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 강화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데이터 기반 시스템 구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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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목적:** 중대재해 감축 기세 고취 및 데이터 기반 예방 시스템 도입을 통한 산업 안전 강화 방안 논의.
* **배경:** 최근 발생한 다양한 산업재해 사례(태양광 설치 사고, 지게차 관련 사망사고 등)를 분석하고, 법 개정 후속 조치 이행 및 현장 안전 관리 체계 개선 필요성 제기.
* **주요 주제:**
* 데이터 기반 산재예방 시스템(AI 활용) 구축 방안.
* 태양광 설치 공사 및 지게차 운반 작업 중 발생한 사고의 근본 원인 분석 및 예방 대책.
* 소규모 사업장 안전관리 인력 열악 문제 해결 및 정부 지원책의 실질적 효과 제고.
* 현장 중심의 정보 공유(드론 활용 등) 및 지방정부와의 협업 체계 구축.
* **전반 분위기:** 현장의 안전에 대한 강력한 요구와 함께, 데이터 분석과 기술(AI)을 활용하여 선제적으로 위험을 예측하고 중대재해를 감축해야 한다는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개선 의지가 표출됨.
## 회의 흐름 (시간대별)
* **초반 (00:14-14:46):** 산업안전강화기관장회의가 시작되었으며, 중대재해 감축 기세 고취와 데이터 기반 예방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이 논의됨. 태양광 설치 사고 사례 분석(노후 채광창 문제)과 업무 시간대별 사고 집중 현상(9~10시, 13시~15시) 분석 결과가 제시되었으며, AI 및 데이터를 활용한 산재예방 시스템 구축 방안이 제안됨.
* **중반 (14:51-29:31):** 지붕태양광 공사 안전 문제와 지게차 관련 사망 사고 사례 분석이 이루어짐. 태양광 설치 시 안전시설 미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4단계 감축 전략(현장 발굴, 사전 예방, 지도 감독 강화, 인식 개선)이 제시되었으며, 지게차 사고의 원인(공간적 분리 미흡, 소음 문제) 분석과 재발 방지 대책(물리적 분리, 경보 장치 연동)이 논의됨.
* **중반 후반 (29:33-44:15):** 지게차 및 태양광 관련 사업장 점검 계획과 정부 지원책 활용 방안이 논의됨.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에 대한 엄격한 행정 조치와 자율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유도가 강조되었으며, 드론을 활용한 현장 실태 파악 및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 구축 방안이 제시됨.
* **후반 (44:17-59:00):** 공간적 분리, 작업장 특성을 고려한 안전 조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외국인 근로자 교육 시스템(다국어 자료 및 직접 교육)과 도상훈련의 중요성이 강조됨. 조선업 분야 중대재해 예방 노력과 구속 수사 결과를 공유하며, 상시 점검과 집중 점검을 병행하는 감독 방식이 논의됨.
* **마무리 (59:05-01:13:18):** 기관 간 역할 분담을 통한 증금 효과 극대화 방안과 밀폐공간 사고 등 위험 요소에 대한 집중 점검 계획이 공유됨. 부산권 안전 홍보 메시지('부산이즈 세이프')가 논의되었으며, 현장 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투쟁'의 필요성이 강조되며 회의가 종료됨.
## 주요 논의 사항
### 1. 데이터 기반 예방 시스템 및 AI 활용 방안
* **AI 기반 산재예방 시스템 구축:** 산업안전감독관과 지청장들의 경험 위에 AI를 탑재하여 데이터를 분석하고 고위험 사업장을 타게팅함으로써 선제적인 중대재해 감축을 유도하는 방안을 제시함.
* **사고 시간대 집중 분석 심화:** 업무 시작/중단 시간대별 사고 집중 현상(9~10시, 9~11시, 13시~15시)에 대한 원인 분석을 오늘 진행하여 정확한 처방을 내릴 것을 결정함.
* **현장 위험 요소 파악 서비스 (MoLab):**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산재 위험 요소와 조치사항을 파악하고 알리는 서비스를 프로토타입으로 운영하며, 데이터 확충을 통해 의사결정의 과학화를 도모함.
### 2. 태양광 설치 및 지붕 공사 안전 관리 전략
* **구체적 사고 사례 분석:** 경북 고령 축사 현장에서 노후된 채광창 파손으로 사망한 사고(3600만 원 규모)를 통해 노후 시설물과 안전 장치 미설치가 주요 원인임을 확인하고, 태양광 설치 과정의 추락 사고 반복 원인을 진단함.
* **4단계 추락사고 감축 전략:** 2026년 지붕태양관 공사 추락사고 감축을 위해 ①현장 발굴 및 DB 구축(드론 활용), ②안전장비 지원, ③지도 감독 강화, ④인식 개선 캠페인을 병행하는 전략을 수립함.
* **정부 지원책 연계:** 정부 재정지원 사업을 통해 안전 덮개나 추락 방지망 설치를 저렴하게 유도하고, 신축 시 최광창과 안전시설의 동시 설치 가능성 등 관계 부처 협의를 촉구함.
### 3. 지게차 운반 작업 중 사망 사고 및 재발 방지 대책
* **사고 발생 원인 분석:** 충북음성군 콘크리트 제품 제조업체에서 지게차가 보행로와 주행로 구획 없이 약 250m 구간을 가로질러 이동하며, 경보음과 작업장 소음으로 인해 근로자가 인지하지 못하고 사고가 발생했음을 분석함.
* **재발 방지 대책:** 지게차 운반 통로와 주행로를 난간으로 물리적으로 분리하고 건널목을 설치하며, 지게차 접근 시 경보 장치 및 알람 시스템 연동을 통해 경각심을 부여하는 조치를 시행함.
* **외국인 근로자 교육 강화:**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신호 교육 자료를 7개국어로 번역/더빙하고 한국어 능통자를 통한 직접 교육 시스템 및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하여 소통 문제를 해소함.
### 4. 사업장 감독 및 안전 관리 체계 구축
* **자율 점검 및 불시 감독 강화:** 지게차 가수보유 사업장 및 콘크리트 제품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 점검을 실시하고, 불량 사업장 확인 시 불시 감독으로 전환하여 행정 조치를 진행함.
*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에 대해 행사법 조치를 엄격히 진행하고 안전보건 진단 명령 개선 이행을 촉구하여 사업장 자체적인 자율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하도록 유도함.
* **드론 및 협업 감시 체계:** 대구소부시청 등 유관기관과 드론 사진 공유를 통해 현장 실태를 파악하고, 안전공단 및 유관기관이 함께 감시하는 공동 감시 체계를 구축할 계획임.
### 5. 현장 안전 문화 및 법령 집행 강화
* **현장 안전 조치 우선:** 통로 사용량과 횡단 위험을 먼저 확인하고, 물리적 구분을 명확히 한 후 안전 조치를 부가적으로 취하는 방식으로 안전 조치를 진행할 것을 강조함.
* **법령 및 OJT 자료 제공:**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내용(작업중지 요구권 등)이 현장에 잘 알려지도록 관련 자료를 공유하고, 신규 감독관 OJT에 필요한 사진 기반 위협 체크 자료 등을 제공할 것을 요청함.
* **안전 의식 고취:** '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안전한 인간의 본선과의 끊임없는 투쟁'을 강조하며 현장의 안전 의식과 태도 변화를 지속적으로 유도해야 함.
* **중대재해 위험 시간대 관리:**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평균 18명의 재해가 발생하므로, 자급시간 2시간 이내 및 점심 이후 등 특정 시간대에 대한 집중 패트롤을 실시할 예정임.
## 발언자별 핵심 메시지
**산업안전강화기관장 및 감독관들의 핵심 요구사항 및 제안:**
1. **데이터 기반 예방 시스템 구축 촉구:** AI와 데이터를 산업안전감독관 및 지청장의 경험에 탑재하여 고위험 사업장을 선제적으로 타게팅하고 중대재해를 감축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강력히 제안함.
2. **사고 시간대 집중 분석 심화:** 업무 시작/중단 시간대별 사고 집중 현상(9~10시, 9~11시, 13시~15시)에 대한 원인 분석을 즉각 진행하여 정확한 처방을 내릴 것을 요구함.
3. **소규모 사업장 지원 강화:** 건설 현장, 재지업체 등 소규모 업체들의 안전관리 인력 열악 문제를 해결하고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지원이 작은 사업장의 중대재해 감축으로 이어지도록 정책 방향을 설정할 것을 강조함.
4. **구체적인 사례 분석 활용:** 태양광 설치 사고와 같이 구체적인 사고 사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안전 조치 및 법규 집행에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함.
5. **현장 안전 문화 개선 촉구:** 안전에 대한 의식과 태도가 향상되었으나, '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 되며', '안전한 인간의 본선과의 끊임없는 투쟁'이라는 자세로 현장의 기세와 분위기를 유지할 것을 강조함.
6. **정보 공유 시스템 구축:** 지방정부 및 유관기관 간 정보공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상시 소통을 통해 현장 안전 개선에 집중해야 함.
**특정 사고 및 분야별 안전 관리 지침:**
1. **태양광 설치 안전 강화:** 태양광 설치 시 자재 입구 및 구조물 세우는 과정에서의 안전시설(안전대 부착설비 등) 미비 문제를 지적하고, 관련 법규와 정부 지원책을 연계하여 안전 기준을 명확히 할 것을 요구함.
2. **지게차 운반 안전 대책:** 지게차 운행 시 공간적 분리 미흡, 소음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이동 통로와 주행로를 물리적으로 분리하고 경보 장치 및 알람 시스템을 연동하는 등 구체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제시함.
3. **외국인 근로자 안전 교육:**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신호 교육 자료를 다국어로 번역/더빙하고 한국어 능통자를 통한 직접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여 소통 문제를 해소할 것을 제안함.
4. **중대재해 예방 노력 지속:** 조선업 분야의 중대재해 예방위 활동과 민간단체 협업 체계를 유지하며, 정금 감독 물량을 확대하고 사업주 대상 특별 교육을 지속해야 함.
**향후 추진 방향:**
* 드론 활용 및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공동 감시 체계 구축.
* 상시 점검과 집중 점검을 병행하며, 위험 시간대(점심 이후 등)에 대한 집중 패트롤을 실시하여 위험을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함.
* 법령 개정(작업중지 요구권 확대 등)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되도록 감독관들의 노력을 촉구함.
## 결정 사항
**1. 데이터 기반 예방 시스템 구축 및 활용:**
* 산업안전감독관 및 지청장들의 경험에 AI를 탑재하여 데이터를 분석하고 고위험 사업장을 타게팅하는 선제적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고 실행한다.
* 업무 시작/중단 시간대별 사고 집중 현상(9~10시, 9~11시, 13시~15시)에 대한 원인 분석을 오늘 진행하여 정확한 처방을 내린다.
**2. 소규모 사업장 및 현장 지원 강화:**
* 소규모 업체들의 안전관리 인력 열악 문제를 해결하고,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지원이 작은 사업장의 중대재해 감축으로 이어지도록 정책 방향을 설정한다.
* 태양광 설치 사고 등 구체적인 사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안전 조치 및 법규 집행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한다.
**3. 태양광 설치 및 지붕 공사 안전 전략 (4단계 감축 전략):**
* 2026년 지붕태양관 공사 추락사고 4단계 감축 전략을 추진한다:
1. **1단계 현장 발굴 및 DB 구축:**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드론 등을 활용해 노후 상태 및 위험 현장을 선별 관리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2. **2단계 사전 예방 노력:** 안전장비 지원사업을 통해 안전 덮개나 추락 방지망 설치를 저렴하게 연계한다.
3. **3단계 지도 감독 강화:** 안전조치 미실시 사항에 대해 작업 중지 등 엄중 조치를 취하고, 미등록 업체 등에 대한 통보를 진행한다.
4. **4단계 인식 개선:** 마을회관 등을 통해 경각심을 전파하고 축산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 및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4. 지게차 및 중량물 운반 안전 대책:**
* 지게차 운행 시 이동 통로와 주행로를 물리적으로 분리하고 건널목을 설치하여 공간적 분리를 명확히 한다.
* 지게차 접근 시 경보 장치 및 알람 시스템 연동을 통해 경각심을 부여한다.
* 외국인 노동자 대상 교육 자료(7개국어 번역/더빙)와 한국어 능통자를 통한 직접 교육 시스템, 비상 연락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관리한다.
**5. 현장 감독 및 정보 공유 체계 강화:**
* 지게차 가수보유 사업장 및 콘크리트 제품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 점검을 실시하고, 불량 사업장 확인 시 불시 감독으로 전환하며 안전보건 진단 명령 개선 이행을 촉구하여 사업장 자체적인 자율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하도록 유도한다.
* 드론 활용 사진 및 현장 정보를 유관기관(안전공단 포함)이 공유하는 협의체 체계를 구축하여 공동 감시 체계를 마련한다.
**6. 법령 및 교육 시스템 개선:**
*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내용(노동자의 작업중지 요구권 등)이 현장에 잘 알려지도록 관련 자료를 공유하고, 신규 감독관 OJT에 필요한 사진 기반 위협 체크 자료 등을 제공한다.
* 비계 등 안전 시설 사용을 위한 지원 사업 정보를 지역에서 적극 활용하도록 홍보를 강화한다.
**7. 중대재해 예방 노력 및 문화 정착:**
* 민간단체와의 협업(5개 업종별 협단체와 M5유 체계)을 유지하고, 정금 감독 물량을 확대하여 사업주 대상 특별 교육을 지속한다.
* '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안전한 인간의 본선과의 끊임없는 투쟁'을 강조하며 현장의 안전 의식 향상과 태도 변화를 유도한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상시적으로 위험이 존재함을 인지하고, 특히 특정 시간대(자급시간 2시간 이내 및 점심 이후)에 대한 집중 패트롤을 실시하여 위험을 관리한다.
## 액션 아이템
- **데이터 기반 예방 시스템 구축 및 실행:**
- 산업안전감독관 및 지청장 경험에 AI를 탑재하여 데이터를 분석하고 고위험 사업장을 타게팅하는 선제적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고 실행한다.
- 업무 시작/중단 시간대별 사고 집중 현상(9~10시, 9~11시, 13시~15시)에 대한 원인 분석을 오늘 진행하여 정확한 처방을 내린다.
- 태양광 설치 사고 등 구체적인 사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안전 조치 및 법규 집행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한다.
- **소규모 사업장 지원 강화:**
- 소규모 업체들의 안전관리 인력 열악 문제를 해결하고,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지원이 작은 사업장의 중대재해 감축으로 이어지도록 정책 방향을 설정한다.
- **태양광 설치 관련 안전 및 지원책 실효성 확보:**
- 태양광 설치 시 자재 입구 및 구조물 세우는 과정에 대한 안전시설(안전 덮개, 안전대 부착설비) 설치를 의무화하고 비용/시간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모색한다.
- 정부 지원 사업(재정지원 사업)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실적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적용의 어려움에 대한 본부 차원의 검토를 요청한다.
- **지게차 및 중량물 운반 안전 시스템 개선:**
- 지게차 이동 통로와 주행로를 물리적으로 분리하고 건널목을 설치하여 공간적 분리를 명확히 한다.
- 지게차 접근 시 경보 장치 및 알람 시스템 연동을 강화하고, 유도자/운전자를 위한 출입 통제 및 유도물 설치를 확대한다.
- 지게차 운행 시 시야 확보 문제에 대한 관리적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 **축사 지붕 안전 및 현장 정보 공유 체계 구축:**
- 축사 지붕 사고 예방을 위해 드론을 활용하여 외지 축사 현장의 실태를 파악하고,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이장회별 존수 자료 DB를 구축하여 모니터링한다.
- 유관기관(안전공단 포함)이 드론으로 확인된 사진 등을 공유하는 공동 감시 체계를 구축한다.
- **법령 및 감독 시스템 개선:**
-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내용(작업중지 요구권 등)이 현장에 잘 알려지도록 관련 자료를 공유하고, 신규 감독관 OJT에 필요한 사진 기반 위협 체크 자료 등을 제공한다.
- 노동자 대상 3대 핵심안전수칙을 점검 시 배포하고,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모국 언어로 된 오픈형문을 배포하는 등 소통 방식을 개선한다.
- **AI 및 데이터 활용 확대:**
- 산재보험 가입사업장 데이터 및 고용노동법 관련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의사 결정에 과학화에 기여한다.
-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산재 위험 요소와 조치사항을 파악하는 서비스(MoLab)를 확대 운영하고, 감독관들이 내부 정보 유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폐쇄망 AI 비서를 구축한다.
- **현장 안전 문화 및 태도 변화:**
- '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안전한 인간의 본선과의 끊임없는 투쟁'을 강조하며 현장의 기세와 분위기를 유지하고 기업의 태도 변화를 유도한다.
- **협업 및 감독 강화:**
- 상시 패트롤 및 안전지킴이 인력을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함께 활동하는 역량을 강화한다.
- 중대재해 예방위원회 내 민간단체 협업 체계를 유지하고, 정금 감독 물량을 확대하며 사업주 대상 특별 교육을 지속한다.
- **SOC 현장 집중 예방:**
- 철도/도로 공사 종리별 해비체 구성을 완료하고 월 1회 이상 합동 패트롤을 실시하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예방한다.
- **특정 사업 안전 관리:**
- BTS 광화문 공연 무대 설치 및 해체 작업 시 철저한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 **정보 공유 시스템 강화:**
- 지방정부와 정보공유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상시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안전 개선에 집중한다.
- **안전 시설 기준 재검토:**
- 신축 건물에 대한 안전대 설치 의무화 등 관련 규정 및 관계 부처 협의를 통해 안전시설 설치 기준을 명확히 할 필요성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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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3:49] 사용자2: 네 그럼 이어서 장관님 모두 말씀이 있겠습니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장관입니다. 3월 중순이 되면서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습니다. 하지만 우리 산업안전특공대 여러분들은 오히려 긴장감이 높아지는 시기라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내년 이맘때 날씨가 포근해지면서 중대재수자가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특공대원의 한사람으로서 지난 3월 9일 전남 대불산단에 있는 조선업체를 불시 점검하였고 이에 맞춰 8개 지방노동관서가 블록재조업체 선박수리업체 등을 동시에 점검했습니다.














회의_사용자2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8:43] 사용자2: 특히 오늘 회의에서는 소규모 건설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태양강 출학사고 태양강 설치 과정에서 출학사고 축사 개보수 과정에서 출학사고 그리고 작은 제조업체 작곡허거를 떠나서 또 지계차 부딪침 사고 등 사례들을 몇 미리 분석하여 도의할 예정입니다 태양강과 지계차에서 많은 사망사고가 발생해왔는데 그동안 왜 이런 사고들이 반복되는지 그리고 우리는 어떤 노력들을 해서 정책 효과가 어땠는지 짚어봐야 합니다 진단이 올발라야 정확한 처방을 내릴 수 있습니다. 최근 3년간 제조사 통계를 토대로 사망사고를 시간대별로 분석해보니 막 업무를 시작한 9시에서 10시 사이 9시에서 11시 사이 또 점심시간 이후 1시에서 3시 사이 업무를 중단했다 시작하는 그때 전체 사고의 45%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회의_사용자2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0:16] 사용자2: 그 어려움을 이제 여러분들의 그동안에 발로틴 헌신과 경험 위에 AI를 산재예방 시스템에 탑재하여 데이터를 분석한다면 고위험 사업장을 타게팅 할 수 있고 여기에 기초에서 예방의 실호성을 예방과 지원의 실호성을 우리의 지원이 필요한 것이 어딘지를 우리가 정확하게 진단해 낸다면 저는 반드시 올해 가시적인 성과 이어지고 중대 감축 중대제 감축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들의 그동안의 헌신과 노력이 우리가 추구하고 있는 고용노동 AX와 합쳐질 때 우리가 어디가 아픈지 어디가 우리의 손을 바라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찾아갈 것이고 우리의 선제적인 지원이 작은 사업장에 중대제를 감축시킨다면 우리가 그야말로 바라던 지원을 우선하는











회의_사용자2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5:24] 사용자2: 사고 발생 직후 우리 지청은 세 가지 트랙으로 긴급 대응에 착수하였습니다. 첫째 사고 당일 즉시 현장을 방문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안전시설 물설치가 안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하여 해당 현장을 즉시 전면 작업중지 명령하고 단순히 시공업체에 과실을 묻는 데 그치지 않고 재정지원 사업을 안내하여 즉각적인 안전시설 보완을 유도했습니다. 둘째, 유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년 12월 말까지 관내 지붕태양관 공사 현장 34개소를 집중감독하여 안전조치가 미흡한 두 개 현장에 대해서는 사법조치하였습니다.








회의_사용자2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7:24] 사용자2: 이러한 현장의 실태를 고려해서 우리 대우 서부지청은 2026년 지붕태양관 공사 추락사고 4단계 감축 전략을 마련 단계별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단순히 채측만을 강조하는 게 아니라 1단계 정보를 모으고 2단계 미리 알려주고 3단계 엄격히 다스리며 4단계 문화를 바꾸는 유기적인 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시청의 4단계 실행대책을 구체적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1단계 현정 발굴 및 디비 구측입니다. 기다리지 않고 먼저 찾겠습니다. 기존에는 신고가 들어와야 알 수 있었지만 이제는 지방정부와 협력해서 축사 공장에 태양광설치 및 개보소 계획을 사전에 파악하여 디비를 구측하겠습니다. 특히 현장 등이 민거와 떨어진 외신 곳에 있는 특성을 고려해서 드론을 활용해요. 지붕위에 노후 상태를 미리 파악하고 위험 더가 높은 현장을 선별해서 관리하겠습니다. 예컨대 저희 시청 같은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8000개 현장을 대상으로 연간 지붕공사 계획을 3월 말까지 전수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디비를 구축해서 4월부터는 모니터링을 하고 드론을 통해서 공사 진행사항을 모니터링하거나 페트롤 점검 및 감독 시에도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회의_사용자2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9:19] 사용자2: 3단계 지도 감독 강화입니다. 분량 현장에 대해서는 즉시 감독으로 전환하여 안전조치 미실시 사항에 대해 작업 중지 등 엄중하게 행사법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특히 미동록 업체 또는 미신고 현장에 대해서는 지방 정부에 적극 통보하여 안전영량이 부족한 업체가 시호하는 사례가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 4단계 인식 개선입니다. 3월 중에 지방정부 유관기관들과 협업으로 마을회관, 축협, 산업산지 등의 현수망을 개시하는 방법으로 떨어지면 죽습니다라는 집관적인 메시지를 전파하고 4월 이후에는 축산 종사자, 사업주, 휴공협체대응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안전인식 확산에 노력하겠습니다.

회의_사용자2님의 댓글
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0:16] 사용자2: 지금까지 보고들은 추락 사고 감축 대책과 감축 대책 추진과 더불어서 제도 개선능도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게 현장에 있는 감독감들의 목소리입니다. 이에 대해 안전시설 보급이나 개발, 제도 개선 등을 본부에 권한 바 있는데 금년부터 지붕태양관 공사에 투카된 재정지원 사업이 세롯궂이 마란되어 신속 지원을 통해서 기술지원과 재정지원 사업을 적극 연기하고 있고 재정지원과 관련해서는 시설 품목의 세부 비용까지 사업장에 안내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공사업체의 전문성 재고를 위해 관계부처와의 협의도 하는 등 안전시설 보국과 확산에 재정계던 등을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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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1:58] 사용자2: 안녕하십니까. 충주시청 산재해방감독과 최우영 감독관입니다. 지금부터 충주시청 중대재 사례분석 발표 드리겠습니다. 발표 내용은 지계차로 중량물 운반 작업 중에 부딪힘 깔림재해에서 대해 발표 드리겠습니다. 진행 순서로는 사업장 개호 사고 경위 부터에서 충주시청 조치 사항까지 순서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재회가 발생한 사업장은 충북음성군에 소재하고 콘크리트 제품 제조업으로 도구빈, 수구빈 포함 총 260명 규모의 사업장입니다. 재회자는 수구빈 A 소속 필리핀 국적의 외국인 노동자로 확인이 되고요.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26년 1월 29일 충북음성군소재 도급인사업장에서 지계차를 이용하여 중량물 취급 작업 중에 재해자가 수급인 A 소속 재해자가 중량물에 부딪혀 넘어지면서 지계차 전방 자측 바퀴에 깔려서 현장에서 사망한 제로 확인되었습니다. 사고 발생 공종 주요 공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콘크리트 제품 생산 작업이 있고요. 여기서 주요 프로세스는 콘크리트 타설, 전단 홀, 가공, 양생후 제품 이적 작업으로 진행이 되고 지계차 관점에서 보면 주요 이적 작업이 있는데 주요 프로세스로는 제품을 이적하기 위해서 A 프레임 운반 작업과 A 프레임 상부 적지 작업 그리고 야적장으로 이적 운반하는 작업으로 진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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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4:26] 사용자2: 사고가 발생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작업장 소음하고 경보음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지개차격 같은 경우에는 경보 장치, 경보 등장치 다 작동이 되고 있었고 그것뿐만 아니라 안전라이트라든가 후반 감시카메라까지 잘 설치가 되어 있었으나 작업장 소음과 다양한 경보 소음이 합쳐지면서 그게 백색 소음으로 인지가 되면서 근로자분들이 인지를 하지 못하고 그 횡단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그리고 이어서 설명을 드리면 그 해당 통로 같은 경우에는 근로자분들이 함부로 통행할 수 없도록 작업 구간을 출입 통제를 하고 또 지계차를 직접 유도하는 등의 업무를 수행했었어야 되는데 그 구간 자체가 250m 이상이 되는 구간이다 보니 또 근로자분들이 수시로 상시로 지나가는 공간이다 보니까 직접적으로 좀 관리를 하는 게 힘들었던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제해자 같은 경우에 필리핀 국적이었는데요. 이 사업장 같은 경우에 외국인 근로자 비율이 약 70% 이상이 됩니다. 국적은 7개 정도였고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서 CCTV를 플레이를 하지 않았지만 보시면 경고를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근로자 뱀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로자가 무슨 소리지? 하고 그냥 지나가지 않았나 그렇게 판단이 되는데 그렇다 보니까 외국인 노동자 간의 소통부제와 그 다음에 안전의식 수준을 고치하기 위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실을 하는데 아무래도 한국어로 된 교재로 한국인이 교육을 하다 보니까 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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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5:58] 사용자2: 제 발생 원인에 대한 재발 방지 대책 설명드리겠습니다. 현재 현장에 다 조치가 완료된 사항이고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이동 통로 같은 경우에 구혜액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보행자 통로하고 지계차 주행로를 이렇게 난간을 설치를 해가지고 물리적으로 분리를 했습니다. 분리를 하고 그 다음 근로자가 전 구간을 통행할 수 있도록 하지 않았고 건널목을 만들어서 안전 라이트 빔까지 해서 이렇게 조치를 하였고요. 지게차가 건널목 근처로 접근을 하게 되면 주변에 있는 경보 장치, 경보 등이 올려서 경각심을 주게 하는 그런 장치도 알람 시스템을 연정하였습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이렇게 근로자가 출입을 위해서 저기 있는 출입문을 열게 되면 연동장치가 작동이 되어서 여기도 경보 등 경보음이 발생이 되는데 요란 경우는 왜 설치를 했냐 하면 지게차에서 접근을 일방적으로 알리는 것보다는 그런 부분 플러스해서 근로자가 이동을 할 때도 근로자가 지나가고 있다 노동자가 지나가고 있다는 걸 알릴 수 있는 쌍방향 시스템으로 개선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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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7:53] 사용자2: 충주지청 조치사항입니다. 충주지청에서는 제 발생 후에 중량물 취급 작업으로 인한 동종 및 유사제의 예방을 위해서 중량물 취급 작업 1체에 대한 부분 작업 중지 명령을 하였고요. 진행 경과에서 보시면 작업 중지 해제심의위원회가 총 4회에 걸쳐 진행이 되었습니다. 지난주 13일 금요일 날 최종 승인이 되어서 현재 작업이 진행이 되고 있는 상태이고요. 여기서 또 보셔야 될 게 제가 작업 중지 심의위원회 집중적으로 했던 부분들이 이 현장이 안전조치가 불량했던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굉장히 잘 되어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런 제 발생 원인을 확인해 가지고 현장 작동성이 있는지 그다음에 지속 유지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좀 심도 있게 심의를 하다 보니까 작업 중지 해제가 좀 많이 열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실제 예로는 경보 장치가 지게차 접근할 때 올리는 경보 장치가 이 작업장의 55개소가 설치가 되었었는데 오히려 줄이라고 했습니다. 건널목에만 집중해서 경각심을 줄 수 있도록 28개소로 지금 현재 줄여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이런 부분들을 굉장히 심도 있게 심의를 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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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29:33] 사용자2: 그 뒤로는 저희가 또 지게차 가수보유 사업장하고 콘크리트 제품 제조업 사업장 대상으로 저희가 자율 점검 안내 자율 점검 안내를 실시를 하였고요. 그 다음에 이행 여부를 저희 충주지청 패트럴 점검 반에서 확인을 할 예정입니다. 패트럴 점검 반에서 확인을 하고 그게 불량한 사업장이 확인이 된다거나 하면 이제 불시 감독으로 전환해서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현재 이 사업장 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 중대제의 발생사업장 감독을 하지 않았는데요. 중대제의 발생사업장 감독을 실실을 할 때는 엄격하게 엄정하게 그 행사법 조치를 진행해서 주변에 좀 견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감독 후에 그 사업장의 안전보건 진단 명령 개선 조치를 이행하도록 해서 사업장 자체적인 자율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정말 자세한 사례분석 감사드립니다. 이제 각 지청에서 발표한 사례에 대해서 토론을 진행하겠습니다. 토론은 장관님께서 주제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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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31:30] 사용자2: 정부 지원을 받았다면 신고 정도는 할 수 있게끔 해야 하는 것 같은데 어때요? 태양관 같은 경우에는 지금 태양관 설치 관련해서 신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분개보수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국토위원회 계획 신고를 지방정부의 일정규모 의상을 하도록 되었는데 대부분 신고 대상이 아닌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분 개보소 같은 경우는 사실상 좀 현장 파악이 어렵고요. 태양강 같은 경우는 저희들 관내에 지금 태양강 업체들 한 34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통해서 저희들이 하는데 지금 이제 이 태양강이 지금 이제 기존의 태양강을 번업을 하시는 분들하고 유효 시설을 태양광 시설로 이용해서 하는 분들하고 발전 단가가 틀립니다 예를 들어서 축사 같은 경우에 축사 지붕에 태양광을 설치하면 1.5배의 단가를 한전해서 해줍니다 그래서 농가에서 소득 확보 차원에서 그런 세일증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그분들을 통해서 의리를 하다 보니까 전문업자인 다 나고 그냥 어떻게 보면 자기들이 소규모를 하는데 원료는 자기가 대주고 그냥 일만 해라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 과정에서 안전관리비에 대한 안전시설에 대한 그런 어떻게 보면 투자가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실질적으로 혈왕을 파악하고 있더라도 그 분들에 대한 안전 인식이 부족한 건데, 올해부터 툭화된 재정지원 사업을 마련해서 그 부분들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80%의 정보가 지원해주고 있으니, 이런 부분들의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다. 그리고 또 실질적인 재정적인 부담도, 정부가 일정 부분 책임져준다.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같이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태양강사업이 중요한 건 축사도 축사지만 앞으로 태양강사업은 계속 우리가 또 해나가야 되고 재생에너지로 말 그대로 정리로운 전환 과정이 있기 때문에 각별하게 더 관심을 가지야 되고 그 다음에 아까 우리 올해 2월 때부터는가요? 안전 지키미 대구에도 어느 정도 갔어요? 어때요? 저희가 지금 안전 지키미가 지금 대구에 총 23명이 있는데 그 중에서 지금 지붕공사 지붕 안전 지키미 이렇게 해가지고 6명이 지금 제이들이 전담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총 아마 제가 확인해 보니까 지난 주말 3월 13일 기준으로 해서 59개소를 방문했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 15개소에 대해서는 안전시설 설치 안 내면 교육 자료 지원 등을 했습니다. 나머지는 보니까 지금 착공전이 8개소가 있고 공사를 취소된 데가 4개소. 공사를 취소한 데도 있어요? 네. 도저히 이 상태로는 못한다. 아니 그러니까 스스로 알아서 그냥 공사를 안 하겠다. 공사가 알려된 데가 32개에서 온다. 그러니까 공사가 한 5일 정도 오면 끝나는데 예를 들어서 추락 방지망 같은 경우에 세게 설치하는데 하루 정도 걸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업주라든가 아니면 쉬고음증 입장에서는 시간이 돈이다 보니까 어떻게 빨리빨리 처리하는 그런 경향들이 파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계속 교육을 통해서 아니면 캠페인을 통해서 인식을 좀 전환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태양강은 어쨌든 그래도 어디 있는지는 우리가 파악이 될 텐데 아직까지 본격적인지 알았는데 이제 여름되면 축사 지붕 제일 어이없는 억울한 죽음 중에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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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35:09] 사용자2: 비 장마철에 비세니까 비 그치면 올라가야지 올라가면 그 얼마나 제일 아까 최강창도 열아되가지고 하지만 축사에 대해서는 대책이 없나요? 거기는 잡히지도 않는데 어떻게 하는지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대구소부수청 같은 경우에 이번에 축사가 1300개 정도 됩니다 현황이 거기에 하고 다음에 우리 지금 공장이 한 6700개 정도 돼서 8000개 정도의 대상을 지금 지붕 실태, 금년도에 공사 계획이 있는지 여부를 전수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주방정부에서 저희들이 신고할 때 저희들한테도 통보를 해줘서 해량을 대략적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만 거기에는 시공업체라든지 공사 기간 자체 같은 경우는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아서 저희가 두 번, 세 번 이렇게 방문해도 공사 현장을 볼 수 없는 데가 많이 있어가지고 좀 더 어떻게 하면 저희가 구체적인 자료를 확보하고자 이장회별을 통해서 저희가 지금 존수자료를 진행 중인데 그 자료를 저희가 3월 말까지 받아가지고 안정공동하고 제가 협업해서 디비를 구축해서 거기에 나와 있는 내용을 토대로 해서 저희들이 모니터링을 하려고 하고요. 두 번째로는 제가 아까 보고 드린 대로 드론을 활용을 해서 저희들이 지금 대부분 축사 이런 데가 지금 민가하고 많이 떨어지는 외지에 있습니다. 외지에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가는 것도 좀 한계가 있고 그랬다 보니까 드론을 활용해서 저희들이 지금 현장만 제대로 확인 좌표만 찍으면은 드론이 지금 나갈 수 있는 그런 구조가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보면 이제 저희가 조금 더 현재 지붕의 상태 대부분 지붕 같은 경우에는 거의 한번 설치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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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36:46] 사용자2: 어떻게 현장을 펼쳐야지 전까지는 특별하게 계보수를 안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노화된 최광창이라든가 아니면 슬리트 이런 것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동영상이라든지 아니면 사진을 찍어가지고 좀 위험도를 저희가 선별 관리해서 알아봤습니다. 그래서요. 제가 그냥 우리 사이랜도 많이 있잖아요. 사이랜도 있는데 협단체하고 협업에 그쪽도 커뮤니티가 있을 거 아니에요. 네. 그렇습니다. 축산하시는 분들도 커뮤니티가 있을 거라고 단톡방 같은 것들이 있을 텐데. 네. 맞습니다. 우리가 드론으로 한 것들도 알려주는 그 단톡방이나 이런 데에서 그쪽 커뮤니티나 이런 데에서 알려 가지고 뭔가 사전에 좀 이야기할 수 있는 어쨌든 알려야 하고 다가가야 하는 게 중요하니까. 제가 대구소부시청에서 저희가 지금 유광기관들하고 협의체가 23개에서 같이 협의체를 구성되어 있고 협의체 구성 이가 제가 오픈 채팅방을 만들었습니다. 오픈 채팅방이 지금까지는 제정지원 사업하고 안전봉 교육자들을 지금 옮겼는데 장관님 말씀하신 것처럼 드론을 통해서 확인된 사진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같이 공유를 해서 저희 안전공단 저희뿐만 아니라 유관기관들도 같이 감시하는 체계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태양관 관련해서는 저 정도 혹시 또 다른 분 말씀해 주세요. 질문할 거가 있거나 있었는데 지청장님께서 굉장히 잘 준비해 주시고 발표해 주셔가지고 많이 해석을 했습니다. 해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한 가지 좀 궁금한 거는 지금 지원책들 자체들에 대해서 저희의 디테일하게 구성하고 있고 또 앉아보고 공간 통해 가지고 도멍스도 다 촬영하고 준비가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지원책을 안 내주는 것이 중요하긴 하지만 실질 얼마나 활용하느냐가 되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혹시 그 지원이 이렇게 돼 있는 것에 대해서 활용하고 있는 데가 몇 건이나 있는지 혹시 파괴됐을까요? 제가 지금 올해부터 소규모 특화사업 같은 경우에 저희 공단을 통해서 지금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추락방망 같은 경우는 한 460만 원 정도 됐는데 중부가 지원하는 게 한 367만 원 정도 된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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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38:54] 사용자2: 자부담하는 그게 한 100만 원 내여밖에 안 되니까 이런 것들 구체적인 금액을 제시해서 저희들 안내를 해주고 있는데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지원으로 연계되는 것까지는 아직은 제가 실적은 미미합니다. 미미하고 제가 지금 드론을 가지고 하는 것들의 드론이 우리 직원들한테 물어보니까 약간 고가장비다 보니까 사실은 이렇게 현장에서 이렇게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조금 괜찮은데 아까 말씀드린다 저희가 외지에 육안을 안 보이는 곳으로 어떻게든 드론이 가는 그런 상황에서는 혹시 이제 드론이 파손될까 아니면 또 그걸 이유에서 또 거기에 지나다니는 우리 국민들이 어떻게 보면 조금 뭐랄까 안 좋은 일이 있을까 이런 것들 때문에 약간 좀 우리 현장 감독관이나 안 좋은 공단에서 드론 사용에 대해서 조금 약간 좀 제한되긴 측면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조금 본부에서 한번 검토를 해주셔서 제대로적으로 이렇게 좋은 과학기술 장비들이 우리 현장에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좀 해봅니다. 지원책이 있는데 잘 활용이 안 된다는 게 사실은 작동하거나 뭔가 우리가 부족한 게 있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해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하고 잘 그것들이 연계된다고 하면 거기에 걸맞는 정도 활동을 열심히 하신 걸로 보고 저희들이 굉장히 여러 가지 뭐 해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 텐데 아직 그게 잘 안 된다 그러면 그것도 좀 잘 파악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잘 실행되고 있고 특히 만약에 지원한다고는 어떤 걸 많이 지원하는지 그리고 지원하는 과정에서 뭔가 조금 어려움이 아니라 이루어져서는 이 혓도 지속적으로 좀 체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부장님 제가 한 가지 좀 아이디어였는데 뭐 아이디어였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저희들이 지금 현재 사고가 어찌됐든 간에 이제 발생한 것들을 보면 개보수 작업이라든가 그런데 지금 처음에 신축공사 현장에서는 사고나는 경우가 거의 두무입니다. 그래서 근데 이제 신축할 때 예를 들어서 최광창을 설치한다고 하면 안 된 덕계를 같이 설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도 좀 관계 규정에 우리 지금 이제 관계 부처하고 해비 과정에 했다고 하면은 그런 이제 중공이라든가 그런 작업할 때 안전시설이 그런 부분들의 최광청을 설치할 때는 안전시설이 같이 좀 변형될 수 있도록 한다는 그런 것도 있고 두 번째로는 지금 추락방망 같은 경우에는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하루 정도 설치 같은 구간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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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41:24] 사용자2: 현장의 입장에서는 사실은 또 최강증 같은 경우에는 그 부위만 사실은 하면 되는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주분 개보소할 때는 전체적인 것을 다 드러나는데 조금 우리 현장의 기존에 우리가 건설 현장에서 사용하던 추락 방증만 거기에 좀 매몰되지 말고 현장의 특성에 맞는 그런 어떻게 안전시설물을 개발하는 것도 조금 필요하겠다 하는 생각을 좀 현장에서 다니다 보니까 좀 그렇게 해봅니다. 관계부처 해비할 때 아니면 우리 지금 연구용역 진행 중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거기에서도 좀 같이 검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좀 해봅니다. 아까 말씀하실 때 신축할 때 중요한데 우리가 지붕이 어려운 이유는 안전대에 걸면 된다고 안전대에 걸대가 없잖아요. 안전대 걸대가 없고 신축 영세한 데 그 안전대 거를 또 만든다는 것도 어려우니까 그런 건데 신축할 때는 예를 들어서 신축할 때 우리가 간격적 협의해야 되는데 신축 건물에는 안전대를 걸 수 있는 것을 할 수 의무하거나 뭐 이런 것들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일단 그러고 지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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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43:03] 사용자2: 거의 5키로 제안했거나 10키로 제안을 걸어놨을 텐데 어떻게 공장 내에서 제안 걸어놨던가요? 제안속도? 네. 제안속도가 10키로 정도로 유지되게 했습니다. 그리고 아까 보면 지계차 부딪힘이 결국 시야 확보가 안 되잖아요. 네. 맞습니다. 결국 무거운 거 들으려고 시야 확보가 안 되는데. 네. 계속 반복되는 본인 현장에서 죄를 볼 때 이 지계차 사고 처리되면 뭐가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우선 이 사업장은 제가 작년에 감독도 다녀온 사업장이기도 하고요. 그때 당시에는 지게차의 안전라이트 빔, 감지센서, 후반 감시카메라, 경보장치까지 되어 있었고 구해까지 정확하게 되어 있어서 잘 되어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사고가 나서 상황을 보니까 이 현장이 취급하는 중량물들이 전부 부피가 크고 형태도 다양하고 하다 보니까 근로자분들이 이제 운전자 하는 사람이 시야가 잘 확보가 안 되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들까지 제가 관과를 한 것 같습니다. 사남법상의 준수의권 다 준수하였으나 그런 관리적인 부분이 안 돼서 사고가 나는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는 물리적으로 좀 많이 조치를 하도록 한 부분인데요. 제가 간담회 할 때도 업체들하고 다 이야기를 해봤어요. 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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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44:17] 사용자2: 통로 구획되어 있는 걸 공간적 분리로 인지를 하고 있더라고요. 이 공정 A 공정 B 공정이 공간이 다르니까 분리다 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과 같은 경우에 작업장 특성을 확인해 가지고 이 통로가 얼마나 많이 횡단이 이루어지고 사용이 되고 출입이 되는지를 먼저 확인을 한 다음에 좀 진행되어야 되지 안전조치가 부가적으로 조치가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은 됩니다. 일반 도로 같은 경우에도 차선이 있거나 신호등 있고 횡단보도 있고 다 있지 않습니까 그것뿐만 아니라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구간에는 중앙분리도 설치하고 속도 제한 또 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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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44:55] 사용자2: 기타 경고 표지들 결빙주의라든가 그런 거 있는 것처럼 그 사업장에서도 기본적인 산안법 준수는 하여야 하고 그 작업 특성에 따라 아 여기가 충돌할 위험이 있는 구간이다 라고 하면 거기에는 좀 더 보완적으로 안전조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관리적인 문제라서요. 좀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니 전도주시가 안되는데 전도주시가 안되는데 그 운전자 일종에 본의 아닌 가해자가 될 수도 있는데 전도주시가 안되는데 그 보자면 앞이 안보는데 그냥 가는거 아니에요 사실 그런 경우에는 후진주행으로 유도자의 유도에 따라 움직이게 법으로는 정하고 있습니다 전도가 아예 안보일 때 앞이 안보일 때는 후진하고 유도자 있게 하고 맞습니다 똑같이 그럼 앞으로 갈 때 유도자 있게 하면 안되나 그건 인력 문제겠지만.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또 이번에 심의할 때 걱정했던 게 유도자를 처음에 6명에서 지금 12명으로 좀 2배로 증언을 했는데 이게 지속 유지 가능한가 그런 부분들을 많이 고민했었고요. 사실 제외가 발생한 사업장이다 보니까 준수는 하려고 하고 의지도 있지만 다른 영세기업이라든가 이런 때에서는 좀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추립 통제 부분이 좀 큽니다. 제가 건설기계나 하여군방기계 같은 경우에 접촉의 방지라고 해서 작업이 이루어지는 구간에는 추립을 해서는 안 되거든요. 저는 이 사고도 보면서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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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46:19] 사용자2: 말 그대로 운이 좋아서 살았지 지나가다가 이게 말 그대로 어떻게 보면 장림이 뭐 장림이랑 표현을 쓰면 안 되니까 안 보이나 전도가 안 되는 물체가 계속 이동한단 말이에요. 아무리 아무리 선을 그어놨지만 물리적으로 안 돼 있으면 그건 그야말로 그래서 뭐라 해야 될까 하여간 아까 구속 대책했듯이 완전히 물리 적으로 놓고 이거는 아주 예의적으로 횡단하는 거다. 횡단이 일반화 돼서는 안 되고 여기는 주로 지게차 만 지게차 전용 도로다 라는 걸 인지를 해야지 안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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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46:54] 사용자2: 맞습니다. 또 병발하면 큰일 나잖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규모가 되는 사업장이나 역량이 되는 사업장에서는 이런 룰을 정하고 약속을 지키는 그런 교육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다음에 외국어는 어떻게 해요? 외국어 같은 경우에도 여기가 국적도 다양하고 외국인 비중이 70% 이상 되다 보니까 좀 관리하기가 어려운 부분인데. 그래도 스탑 이런 말은 영어로는 못 알았나. 급할 때는 그게 잘 안 나옵니다. 그냥 한국인 또 어 이러다가 사고가 나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고민을 했었는데 저희가 왜 대학교 때도 간혹 가다가 교수님들이 영문으로 된 교재로 영으로 수업하시는 분이 계시거든요. 그때 제가 들었던 게 그래서 뭐 어쩌라고 이런 느낌이 좀 들더라고요. 아니 그래서 저는 도상훈련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사람이 도상훈련 계속해야 뭐 그래도 우리가 이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17개, 우리가 EPS 17개국, 18개국 되는데 급박할 때는 세계의 망국 공통으로 할 수 있는 게 바로 나와야 되는데 자국으로 안내하고 이런 것들은 일반적으로 안내할 수 있겠죠. 급박할 때는. 급박할 때는 어떻게든 뭐 우리가 망국 공통으로 써가지고 무조건 세우는 거 하나 중요하다 생각하고 두 번째는 여기 아까 잘 지적했는데 백색 소음 때문에 지난번에 철도 사고 청도에서도 알람을 그냥 무시하고 두 번 올리니까 그냥 끄고 그냥 가는 거예요. 그것도 좀 대책을 해야 되니까. 사람들이 그냥 무광하게. 맞습니다. 워낙 많이 올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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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48:52] 사용자2: 근데 무엇 때문에 가는데 그쪽으로? 일단 개인 용무가 크고요 그 근로자분들이 화장실을 간다거나 흡연을 한다거나 할 때 지나가야 되는데 출입로가 그 보행로 따라 구획된 대로 따라서 하면 되게 멀리 돌아가야 됩니다 거리가 멀다 보니 귀찮아요 귀찮아 귀찮아 귀찮고 동선 자체를 그러면 귀찮지 않게 하려면 화장실을 밖에 하나 만들어 주든지 해서 아예 그쪽 다니는 데는 행단할 이유가 없도록 구조를 만들어줘야 되는 거 아니야? 이 말이지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그렇게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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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49:28] 사용자2: 그렇게 진행을 해서 건널목을 아까 사고가 났는 데가 250m 구간인데 건널목을 딱 세 군대, 딱 세 군대를 지정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외국인 근로자분들께서 아까 신호 주는 부분들까지 해가지고 교육을 지금 다 하고 있거든요. 그 교육 자료도 7개국어로 다 지금 번역을 하고 더빙까지 완료를 했고요. 그다음에 한국어 능통자 대상으로 안전리더라고 해가지고 이 사람들이 직접 교재를 가지고 교육을 하는 시스템으로 했습니다. 비상 연락체계까지도 각 나라별로 구축을 해서 장관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긴박한 상황일 때 시그널을 줄 수 있는 신호방법까지 조치를 해서 개선을 한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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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50:17] 사용자2: 지계차는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지계차는 굉장히 잘 알려진 개인기인물이고 사과의 원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원하는 대책에서도 굉장히 다양한 안전장치도 법제도화되어 있고 지원물품 중에 굉장히 다빈도로 가는 것인데요. 문제는 그것이 실제로 현장에 적용될 때도 안전성이 확보되느냐 문제를 아까 말씀하셨던데 그래서 좀 지게차가 운영되는 사업장에 가해서는 꼭 감독감분들이 위험성 평가를 설치되어 있다고 보지 마시고 설치 이후에 어떤 작동하고 있느냐 안정이 높아졌느냐를 좀 파악하시고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 아차 사고가 항상 있게 마련이거든요. 그래서 아차 사고를 잘 관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제일 많은 사고가 있고 제일 많은 지원 장비가 있는데 실제 여전히 위험이 있는 부분들이 있으니까요. 그런 부분을 몇몇이 각 지청해서 봐주시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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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51:49] 사용자2: 순식간에 우르르 한다고 해서 제가 굉장히 조심스럽게 사양도 하게 됐는데 올해 제 무상권 제가 좀 많이 줄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경제의 취지로 이해하고 올해 더 잘하라는 뜻으로 올해 저희가 취지적인 사업들 중에서 핵심적인 위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난해 이렇게 화면에 보시는 바와 같이 저희 불경에 놓은 아픈 기획들이 좀 있습니다. 보시듯이 부산 화재 또 울산 발전소에서 아유 대형 사고도 발생한 바 있고 건설 현장 추락제해 이래서 종이 공장에서 또 폭발 사고도 났고요. 저기 뭐 특정해서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만 아주 볼지에 격어져 있는 조선서에서 또 마중사하고 또 부산 항만에서 또 상황지에 저희가 좋던 그림에 있는 사업장들은 이제 저희가 중점을 관리하고 있는 그런 사업장들인데 사고를 막지 못한 게 제가 뼈 아프게 생각하는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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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55:30] 사용자2: 다음은 조선업입니다. 조선업의 경우에는 지난해 7건의 중대재회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전통적인 우리 부산권의 취약 분야 중 하나입니다. 조선업 중대재회 예방위에서 지난 1월 말 현대중업 등 7개 대형 조선사 시회소들이 참석한 가운데 볼경 조선업 안전협의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각 기업별 안전 대책을 논의하고 제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결의를 다짐과 있습니다. 올해 들어와서 저희가 가장 열심히 하고 있는 게 정금 감독입니다. 정금 물량을 지난해 대비 두 배 이상 늘렸습니다. 각 점검에는 합각기원 정도도 열심히 참여하고 있고 국토부와 지하턴 등 유관기원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한 2000년간에 위원상을 적발해서 시정조치했고, 가트웨이와 사보치도와 함께 조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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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59:05] 사용자2: 먼저 여더가 기관 단위에서 지금 전공과 감독을 실시하고 있는데 서로 역할을 명백히 구부를 해서 특히 중복증금이 문제가 되니까 저희가 공단은과 잘 협업해서 효과적인 증금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이 분기 중에 저희가 최대한 가용 가능한 인력을 동원해서 목표는 2만 개소 이상을 민간 기관도 함께해서 증금을 목표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2분기 아까 사례 발표도 있었습니다만 가장 우려되는 게 밀폐공간 사고, 달빙에 나한 지붕 추락공사 추락 사고가 가장 우려되는 시기입니다. 저희들도 이 분께 타켓 점검을 해서 집중점검을 실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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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60:19] 사용자2: 조선부장은 세상 강조에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조선부장이 대한 안정담 지키미를 배치해서 저희가 지금 생각하는 매일 상주증금을 하다시피 그렇게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금요사업장에 대해서는 정권과 함께 공단에 손을 빌려서 함께 기술지도도 실제하고 장비가 부족한 기업에 대해서는 안전장비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완성배 뿐만 아니라 조선기사지협최, 수리조선 등 분야별 제예방협회도 수시 개최에서 경영진의 제예방 노력을 견인하고 우수 사례는 상용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 월 울산 동부지청 신설 예정으로 있습니다. 동부지 신설되면 조선에 대한 관리체가 또 촘촘히 이루어질 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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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64:01] 사용자2: 현장의 분위기를 형성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예를 들면 같은 작업자라고 하더라도 현장이 분위기에 따라서 안전하게 행동하는 게 다른 현상이 보여서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위기를 형성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고 했을 때 결국에는 저희가 장기적으로 프로젝트를 가져가야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단기적인 그런 점검활동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어떤 상징할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고 부산을 상징하는 갈매기를 저에게 채용을 해서 갈매기처럼 먹이감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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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64:45] 사용자2: 어떤 위협력서를 보게 되면 즉시 즉시 신속하게 대응을 하겠다는 그런 상징성을 가져가기로 했고요. 이제 두 번째로는 뚜껑대입니다. 뚜껑대라고 하면 저희 지킴이 그리고 공단, 이렇게 감독관 이렇게 구성이 돼서 각자 역할과 그리고 규모에 따라서 각자 이제 할 수 있는 그런 범위를 설정을 해서 중부것이 좀 촘촘하게 하겠다 그런 의미를 담았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저희 부산청 같은 경우에는 상시 점검하고 집중 점검하고 이렇게 같이 병행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점검을 하는 거 이외에도 집중 점검이라고 해서 월위의 전체 구분을 대상으로 동시에 집중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그런 이제 특징이 있고 실제로 저희가 이렇게 갈매기 특공대를 운영을 하면서 느낀 게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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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65:37] 사용자2: 삽주나 근로자의 변화도 좀 많이 체감된다로 느끼는 부분이 특히 사업조 같은 경우에는 안전조치에 대한 수용도가 굉장히 많이 높아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무슨 말씀을 드리는 거냐면 과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지적을 하더라도 해당 지적된 부분에 대한 개선만 하는 걸로 그쳤다고 하면 갈매기특공대 운영 이후에는 해당 지적상 외에도 유사한 전반적인 현장의 안전조치를 취하는 그런 좀 분위기가 많이 형성이 됐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그 로자들도 사실 갈매기 특공대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낳았을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이제 보호구를 열심히 착용하고 그런 모습도 좀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용호 감독가님은 일터 안전한 일터 아까 보니까 MOU도 하고 이제 일터 특공대가 뭡니까? 뭐야 그 우리 안전한 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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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66:36] 사용자2: 지키미, 지키미 활동 같이 해보니까 어때요? 확실히 예년보다는 안전에 대한 의식 그리고 안전태도에 대한 안전에 대한 태도가 향상됐음을 좀 느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작년 7월부터 안전한 리터 프로젝트 시작했었는데요. 초기에는 반응이 싸늘했습니다. 현장 가면 불시에 가니까 감독가님 연락도 없이 왜 오십니까. 노신데 갑자기 오시는가요. 이런 반응과 그리고 반복적으로 점검할 경우에는 너무 자주 오시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 사업적인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이런 반응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지키며와 같이 활동함으로써 좀 이왕 오신 김에 위험에 대한 우리가 놓치고 있는 위험에 대해서 좀 꼼꼼히 알려달라. 안전관리를 어떻게 하면 좀 잘할 수 있는가 이런 말씀을 좀 많이 해주고 계십니다.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까 서종원 감독간도 얘기했지만 분위기입니다. 기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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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68:47] 사용자2: 할 수 있다고 보아집니다. 기세 있게 가고 우리는 할 일을 하고 진정스럽게 가다 보면은 결국 우리가 뭐 단속하러 왔다 뭐 잡으러 왔다. 그런데 그 여러분들이 아마 아까 그 박연우 감독 간 얘기했듯이 그 기업 하시는 분들이나 이런 태도가 바뀌는 건 예를 들어서 제가 계속 강조하지만 와서 하나만 한 소리하고 잔소리 한 것처럼 보이고 별 도움이 안 되는 거 아니고 정말 와서 감독관이 뭔가 하나 우리 사업장을 바꿔려고 하는 것 같이 보이면 그 분들도 마음을 열고 우리 또 지원을 하고 이렇게 되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지는 게 당연한 게 아닙니다. 그만 기억하세요. 듣기 갈매기들 정신 차려야 되는데 다른 갈매기 다른 갈매기 네 알겠습니다 시간 관계사 또 혹시 다른 본부장님 심지어 하실 말씀 있으세요 네 지납합시다 네 그러면 사실 이제 다른 청에서도 다들 중점 추진 계획이 있는데 지금 오늘 시간 관계상 모든 청에서 2분기 중점 추진 계획 발표는 좀 어려울 것 같고 한 2개 청 정도에서만 발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장관님께서 지정을 해주시면 해당 청에서. 잠깐만 봅시다. 네. 오리가 저기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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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71:22] 사용자2: 이것을 보면 안전에는 공백이 없어야 할 것이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대 본래 보시면 아까 장관님께서 모두 말씀하신 것처럼 자급시간 2시간 이내 그리고 점심 이후 지약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50% 이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섯 시에 만약에 제조업에서 여섯 시에 시작하는 데도 있습니다. 여섯 시에 시작하면 여덟 시에 사고가 많이 나고 일곱 시에 시작하면 건설 현장 같은 거는 아홉 시에 사고가 많이 납니다. 그리고 또 아홉 시에 작업이 게시되면 열한 시, 여덟에 많이 나는 걸로 나오고 있고 오해 보시면 13시, 14시, 특히 14시에 제가 많이 나는 걸로 분석했습니다. 다음 1분기 중점 추진 실적은 자료로 대처하겠습니다. 3번 2분기 중점 추진 계획입니다. 본부장님 강조하신 길목하고 관련해서 치약시간대에 활용해서 소규모사 앞장에 대한 집중 패토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상시 순찰은 15,500개소 패토를 점검한 300여 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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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72:33] 사용자2: 저희들은 이걸 보여주는 순찰이라고 하는데 이런 보여주듯이 하면 안 되지만 이거는 순찰은 보여줘서 경각심을 높이자고 하는 건데 특히 군산에서 세이프티 페트롤이라고 해서 우수 사례로 하고 있는데 치약시간대에 페토롤카를 천천히 세행하면서 경광등이나 방송을 송출을 해서 경찰 순찰처럼 보여주는 순찰을 해서 경광심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매일 유예정도 하고 현장에 대한 감독이나 점검을 갖다가 복귀하는 기청하는 가정에서도 보여주는 순찰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단도 순찰을 하다가 사업장에 들어가서 점검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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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73:20] 사용자2: 그림에 보시면 상시순차라고 패토롤 하고 있는데 이게 차이가 뭐냐면 타킷입니다. 상시순차는 건설의 1억 미만 초소규모, 제조, 브라스기타의 중대지에 다발 산단이나 농공단지를 하고 있고요. 패토롤 정금은 건설의 1억에서 50억 미만 지문공사 축사나 태양강, 그다음에 제조나 기타 쪽에서는 중상에 다발업 중. 벌목 밀폐, 양식장의 감전 등에 대해서 타킷을 삼아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리 부분도 보면 상시순찰은 보호구 착용이나 핵심 메시지 전달하는 것을 특징적으로 하고 협업 부분에 있어도 상시순찰은 지방정부에 안전 지키미들하고 같이 사활붓도 할 계획입니다. 지도정금입니다. 중대재해 다발지업이나 고위험사업장에 대한 지속관리와 정금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최근에 장관이 다녀오신 대불산단이나 목표 쪽에 외국인 노동자 사망사고가 연초에 많아서 관내 외국인 고용사업장에 대한 40개소에 대한 지도정금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안전문화 확산 관련입니다. 업종별 자율협회체등을 활용해서 우리 지역의 안전 커버러지를 확대하겠습니다. 원래 협의체는 제조업 자율 안전협회체만 있었는데 이번에 건설 자율 안전관리, 보건관리협회체도 구축해서 협의체 활동을 할 생각입니다. 그 다음에 안전수칙 홍보 마지막인데 노동자들이 업종별로 3대 핵심안전수칙을 만들어서 점검할 때 배포하고요. 또 외국인 노동자들 위해서 18개 모국으로 오픈혁분을 만들어서 저희 광주지역의 노동구닉센터, 광주민중위집 전남 외국인구닉센터에 배포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하나 마지막으로는 이제 근설현장이나 이렇게 산단에 취약한 사업장 가면 보호구 착용을 위한 개구장을 이후부터 부착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한 205개 소정도 부착하고 이사분기 때는 이제 개구를 지나서 카테루를 보구한다든지 사법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경기청 보고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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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79:08] 사용자2: 4월 중에 철도, 도로 등 각 공사 종리별로 해비체 구성을 완료하고, 월 1회 이상 철도 안전이윰 합동 패트롤을 실시하여 위험 여행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상대적으로 안전보공관리력이 떨어지는 대규모 제재사의 제2차, 3차 협력업체의 안전보공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 원청사인 대기업 및 유관기관과 손을 맞잡고 현장 방문컷설팅을 통한 안전보공관리책의 부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현재 관내 삼성전자, 기아, 현대차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컨설팅 우수 사례 등을 모아서 자료집을 발관하고 기트 합력 업체에 대해 교육증을 통해 사례를 전파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떨어진 사고 예방을 위해서 건물 관리의 업체등과 협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지난해 경기 권역에서는 떨어진 사고로 12명이 사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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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81:18] 사용자2: 먼저 산재 예측 AI입니다. 지난해 안전일터 프로젝트에서 약 24000개를 대상으로 뽑았는데 그게 지금 기존 방식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20에서 24년 데이터를 바탕으로 25년 글로돈 시리스로 예측한 AI 모델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평가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실제로 25년 글로즌실 있을 데이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안정위트 프로젝트 대비해서 이 AI 방식에 얼마나 예측력이 좋은지 평가해 볼 수 있는데 그림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뽑은 게 하이라이트 된 원입니다. 빨간색은 25년에 실제 사고가 나은 곳입니다. 그래서 기존 방식도 0.6%의 사업장에서 17.6%를 포착할 만큼 상당히 우수했습니다. 여기에 이제 AI를 좀 더해주면은 이 포착률이 26.9%까지 높일 수 있고 좀 더 위험한 곳으로 우리 소중한 산업완전 감독관들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게 끝은 아닙니다. 이론적 최대치는 이렇게 높습니다. 이렇게 들려면 더 많은 데이터를 모으고 AI를 더 잘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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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83:08] 사용자2: 앞으로 감독대성사업장의 정보를 통합해서 분석해서 브리핑하는 이런 서비스도 이제 넣으려고 하고요. 현재도 체즈피티와 유서한 이런 대량의 문서 요약이라든지 작성이라든지 질문추천이라든지 상황판단이라든지 이런 거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10만 건의 산지조사표 중에 7만 건 수기로 받고 있는 거 감독가님들이 노사누리의 일일이 수기로 입력하고 계신데 그 업무를 없애기 위해서 적극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규리 입력된 거를 일일이 우리 시스템에 하나는 입력할 게 아니라 AI가 글자로 바꾼 다음에 노선을 시스템에 그대로 넣어준다면 그 시간에 현장 하나라도 더 가볼 수 있겠죠. 그 다음은 모엘랩접 인포에 저희가 실제로 프로타입을 올려놨습니다. 현장 사진 한 장 넣으면 산재 위험 요소와 조치사항을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제가 실제로 고향지청과 함께 패트를 좀 가서 찍어온 사진입니다. 여기 보면 테이블소 톱날이 노출되어 있는데 10년 동안 사고 한 번 안 났다고 아주 안심하고 계셨습니다. 이제 이정도 넣으면 이렇게 위험상을 많이 뽑아줄 수 있는데 톱날 상부 가드 즉시 설치해야 된다는 조언 정도 쉽게 해줄 수 있고 푸쉬스틱이 뭐냐 하면 푸쉬스틱에 대해서도 쉽게 알려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온 국민이 산재리스크를 쉽게 파악하고 대비할 수 있다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음은 AI 노동법 상담입니다. 이건 현재 인근 근로시간 정도밖에 상담이 안 되는데 노무사회와 MOU를 통해서 정확도로 올려놨더니 우리나라 4천만 명이 가입한 당근마켓 내반에 현재 탑재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산자예방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AI 체포 서비스를 만든다면 이왕 당근과 이렇게 연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 플랫폼으로 활용하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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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85:36] 사용자2: 산업안전보건정책실장입니다. 먼저 노동행정, 인공지능혁신과장하고 적극적으로 협업해서 산재해방 효율성을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화면 한번 보시면 맨 위입니다. 우리 지역 안전한 일터 특공대 책임자로서 여러분들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합니다. 현장 밀착 점검을 강화할 수 있도록 본부, 지방관사 함께 노력해야 될 때입니다. 첫 번째 위험 격차 해수를 위한 작은 사업장 지도 점검 부분인데요. 오늘 서종우 감독관이 말씀해 주신 부분에 정답이 있다고 봅니다. 언제 어디서나 찾아갈 수 있는 부분인데요. 오늘 특히 지붕, 태양광 그리고 이제 지계차 관련해서 밀착 관리 방법에 대해서 살해복을 해 주셨는데 특히 지붕, 태양광 같은 경우에는 아까 아이디어도 말씀해 주셨는데 최광창에는 견고한 구조의 덮개를 설치할 것을 의무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설치 시, 그리고 유지 시, 그리고 개 보수, 특히 리모델링 개 보수 할 때 이 부분에 대한 사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설치, 그 다음에 중간 중간에 현장에서도 이런 부분을 중점 관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대부분 성공 사례 부분에 상시 점검 부분에 많은 부분들이 지금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상시 패트롤하고 그리고 안전한 일터 지키미는 지금 2월 9일부터 전국 실시되어 있는데 이 인력을 활용한다면 분명히 언제 어디서나 함께 활동하는 일터 지키미의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을 봅니다. 여기에서 기관장님께서 조금 신경 써줘야 되는 부분은 사업장에 갔습니다. 문제가 발생된 부분을 포착했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반드시 감독관이 알아야 되고 지방관서에서 알 정도의 사안이다라고 하는 부분이면 반드시 지방관서에 연락을 주셔야 되고요. 산재예방 감독과 그리고 건설 산재예방 감독과하고 지금 다 매칭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상시소통에 특히 기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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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87:35] 사용자2: 안전한 일도 특공대장에 관심이 있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지방정부와 정보공유 오늘 여러분 의견들이 나왔지만 길목을 지키는 디비는 우리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닙니다. 현장 지방정부 그다음에 지방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정보공유 데이터베이스 구축 그다음에 상시, 소통 이런 부분들이 바탕이 돼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국민의 눈이 있습니다. 안전한 일토 신고센터에 대한 부분이 신고가 지금 들어오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사실관계 확인해 주시고 그리고 현장으로 가서 반드시 이런 부분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까 봄장님이 말씀을 해 주셨는데 재정 지원을 우리가 하지만 현장에서 알아주지 않고 쓰지 않으면 효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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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88:23] 사용자2: 무대 시설 설치 해제에 대해서도 오늘 장관님께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 말씀해 주셨는데요. 현장에는 비계 같은 경우 방호시설의 설치 그리고 해제에 관해서도 실제 사고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이런 리모델리 공사 현장에서 비계나 시스템 비계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원 사업 부분들을 홍보를 자체 지역에서 많이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50억 원 미만사업장 그리고 20억 원 미만사업장 9천만 원 한도까지 저희들이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방정보하고는 금년도에 처음으로 저희가 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사업을 하고 있고요. 자치단체 지금 선정이 되어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자료에도 보면은 실제 지역별 특징들이 나와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우리 특공대장 분들 관심을 갖고 지방정부하고 실제로 이 모든 효과가 지역 주민들 국민들에게 갈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산업안정보건법 개정은 본부와 지방정부 그 다음에 지역에 여러분들 기관장님 그리고 산업안정감독안 함께 실천 준비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노동자의 작업중지 요구권이라든지 작업중지 요구권 대상을 확대하는 부분들은 실제 지금 현재 좋은 사례나 이런 부분들이 확산될 수 있도록 서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좀 강화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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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90:45] 사용자2: 네, 서울 성장입니다. 아까 장관님 모두 말씀해 BTS 광화문 공연 말씀하셨는데요. 3월 21일 토요일 날 공연이 이루어집니다. 오늘부터 공연을 위해서 무대 설치 작업을 오늘도 시작하고요. 그래서 저번 주에 공연기획사하고 이 설치업제하고 파악을 하고 이번에 안전하게 행사가 진행되도록 무대 설치 작업이나 그리고 무대 공연 이후에 이후가 더 중요하면 사실 철거 작업할 때 사고가 많이 말 수 있기 때문에 철저히 점검을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감독 간 두 명이 배치돼 있고요. 필요하면 추가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잘하셨네요. 뭐 우리도 이전에 GP할 때 보면 아쉽었잖아요. 그때 참 어떻게 그러고 다니는지 모르겠는데 하여간. 무대 설치가 특히나 BTS든 우리나라 대표하는 정말 K-POP 스타들은 제가 볼 때는 이게 단순한 무대 경연이 아니고 하나의 거대한 구조물을 싼다고 생각하시고 아까 청장도 잘 얘기했지만 항상 해체할 때 더 조심하시는 각별하게 상황이 많이 종료될 때까지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분 혹시 하실 말씀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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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93:27] 사용자2: 태양강 관련해서는 에너지 공산하고 협조를 강화하면 그 현장이라든지 확인도 할 수 있고 시공하는 업체에 대한 또 안전당부 이런 걸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일단 자기사용용 목적의 태양강 설치의 경우에는 에너지 공단에 재정지원을 신청을 하고 선정을 때면 진행하는 이런 절차이기 때문에 에너지 공단에서 현장하고 시공업체 이런 정보들 가지고 있으니까 협력 다 집안과 안사에서 협조하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제안입니다. 아까도 얘기했듯이 아까 우리 AI하고 연결을 시키자고 했는데 모든 걸 데이터로 우리가 잡고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것도 아주 좋은 제안입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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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94:15] 사용자2: 네. 저는 건의상 두 가지 정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제 산업안전보건법이 많이 개정이 됐고 또 이제 추후에 지금 통과될 법안이 이제 작업 중에 있는가로 알고 있는데요. 산업안정보급상의 사업적 의무라든지 글로제의 권리의 의무 이런 부분들이 좀 더 사업장이 제대로 인지가 될 수 있도록 법령의 요지를 계시하시도록 표진화된 포스트를 하나 만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내용 중에 추가되는 새로 권리의 의무와 관련된 내용도 같이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두 번째로는 신규감독관 오이집 인데요. 아까 이제 박보현 노동인재인공지능혁신과장 얘기한 것처럼 실제로 어떤 사진상으로 봤을 때 어떤 위협 여인들을 체크하고 그다음에 어떤 개선방학까지 나올 수 있을지 하는 부분은 유용한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현재 신규감독관들이 많이 이제 계속 오게 되고 그다음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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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95:14] 사용자2: 각 기간별로 오제이트를 해야 되다 보니까 사실은 교육 자료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좀 감안해서 본부에서 자료를 제공해 주시거나 아니면 지청별로, 기간별로 자료를 자율적으로 만든 것을 경진대를 통해 가지고 또 우수한 자료들을 공유해 줄 수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좋은 제안인데 실장이 잠깐 그 개정사남법 워낙 제도들이 우리 구이로 대책들이 바뀐 게 많으니까 현장에 잘 알려달라는 제안인데. 일단 시행일이 제일 빠르게 26년 6월 1일 그리고 26년 8월 1일 그리고 또 공포 3개월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 지역 주민들께 그리고 국민들에게 알리는데 불편하니 없도록 지금 말씀한 취지대로 저희들이 이런 부분들을 공유하고 또 확산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의사항 감사합니다. 신감독관 OJT 할 때 이제 모든 우리가 행정에 애야해 없이 사실은 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그것도 OJT 교육에도 적극할 수 있도록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분들 하지 말씀 있으실까요? 말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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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96:37] 사용자2: 와서 보니까 여러 가지 장관이 기세라고 하는 게 우리나라 말라면 분위기의 힘인데 사실 그거는 운동할 때 보면 강팀을 상대할 때 약팀이 기세를 타면 이기는 건데 저희가 청해 와보니까 산업 안정 관련해서는 기세가 넘쳐서 문제가 있을 정도로 너무 열심히 하는 부분이 있고요. 또 두 번째 기세를 타려면 응원이 필요한데 오늘 같은 이런 행사가 국민들한테 좀 많이 알려져서 저희들의 노력들이 해서 국민들한테 많은 지지를 받는 계기가 됐습니다. 저도 좀 더 오늘 청당에도 말씀하신 전문성이나 이런 부분을 좀 더 공부해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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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97:53] 사용자2: 아 인터넷 아 국민들 댓글 아 예 장관님 그 회의 진행 동안 유튜브로 이제 회의보호 계시는 국민께서 이제 좀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거의 태블릿으로 올려놨습니다. 좀 이렇게 소개를 해주시고. 네 그럼 국민들 실시간으로 또 많이 봐주시고 또 댓글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몇 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장관님 배달로 동자도 꼭 챙겨주십시오. 어느 대기업보다 근로자가 많습니다. 1년에 산재로 몇 백 명씩 교통사고로 죽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배달노동자들 사고가 산재 단일 어떤 업종으로 비하면 아마 최고 룰을 기록할 수 있는 건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일단 유상 보험업도 사람 법도 개정하고 연락이 대책도 하고 있는데 이 문제 잘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연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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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98:57] 사용자2: 이게 교통사고로 분류될 수 있지만 산재로 또 농재공자로 다 포섭했고 산재도 해서 더 보호막도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또 산재 사망률로 따지면 또 산재 사망 사고자가 늘었다고 일부 언론의 비판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우리가 그런 비판이 두려운 것이 아니고 더 모술을 더 넓혀서 더 폭넓게 모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모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주세요. 오늘 우리가 모두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라고 하는 우리 고용노동부의 비전 속에서 우리 산업 안전을 모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라고 했는데 더 노력하겠습니다. 사고 사례를 상세히 설명해 주니까 회의가 훨씬 와닿는다고 했고 어렵고 풍뜬 이야기만 하는 게 아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사례 사고 분석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 조사보고서도 공개하자고 하는 것이 이것들을 공개하고 여러분들과 실시간 소통하는 것도 사고 사례를 더욱더 분석해 들어가야 단순히 이 사고 제가 표현되라면 반응할 것인가 저항할 것인가 단순히 반응하는 게 아니고 저항해야 합니다 반응이 끝이면 반복됩니다. 반응하는 게 아니라 정황해야 되는데 정황하려면 한 발 더 들어가야 됩니다. 이 사고 원인의 어떤 구조적 원인이 있었는가를 알아야 되는데 구조적 원인을 켜고 그것들에 맞서서 투쟁해야 합니다. 그런 과정입니다. 그런 과정이기 때문에 사례분석 대단히 중요하고 이걸 공론화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공개하고 더 많은 집단 지성을 모아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단순히 사고가 어느 시점에 발생됐다는 게 아니라 시간도 분석했고 또 유형들도 분석했고 또 여기다 AI까지 탑재해가지고 그야말로 우리 몸에서 가장 아픈 부분이 어딘 부분인가를 다게팅하는 첫 출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회의에 가장 큰 의미는 거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광창 추락사고에 대해서 태양광 작업에 대해서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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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01:02] 사용자2: 최강창 형태 건물 시공단계에서부터 최강창 테두리의 불변성 노란색 그죠? 간간 난간을 안전대콜을 걸 수 있는 공간 높이로 설치하는 건축관리 규정 만들고 아까 모르겠고 그 다음에 기존의 최강창 보유사업주나 건물주에게는 최강창 테두리를 불변성 했고 이 사업을 정부 지원으로 추진해라 정말 좋은 제안입니다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오늘 과장 오셨네요. 지붕담당. 지붕문제 때문에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신데 좋은 제안이시죠. 좋은 제안 감사드립니다. 이 정도로 댓글 일단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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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_사용자2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02:45] 사용자2: 그런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건 분명히 넘어야 될 그리고 우리 저항해야 될 우리 특공대원들의 목표이기 때문에 그걸 다시 한번 다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분기 3월달 이제 중순 남았고 나머지 15일도 대단히 중요하고 4월달 더 중요합니다. 오늘 그 길목에서 봄이 오는 길목에서 여러분들과 오늘 나는 이야기가 안전한 대한민국 만드는데 좋은 어떤 메시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회의 빨리 마시고 밥 빨리 먹고 또 현장으로 가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았습니다. 고맙습니다.

