 사용자2/사용자3 | 마스코트 이름 최종 결정안(미스터 해피)에 대한 세부 사항 검토 및 확정 | 즉시
- [ ] 관련 당사자들 | '자동심' 대 '동정심' 선택에 따른 상대방의 반응을 관찰하고 최종 전략 실행 방안 모색 | 추후 논의 시
- [ ] 모든 참여자 | 결혼 관련 갈등 해결 및 동정심 확보를 위한 이중인격 전략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 마련
- [ ] 담당 부서 | 마스코트 캐릭터 이름 변경에 대한 브랜드 가이드라인 검토 | 1주일 이내
- [ ] 사용자2 | 캥거루 이미지 분석 결과(공포 vs. 귀여움)에 대한 다각적 해석 자료 정리 | 3일 이내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6-06-05 12:18:35 회의록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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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1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1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0:00] 사용자1: 오늘 이렇게 정장을 입고 오라고 했는데요. 정장을 입고 다 왔습니다. 어때요? 너무 좋아요. 정장을 왜 입고 왔는지 모르는데요. 오늘 매우 중요한 회의를 하기 위해서 이렇게 정장을 입고 오셨는데요. 정말 중요한 회의를 하기 위해서 보였습니다. 이렇게 묘행총회 같은 중요한 회의가 있죠. 세상에는. 그리고 B20 정상회의 같은 중요한 회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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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 사용자1: 자, 이제 오늘 무슨 회의를 어떻게 할지 설명을 드릴 건데요. 1번. 세 가지의 중요한 주제에 대해서 토론을 진행할 겁니다. 네! 그리고 데뷔 뽑기를 해서 의견 AB 중에 어느 것을 주장할지 결정할 건데요. 저랑 홈머 송렬 씨가 대결을 할 겁니다. 그리고 주먹밥이 심사를 할 거예요. 2번 이상 이긴 사람한테는 특별한 선물이 주어집니다. 특별한 선물. 자, 첫 번째 토론 주제는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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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5] 사용자1: 이게 뭔지 아시겠나요? 랄랄로입니다. 이 사람은 패스트푸드 체인의 맥도네이드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노나일드 맥도날디입니다. 이 사람은 정말 이름을 바꿔야 된다면 미스터 해피! 미스터 해피 vs. 귀신 아저씨 둘 중 얻는 것이 좋을까요? 제보기 가져오세요. 제보기 통입니다. 어때요?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아니 제가 이거예요. 아! 바꿔도 될 것 같습니다. 안 돼요. 그러면 이 분이 미스터 해피 저는 귀신 아저씨를 주장해야 됩니다. 그럼 심선도 하셔야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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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6] 사용자1: 이제 토론 진영으로 바꾸겠습니다. 일단 지금 각자 주장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메모를 하고 있는 거예요. 어떡하지? 오! 난 좋은 게 많았어. 1번 주장 꼬마승려씨 먼저 발표해주세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꼬마승려이구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워날드 맥크몰드씨가 이름을 바꾼다면 이스터 해피로 먹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죠? 왜냐면 맥크몰드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가 있단 말이에요 그게 바로 해피 그런 걸 말할 수 없죠. 금방 안 나요? 사람들이 햄버거를 먹을 때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로널드 넥코널드 씨의 영원을 담아서 저렇게 혼미고 있는 게 아닌가? 뭘 혼미고 있는지? 화장을 했다는 거죠. 그렇게 열심히 화장하고 가발도 주는 이유가 가발도 있나요? 사람들의 햄버거 머금을 열심히 하려고 그런 것 같아요. 햄버거 머금을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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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3] 사용자1: 제가 미스터 해피였으면 되는 이유는 남자로 추정되니까 미스터가 붙으면 좋겠고요 쇠들보다는 해피가 좋으니까 해피! 그리고 귀신아저씨는 안 될 것 같아요 왜냐면 브랜드 이미지 너무 많을 것 같고 사람들이 귀신생각하면서 해보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이번 주장 칼칼이 씨, 내일 주장해주세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칼칼이고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매크날드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로나할드 매크날드가 이름을 바꾼다면 귀신 아저씨로 바꿔야 되는 곳입니다 홈팅 퍼퍼하세요 이게 헤비야 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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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사용자1: 그리고 두 번째로, 인터넷에서 유명한 난만두 영상 가져가시죠? 보실도 있죠? 저 세 분 보면 죽는다고 우리 어린이 나도 유명했고요. 이게 생각해봤을 때 대중의 시선들 반영하면 미스터 헤비라 반영에 대중들이 인스타고 있는 것과 달라서 데모가 일어날 거가 있습니다. 두 분이 되시나요? 아니요. 왜 귀신으로 지워야 될까? 이상한 눈은 보지도 않고 있고 입만 이렇게 묻고 있는 모습 어제로구나 빛인 아저씨입니다. 이제 통하승녀 씨가 할카리스에게 반방농거를 지셔야겠습니다. 랄랄루 얘기를 하셨는데 저 아저씨가 랄랄루랑 닮은 건 사실이지만 닮았다고요? 사람들이 랄랄루라고 부르고 계시다면 맥도날드의 브랜드 이미 좀 추라보겠죠? 그리고 맥도날드 이미지가 많이 추라가 될 텐데 그런 손에는 어떻게 감당하시냐고요? 뭐 제가 감당할 거 아니죠? 물론 귀신 아저씨라고 하는 사람들이 웃기다고 좋아할 수도 있어요 아니면 뭐 무서워서 무섭다고 좋아할 수도 있고 하지만 미스터 햇비라고 했을 때 햄버거를 먹을 때 행복할 수 있다는 점을 봤을 때 미스터 햇비라고 훨씬 낫고 저 사람이 어디를 행복해 보이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원래 현대인들은 보통 속에서 놀고 밖에서 놀잖아요? 안 되잖아. 이번엔 밖에서 물고 손에서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물고 아까 전에 남자로 추정이 돼서 미스터 해피로 사삭하셨는데요. 근데 지금 아저씨도 남자입니다. 솔직히 현대인들에 이렇게 다니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처 같은 데서 이런 사람 보신 적 있나요? 네. 말해 가면 부탁드릴게요. 제가 못 가면 생각이 듭니다. 현대인들이 다 귀신 아저씨라고 할 수 없는 거는 이렇게 다니는 사람이 없고요. 아 그리고 라라루랑 동일인구리입니다. 하지만 라라루를 영상에 나오는 아저씨는 저보다 이빨이구나 매우 많습니다. 진짜로요? 말하면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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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사용자1: 그게 비신이란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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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사용자1: 그럼 맥끈을 전해드리기에는요. 그렇게 자본주의적으로 2등만 취하라는 생각이 사회를 병그리 하는 거예요. 사람들에게 홍광을 사서 친근하게 다가가는 게 마스코트의 역할인데요. 그 사람의 마스코트인데요. 그렇게 치면 이빨 겁나 많은 인형 알아요? 길에서 파는? 어 맞아요 맞아요. 그것도 매우 장마 잘 돼요. 길글이 싹 깔렸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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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3] 사용자1: 그리고 귀신 아저씨도 이런 진보한 긍정적인 이름을 버리고 새로운 시대에 발맞춰서 혁신적인 귀신 아저씨가 되었을 때 더 많은 자본주의 이득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거죠. 네 그러면 꼬마순 여신의 최종 쟁점 정리와 최후 벌언이 있겠습니다. 미스터 해피. 그리고 귀신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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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3] 사용자1: 하나를 선택해야 된다면 당연히 미스터입니다. 왜냐하면 맥도날드에서 주구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수행하는 거지 바로 마스코트의 역할. 그 다음에 랄랄루 영상 같은 것들. 랄랄루 영상. 뭐라고 하시던데? 랄랄루에 나오니까 이상한 거 같다구요. 랄랄루 영상 같은 거는 맥도날드 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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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사용자1: 이제 쿨쿨이씨의 최종 쟁점 전미와 최후발언 하겠습니다. 네 일단 미스트 햇빛 너무 징구합니다. 아까 말한 것처럼 포기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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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사용자1: 거기 거기요? 거기 거기 같은 공포스러우면서도 전관가는 캐릭터로 귀신아저씨이라는 이름이 너무 잘 어울리고요. 귀신아저씨에 시위에 있는 쌍시원! 그리고 M이 똑같이 생긴 게! 이런 건 한국에 브랜드를 로컬라이즈 할 때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네, 이상합니다. 이제 심사위원님의 평가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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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9] 사용자1: 일단은 달을 들을 걸어 봐. 둘 다 약간 동아이들, 나는 되게 귀여운 내 미래를 많이 걱정하는 모습 때문에 PPL 낚인과 열심히 들었는데, 할카리가 주장하는 쪽에 이정도 새로운 주장을 겨념해서 흐뭇하게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할카리 쪽에 이정도 살짝 들을 것 같다. 이제 두 번째 질문을 넘어갈게요. 네? 네, 두 번째 질문! 짜잔! 이 캥거루가 어떤가요? 무섭다? 귀엽다! 무섭다! 귀엽다! I love kangaroo 1번 무섭다! 네! 칼칼이 씨 고마워요 저는 이 캐고루가 혹시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로 그림자를 보세요. 봐보세요. 아래에 이렇게 대칭이 된 형태. 너무 공포스럽죠? 색도 너무 칙칙해요 사진이. 죽음을 상징하는 거 맞습니다. 그 다음 이 캐고루 표정을 보세요.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마치 사이코패스 같아요. 한 번 더 보세요 사진이. 엄청나죠? 그리고 진짜 결정적인 게 있는데요. 왜 이렇게 물에 들어가 있는지 아십니까?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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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사용자1: 이거 말해도 되나요? 아니요? 물에 왜 이렇게 들어가 있느냐? 상대랑 싸우다가 물속으로 들어가서 다른 동물이 따로 들어오면 익살을 시키려고 이렇게 기다리는 겁니다 궁금하 있나요? 네 진짭니다 그리고 캠고루 근육 엄청 많은 거 아시죠? 저 얼굴은 얼클뿐만은 귀여워 보일 수 있죠? 하지만 그 밑으로 마동석 땅치는 엄청난 근육이 있는데요 이제 따로 들어가면은 바로 그 근육으로 이렇게 틀려서 익살을 시키려고 저는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네 알겠습니다 입으로 가볼게요 고맙습니다 선생님 네? 그럼 캠고루를 자세히 보면 홈톱이 매우 유지로 만화그린채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멀리서 봤을 때는 좀 무서울 수도 있으나 저는 이제 지금 가까이 이렇게 보고 있잖아요 이런 머리를 봤을 때 속눈썹 매우 길고 만화 크림체다 그런 걸 보면 보통 귀엽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 다음에 2번 귀가 매우 크고 어리띠를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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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8] 사용자1: 저럴 모양에 머리띠가 많죠? 스티커 사진 같은 거 찍으러 가면 머리띠가 이런 머리띠 많습니다. 근데 귀여워 보이려고 사람들이 쓰는 머리띠을 미리 쓰고 있다는 점? 몸은 가려서 안 보이는데 지금 흥목은 때문에 몸이 커 보인다는 부분이 있는데 사람들 중에서 흥목으로만 발달하고 밑에는 불렁발이 있는 거 많아요. 아니요. 이렇게 흥목으로도 마찬가지로 밑에 근육이 있을지 없을지는 나와 보기 전에는 모르는 건.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이제 귀엽다고 할 때의 방해가 별로 안 된다고 보고요. 네. 걸카리 씨. 행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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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사용자1: 일단 얘가 만화 그림체라고 했는데요. 만화라면 약간 베르셀크 같은 만화입었어요? 아 만화 아까 얘를 못 들었는데 슈가슈가라는 앨범을 해줬어요. 그리고 귀가 귀엽다? 확실히 캥고루의 전신 중에 귀엽다고 할 만한 부분은 오로지 귀 밖에 없죠? 이게 더 기괴한 겁니다. 이땡? 불렁살일 수가 있다 라고 했는데 99% 이상의 캥고루는 근육이 매우 많습니다. 이게 나오지 않아서 얼마나 탄력 멋진 같은 신체를 가지고 있을지 이제 아직 보여지지 않아가지고 더 미지의 공포감을 주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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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9] 사용자1: 헐퀄리지가 처음에 그림자가 무섭다. 뭐 대칭이다. 그림자가 대칭인 거는 무섭다는 거에 이유가 될 수가 없죠? 그림자가 대칭이란 거야. 그 다음에 색깔. 색깔은 지금 어두운데 날씨가 안 좋아서 찍어서 그렇지. 저거 지금 햇빛 아래에서 찍어주면 색깔이 화살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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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사용자1: 그 다음은 사이코패스, 뭔 생각하는지 모르는 표정이라고 했는데 지금 표정을 자세히 보면은 자기의 그 러버를 기다릴 때 들리니? 입이 이렇게 들리니? 아니 들리니? 입사시키려고 하는 거니까. 아니 입이 이렇게 기대하고 있는 표정이 이렇게. 그리고 퀄벌리티가 아까 방방하실 때 보통 팽고루가 분위기 많은 거로서 팽고루가 많은 것 같다고 하셨는데 팽고루 분량이 정형화되어 있지 않아요. 네? 증거 있어요? 자료 한 번 부탁드릴게요. 아! 없다고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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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 사용자1: 캥거르들은 목욕을 저렇게 하는 것도 아니고 여유로운 성격으로 지금 목욕을 하는 건데 진짜 시키려고 그런 게 여유로운 성격이 여유로움에 근육이 막 오게 많을 수가 없거든요. 어쨌든 총 5가지로 반박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종바로 하겠습니다. 칼칼이 씨. 전 다름 안 하겠습니다. 당신이 투원에 갔어요. 선생님이 투원에 봐가지고 막 캥거르랑 싸움이 못했어요. 그림이 엄청난 캥거르랑. 캥거르랑은 근육을 이렇게 다듬는데 물속으로 들어가서 당신이 보고싶다. 이유는 따로 들어오면 익사시키려고 하는 거죠. 무섭죠? 이 사진이 그 사진입니다. 저 이상 말할 게 없습니다. 너무 무섭습니다. 그런 식으로 스토리 털링 하시면 저도 못할 게 없죠. 주먹받지가 숲속에서 공구로 친구로 만났어요. 공구로 친구 만나서 제 공구로가 밖으로 해 주고 같이 놀다가 다른 목욕하러 갈 거라고 들어가 있으면 귀엽다고 하지. 이거 친구하고 무섭거든요. 이제 털려주십시오. 두 사람의 해석이 한 명을 깔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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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 사용자1: 제가 이 행롤을 지저분하다가 일단 생각하는 아무래도 고마운 생료식 쪽이 좀 더 안 좋다고 행복하지 않나요? 일단 저는 행롤으로 싸우고 싶지가 않고 뭘 이렇게 들어가는다고 해서 따로 들어갈 것 같아요. 이렇게 호선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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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사용자1: 아니 근데 너무 도발했어요. 야 새끼야! 어? 왜 와봐? 아니 많이 쳐서. 아니 펠펠 씨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일단은 동물식처럼 평화롭게 해석을 한 고마운 생료식 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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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사용자1: 다음 문제로 마무리했습니다. 세 번째 질문 제가 정말 보시는 거 만들었는데요. 영상 자료 시청 시간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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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 사용자1: 당신은 오늘 6년간 교제한 사랑하는 애인의 부모님을 처음 뵈러가는 날입니다 결혼 허락을 받기 위해서죠 그런데 가는 길에 차가 너무 막힙니다 빨리 가야 하는데 어떡하지? 초조해하고 있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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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사용자1: 여기서 다른 차가 급하게 와서 트렁크를 박았습니다 별다른 피해 없는 가벼운 접촉사고였지만 빨리 좀 가지! 너 때문에 사고라고 해 가! 뒷차에서 읍박을 지르는 나이든 아저씨 당신은 와서 들이박은 건 본인이면서 접반하장으로 계속해서 비난을 퍼부는 어르신에게 너무 화가 나서 노인 공격을 감연합니다 할배가 와서 박은 거잖아요 말을 똑바로 해야지 너라고! 가세요 집항이 또 부러뜨리기 전에 야 이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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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7] 사용자1: 신호가 바뀌며 도로가 조금씩 뚫리는데요. 중요한 약속을 늦을 수 없게, 식식되는 나이든 아저씨를 뒤로 한 채 당신은 바쁘게 갈 길을 갑니다. 이제 애인의 본가 앞에 도착했습니다. 당신은 온메원세를 다듬고, 준비해온 선물을 챙겨서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집안에는 아까 싸운 나이든 아저씨가 있습니다. 네, 장인어른입니다. 장인어른의 얼굴이 당신의 얼굴을 보고 울그락불그락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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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 사용자1: 이 상황에서 당신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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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 사용자1: 저는 결혼을 다음에 받기로 하고 우선 정지영이 사과하고 용서를 구한답니다. 네. 결혼을 진행해 보겠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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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 사용자2: 준비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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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 사용자1: 시작하겠습니다. 1번 용서를 구한다. 빨카리씨 발언해 주십시오. 저는요. 이 소감에서 정말 상식적으로 결혼사고가 되었던 다음에 닿는 게 맞죠? 왜냐면은 장인어로 표정 보셨죠? 눈이 이렇게 충와돼서 거의 사우를 중증으로 하다 났습니다. 또 이게 되게 예의 바른 행동인데요. 이 할아버지가 아까 전에 싸움이 났을 때도 내 새끼야! 내가 누군지 알아? 이렇게 말을 하고 젊은 새끼 쌓아줬게 뭐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걸 보면은 어르신이라 유교적인 세상을 갖고 계신데 지금이라도 유교적으로 사과를 드리면은 마음이 풀릴 수도 있다는 점.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네, 이번 바지에 똥을 쌓는다. 꼬마 송렛을 바로 내주십시오. 일단은 바지에 똥을 쌓아야 되는 이유는요. 근데 상황에서 상황을 노면하기 가장 헌신한 방법이 아닐까 싶고. 방인홀론이 이렇게 눈이 충열되면서 어떻게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바지에 똥을 쌓아버리면 일단 상황이 1달러 되는 효과가 있고요. 그다음에 차를 바꿨을 때부터 약간 정신이 나가 있었던 척 하면서 나중에 상황이 끝나고 나서 아 저는 그때 정신이 좀 나가 있었어요. 이런 식으로 두 번째는 장인어른의 동동심을 누가 할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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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사용자1: 갑자기 뭐 눈앞에서 사람이 똥을 쌓으면 누구나 동동심이 생기고 있는데 뭐 바지를 사준다거나 이런 식으로 하면 좀 친밀감도 형태로 미리 이제 쇼핑을 안에 없이 가본다던가, 여전히. 정인호빈이랑 그거 들을 거 아니야? 가자, 아버님. 그렇지 않으면 정말 결혼 허락을 못 받겠죠. 왜냐하면 장혜원 입장에서는 뭐 정인호빈 새끼가 이렇게 하는 상황인데 나도 결혼 허락 받으러 누가 허락을 해주겠어요? 근데 상황이 일단 같애고 쇼핑도 같이 다니고 하다 보면은 다 잊으시게 돼있다 이거죠. 사람이 그 나이가 대소로 기억력을 좀 채췄는 경향이죠, 같은 거. 야, 그걸...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정신이 나갔었던 적이 아니라면 그냥 이수기 인격인 정도돼. 똥을 산 사람은 내가 아니었다. 그리고 차를 박았던 사람도 내가 아니었다. 왜냐면 똥을 안 사면 사실 차를 받고 뭐 이러면서 내가 잘못한 거 없다 이렇게 하는 사람은 많아요. 그런 사람은 본인의 인격으로도 그냥 할 수 있는 일이십니다. 똥을 사는 사람을 앞에서 쌓는 사람은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 이중인격도 하니 이중인격이 너무 쉬운 거야. 아니 장애랑 상식대로 응원해 보세요. 누가 이중인격도 아니면 누가 똥을 쌓겠어요. 이렇게 할 수가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이거는 똥을 쌍으로써 여러 가지 선택지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리지 효과라고도 하고요. 글카리씨 반박해주세요. 손쉬운 목면이라고 하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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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 사용자1: 바지에 똥을 쏘는 거 손 씹지 않고요. 지금 똥 써보세요. 똥 쏼 수 있어요? 말할 수 없는데? 쏴 씹니다. 덩어로 정신이 나갔다거나 이중인격군 것처럼 보여서 오면을 할 수가 있다. 당신은 탐의감이 왔는데 이중인격에다가 정신이 나왔어요. 결혼을 허락해줄까요? 절대 아니죠. 그래도 내 자존심은 밟은 것보다는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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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6] 사용자1: 아니 자존심을 밟은 사람이나 자존심을 밟은 뒤에 똥을 싼 사람이나 둘이서 결혼하면 안 해줘요. 그러니까 사과라도 하고 마지막 기회를 봐야 되는 거죠. 이거 이미 자존심도 밟았는데 처음으로 싼다. 더 안 좋은 거예요. 그리고 바지를 사줬다고 했잖아요. 바지를 안 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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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 사용자1: 저 장인어른이 처음에 차를 박았을 때 장인어른 과실이었죠 그래서 이제 이 젊은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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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9] 사용자1: 막 아저야먹고 이런식으로 근데 그런식으로 아니 어쨌든 장인어른이 잘못하고도 어 젊은양관이 이런식으로 갔단 말이죠 젊은양관이 운명도 꼬러야 이렇게 이런 행성들을 봤을때 이 장인어른이 자존심이 얼마나 센 사람인가? 이걸로 생각해봐야 되거든요 자존심으로 살아왔던 사람인거야 이 사람은 그냥 자존심 밖에 없는 사람인거지 그런 사람한테 내가 그렇게 했다 증제를 저지른거야 이 장인어른 입장에서는 그러면 용서할 수가 없죠 사실은. 절대 용서할 수가 없고. 근데 만약에 똥을 썼을 때는 똥을 자면 머리가 새하얘지겠죠. 이 장인아도 머리가 새하얘질 수밖에 없죠. 왜냐면 누가 내 집에서 내 앞에서 똥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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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6] 사용자1: 누가 지난 일이 떠오르겠어요. 지난 일이 하나도 안 떠오르지. 그러면서 이제 내 집에서 똥을 갑자기 바지에 싸는 사람을 3위로 드리고 싶은 당연한 그런 게 없을 거란 말이지. 근데 만약 그게 이숭인격이라면? 더 싫다. 뭔 소리야 진짜. 그래서 정상상장이 가능하다면 옛날에 그 빌리 밀리건인가 그런 서린자가 있었는데 그런 서린자도 이제 인격이 많다는 이유로 걱정해서 무죄를 받았던 적이 있다 말이에요. 아닐 수도 있잖아. 무죄를 받았을 수도 있는데 어쨌든. 뭐야 진짜? 그래도 이 장인호름도 이 남자를 보면서 어 그래 미중인격일 수도 있지 약간 정신이 잠깐 나갈 수도 있지 뭐 사람을 잘다 보면은 그럴 수도 있지 이런 식으로 이해를 해주는 게 오히려 자기의 자신심을 밟은 교통사고에서의 남자보다 훨씬 결혼혈약을 하기가 수월할 수가 있다 이런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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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 사용자1: 쿨칼리씨 최종 결혼해주세요. 저분이 하시는 말을 말이 안 돼요. 사과를 하는 게 정말 더 상식적이고 올바른 상태입니다. 근데 너무 당연한 사실이죠? 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고맙습니다. 최종 결혼해주세요. 앱 추가에 있어서 장인이 잘못한 상황이었던 말이죠. 그런데도 이 사과를 했어요. 그러면 어른이 받아주기는 그녀. 대려발라면서. 이게 왜 그랬어요? 이렇게 해 봐요. 확률이 훨씬 높고 그 다음에 이 문제는 그러니까 뭘로 간단하게 두면 되냐? 자동심 VS 동정심이에요. 그러니까 자존심을 상하게 하면서 결혼혈압을 못 받느냐 VS 동정심을 얻으면서 결혼혈압을 받느냐 근데 나는 이제 후자의 전략을 취해라 왜냐면은 이 장인어른 자존심은 매우 높은 사랑이고 동정심은 많은 사람일 수도 있다 말입니다 네 이제 판결이 있겠습니다 아니 이거는 근데 판결을 완전히 옳다는 식으로 내가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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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 사용자1: 다빈이 요즘 저의 생일이에요. 긍정이네요. 다빈 어른의 입장을 좀 더 많이 보려한 쪽은 이 스포너승래 씨의 운동이랍니다. 근데 그 방법 말고는 좀 방법으로 좀 부채는 것 같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고. 근데 이중인격인숙한 단점은 좀 효과적인 방법일 수도 있어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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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 사용자1: 자, 짜잔! 선물 중점시간이겠습니다. 눈을 감아 보세요. 손을 내밀세요. 네. 뭐죠? 송 스트레스 볼입니다. 어때요? 아,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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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6] 사용자1: 나도 사고 만져보냐. 이거 좋은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어! 진짜! 어! 요거트 향기나! 뭐지? 여기 얹어보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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